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선생님과 모든 직원분들~*
2014.03.22 주* 조회수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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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둘째를 출산한 산모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감사한 마음이 잊혀지지않아 글을 남깁니다.
10달동안 진료해주신 송승은 선생님..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만의 방법때문에 걱정이 많아 눈물도 났었는데..
가족처럼 마음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외래 담당간호사 선생님도 같이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산후검진때 갔더니 외래 간호사선생님이 바껴서 인사도 못했네요..ㅜ.ㅜ)
첫째 아이를 맡길 수가 없어 분만실에는 혼자 들어가서 분만할 때
첫째 아이 출산때 만났었다고..기억해주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분만실 선생님...
분만할 때 파이팅 넘치시는 구령으로 힘내라고 말씀해주신 선생님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병원의 모든 직원이 친절할 수가 있는지..
장난꾸러기 첫째 아이에게도 즐겁게 인사해주시는 주차직원분,청소하시는 분..
태동검사실의 소령(? 성함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선생님도 너무 좋으세요
태동검사 할때도 항상 친절하시고..
검사하지 않은 날에도 그 앞을 지나칠 때면 미소짓고 인사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같이 즐거워졌답니다
병원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올때까지
즐거움으로 가득하게 만들어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관리자2
2014-03-24
안녕하세요~ 주현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요즘 일교차가 크니 외출 시 옷차림 유의하시구요
건강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