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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편지

    이창희 선생님, 조예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이창희 선생님 2025.06.19 안가* 조회수 288

    안가*
    288

    본문

    선생님 안녕하세요, 

    25년 1월 27일 눈이 펑펑 오던날 자연분만으로 소리도 안지르고 눈물도 안흘리며 우아하게 출산한 산모입니다. 


    아기를 낳으며 감사의 편지를 꼭 작성해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기 키우기에 정신이 없어 더운 여름이 되어서야 글을 적어 올리네요.. 


    조예림 간호사님 ! 


    임신기간내내 조예림 간호사님께서 너무나 빠릿빠릿하게 일을 잘 처리해주시고, 또랑또랑하고 명랑한 토끼톤으로 맞이해주셔서 항상 즐거웠어요. 


    육안으로봐도 저보다 많이 어려보이셨는데, 제가 조예림 간호사님 나이때 저렇게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간호사라는 직업에 있어서 사명을 갖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항상 산모를 먼저 생각해주시고, 가운데서 조율을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창희 선생님 ! 


    전 이제 아버지, 남편 다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남자는 바로 이창희 선생님 입니다 ㅋㅋㅋㅋ


    진료때마다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긴장을 풀어주시고 또 물어보는것마다 성심성의껏 잘 이야기 해주셔서 그냥 '감사하다' 정도였는데 출산당일 선생님의 훌륭하신 의료 실력을 보면서 진짜 뛰어난 의사선생님이시구나 다시한번 꺠달았습니다. 


    눈이 펑펑오던 그날 아침... 초산모에 유도분만으로 걱정하고 있던 저에게 오후에 미역국 먹을 수 있을거라 하셨는데 그대로 잘 진행된걸 보고 감탄을 했어요. 


    애기낳고 녹는실 이슈로 인해 진료실에서 떠나가라 울어서 선생님의 은퇴를 5년정도 앞당길뻔했지만...(?) 너무 잘 처치해주신덕분에 도넛방석없이 잘 지냈습니다. 


    선생님이 힘들게 아기 받아주신만큼 예쁜 이 생명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제가 둘째를 낳을진 모르겠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고 진료보시다 지쳐서 힘드실때마다 이 글 보시고 다시 힘나셨으면 좋겠네요. :) 



    최고관리자

    2025-07-01

    안녕하세요 안가*님^^ 본원을 신뢰하고 선택해주시어 이렇게 이창희 과장님과 조예림 간호사님께 감사의 편지까지 전달해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님의 둘째를 맞이하는 그날까지 본원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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