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업원장님 감사합니다.
한동업 선생님 2014.04.28 강물* 조회수 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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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저희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원장님께서 함께해주시며
기도해주실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두번째 생명을 품고 다시 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이 멀어서 이번엔 그냥 가까운 병원으로 다닐까 가족들과 많은 의논을 했었지만,
분당제일여성병원에 가면 왠지 마음이 편하다는 친정엄마와 남편, 저의 의견이
합해져서 다시 원장님을 찾게 되었어요..
우리 첫째때도 늘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걱정많은 저를 안심시켜 주시고
그래서 언제나 진료를 받고 오는 날이면 마음이 편해지고 감사했었는데
원장님께서 받아주신 아기를 원장님께 인사시키는 날이 오다니
참 감격스럽고 또 감사하게 됩니다..
아기의 엄마, 아빠이지만 나약하고 한없이 부족하기에
감사함과 기대 한편에또다시 여러가지 걱정과 불안이 멈추지 않지만,
이제 뱃속에 우리 둘째와 또다시 십개월 여정을 시작하는 이 시간에
저희 부부는 다시 원장님만 믿고 기쁘고 감사하게 발을 내딛습니다.
늘 한결같고 믿음을 주시는 원장님의 모습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관리자2
2014-04-30
안녕하세요 강물이맘님^^
집이 멀면 배가 점점 불러올수록 병원에 내원하시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을텐데 발걸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물님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실 수 있도록 저희도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