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는 표현하기 힘든 한성식 박사님
한성식 선생님 2014.05.20 아이리* 조회수 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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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성식 박사님 산모이구요. 현재 32주를 달리고 있는 임산부입니다.
임신전에는 임신까지 혹여 계획한 시간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까 걱정
임신초기엔 계류 유산이라는 것이 있던데 초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걱정
임신중기엔 조산이란 것도 있던데 난 괜찮겠지..? 걱정
이런저런 걱정을 하면서도 할거 다 하며 잘 지내왔고 어느덧 임신 후기가 되었네요.
지나고 보면 전부 감사할 일인데 그 순간에는 그런 여유를 찾지 못하는 거 같아요.
이제 좀 편안한 상태가 되었어요. ^^ 아니 이제 곧 분만 걱정에 들어 가겠죠!! ㅠ.ㅠ
한박사님 스타일대로라면 뭔 걱정~?!! 이러시겠죠. ㅎㅎㅎㅎ
저 같이 여러가지를 신경쓰며 10개월을 보내는 임산부가 많을거라 생각해요.
매 진료마다 명쾌하게 말씀해주시는 한박사님의 성향이..
걱정많은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될 때가 많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농담을 던지며 임산부의 긴장을 풀어주시고
임산부의 이상 증세?에 대해서 (급 진지모드로) 귀담아 듣고 그에 맞는 해법을 제시해주시고
가끔 임산부의 손을 잡고 용기를 볻돋아 주시는 어디로 튈지 모를 한박사님! ㅎㅎ
그리고 저의 분만을 담당해주실 선생님!
지금까지 진료 감사드리고 또 앞으로 남은 진료와 출산까지 선생님 믿고 달릴께요.
늘 건강하세요. ^^
관리자2
2014-05-21
안녕하세요 아이리스님~
이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좋은 것 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