감사합니다, 이홍섭 선생님
이홍섭 선생님 2025.07.13 이지* 조회수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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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기 때 출혈로 인해 야간 응급실에서 처음 뵀던 이홍섭 선생님.
그때도 친절하게 진료 봐주셨었는데, 마침 첫 아이를 야간에 낳게 되면서
그날 밤 당직이셨던 이홍섭 선생님께서 아이를 받아주셨어요.
출산 직후 너무 힘들고 정신이 없다보니 제대로 감사하다고 인사도 못드렸네요.
저에게 축하드린다며 아이 잘 키우라고 따뜻하게 말씀하셨던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날 많은 응원과 힘이 되어주신 간호사님들과 더불어 선생님 덕분에
저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분만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5-07-14안녕하세요 이지*님~소중한 아이를 만나게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기천사의 모습에 행복하실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 본원 또한 지*님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늘 안전하고, 행복한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