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과장님♥♥♥
2015.06.20 몽몽* 조회수 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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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6월 11일에 사내아이를 낳은 손명신입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첫 유산으로 불안해 하던 저에게 따뜻하게 위로 해 주시고
전치태반 의심에..
이번 임신 기간 동안 참 많이 의지가 되고 선생님 만나 뵐 진료시간이 기다려 졌었네요~
새벽에 응급실에 누워서 정말 남편과 우리 아이 선생님이 안받아 주시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가진통으로 겁먹어 있는데
선생님께서 진행이 빠를거라고 아프면 바로 병원오라고 하셨던 그 말씀이 생각나서
응급실 도착해 양수도 그날 터지고 가족분만실 들어가서 진진통 시작 얼마 되지 않아
선생님 뵈었는데~ 한시름 놓아지더라구요~
왜~ 블로그 출산 후기 보면 담당의사선생님 분만실 들어오실 때 빛이 난다고 하던...
그 말을..체험하게 되었더랬죠!!
어제 아이 신장 검사 추천해 주신 선생님께 받고 왔는데~
8월에 다시 만나자고 하시더라구요~^^
걱정은 되지만..
저는 좀 많이 불안한데... 남편이 괜찮을꺼라고 위로해 주고..
대부분 자연치유 될 수 있다는 말을 굳게 믿고
또 하나의 앞에 닥친 난관(?)을 잘 이겨 나가려구요~
지금 조리원인데!! 정말 신기하게 병원 응급실에 옆에 누웠던 아이 엄마두 있고!
과장님과 담당의사님 똑같은 저는 11일 출산, 그 아이엄마는 10일 제왕절개 출산인 엄마를 만나
신기해 하고 있어요!
늘 저에게 만남의 축복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선생님 만나뵈러 가겠네요!!
토요일에 뵈요~♥♥♥♥♥
관리자2
2015-06-25
안녕하세요 몽몽이님^^
순산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김민정 과장님을 향한 감사의 편지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장마가 다가 오고 있다고 하는데,
항상 몽몽이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진료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