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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편지

    천사 같은 은샘 과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은샘 선생님 2025.06.02 서자* 조회수 530

    서자*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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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안녕하세요 ~서자은 산모예요!

    엊그제 이 병원에서 진료 받은거 같은데 벌써 아기가 태어난지 55일이 되었네요ㅎㅎ


    저는 요즘 매일 감사가 끊이지 않게 살고 있어요. 

    우당탕탕하는 초보 엄마이지만, 하루하루 건강하게 성장해주는 아기 보면서 살면서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행복감에 사로잡혀 지내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은샘 선생님을 만나 뱃속에 생명이 있음을 알게 되고, 배에서 품은 38주 동안 정말 신비함 그 자체였어요.

    임신은 정말 과학처럼 콩알만한 아기가 주차에 맞춰서 점점 커가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런 행복감과 만족감이 처음이라 임신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주변 사람들한테 얼마나 임신이 행복한 건지 자랑하고 다녔어요.

    신랑도 이 기분을 느꼈으면 했었네요 ㅎㅎ


    초산이라 설렘도 컸지만 걱정, 두려움도 만만치 않았어요.

    그때마다 선생님께 진료 받으면서 정말 많이 안심이 됐어요.

    워낙 임신 관련한 방대한 정보나 다양한 케이스들을 알수록 멘붕이 오더라구요..ㅠㅠ

    그런 불안 속에서 몇 주에 한번씩 선생님의 따뜻하고 편안한 진료 받으면서 많이 힐링했고, 또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38주까지 안전하고 건강하게 아기를 성장시킬 수 있었고, 계획했던 날짜에 맞춰 출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입이 달달달 떨리던 수술대에서 선생님 목소리와 얼굴을 보고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아기 나와요 너무 귀여워요 산모님~해주실때 얼마나 감동적이던지..흑흑

    아직도 그 모든 순간이 생생이 기억에 남네요..ㅎㅎ


    2025.04.09.09:04

    제 인생에 평생 잊지 못 할 거예요.

    그렇게 행복해본 적은 처음이였어요..


    아기가 중간중간에 울어 두서 없고 정리 되지 않은 글이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 잊지 않고 신랑과 함께 우리 아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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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

    2025-07-01

    안녕하세요. 서자*님. 어느덧 자*님의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만나시게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경험담과 함께 최은샘 과장님을 잊지않고 이렇게 따뜻한 감사와 칭찬의 말씀을 장문의 편지로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행복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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