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종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희종 선생님 2014.09.24 김민* 조회수 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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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종 선생님~
학회와 의료봉사를 다녀오시느라 피곤함 가득한 반쪽된 얼굴을 이번주에 뵙고,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피곤하실텐데 진료도 성심성의껏 봐주셔서 감사하기도 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허니문 베이비로 아기를 갖은 터라 새로운 생활에 적응도 제대로 못해서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는데, 운이 좋게도 선생님을 만나뵙게 되어 저도 아기도, 그리고 신랑도 하루하루 평안함 속에서 잘 지내고 있네요.
진료를 기다릴때마다 쉼없이 진료하시는 선생님을 뵐때마다 저희 부부는 아가에게 선생님 처럼 멋진 사람이 되라며 말하곤 합니다.
쉼없는 진료 속에서도 학회와 의료봉사로 자기 성장과 베푸는 삶을 사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 받았습니다.
선생님 처럼 멋진 분을 담당선생님으로 맞이하게 되어 저희 부부와 아가에게 얼마나 큰 행운이며 힘인지 모르겠네요.
반쪽 되신 얼굴이 너무나 안쓰러워 속상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다음번 진료땐 피로도 훌훌 털어버리시고, 건강하신 모습 뵙게 되길 아가와 함께 기도할께요.
선생님 덕에, 너무 감사하며 아가를 기다리게 되어 기쁩니다^^
관리자2
2014-09-26
안녕하세요 김민혜님~
허니문 베이비라.. 주님이 주신 축복의 선물이네요~
앞으로도 진료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