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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편지

    이창희 원장님과 조아라 간호사님 늦었지만 감사인사 올립니다 (하트)

    이창희 선생님 2024.06.24 정미* 조회수 591

    정미*
    59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9월 10일 일요일 밤 10시19분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한 33세 산모입니다.


    처음 지인의 소개로 분당제일 여성병원에 왔고, 6주 전까지 진료받던 원장님이 퇴사를 하시면서, 

    또 그즈음 제가 갑자기 응급실에 방문하게되며 이창희 원장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혹시나 아기가 잘못되지는 않았을까 걱정하는 저에게

    피비침이 용종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시며, 메모지에 그림을 그려주시며 설명해 주셨었는데,

    너무나 따뜻하고 자상하게 알려주셨고,


    저의 궁금한 질문도 따뜻하게 받아주셨습니다.




    응급실 밖에서 대기하고있던 저희 남편에게도 걱정할것 아니라고, 용종은 분만할때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기도한다고 설명해주시는데,


    지금까지 겪어본 병원의 의사선생님들 이미지(?)와는 다르게,


    너무나 깎듯하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저희 부부에게 인사도 너무나 깍듯하게 하시고 가시는 모습에


    참 놀라고 감동이였습니다. (그날 갑작스러운 피비침에 놀라서 응급실갔다가 감동받고 마음 평안해져서 집에 오던 길이 생각나요^^)


    그 뒤로 제 주치의 선생님은 이창희 원장님이 되셨네요.^^





    그렇게 진료를 다니며, 성별도 남자아이임을 확인하게되고,


    분만이 일요일 이였는데(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져 오전부터 유도분만을 하게되었습니다.)


    밤 8시 9시가 되갈수록 진통이 정말 정말 심해지던탓에 너무나 괴로웠던중에,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을통해 "주치의 선생님께서 출근하셔서 이곳으로 오신데요"라는 말을 듣고

    얼마나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남편을 통해서, 아이가 탯줄에 목이 감겨있었다고 이야기를 듣게되었는데,

    이창희원장님께서 오셔서 제 상태 봐주시고 제왕절개를 권유해주시지 않았더라면 정말 큰일날수도있었고,

    또 반대로, 안전하게 수술을 통해 분만할수있게 결정 도와주시고 

    주말 늦게 출근하셔서 제 아이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사실 분만 후 몇주 뒤 실밥 뽑으러갈때, 너무나 감사인사 드리고싶었는데 ㅠㅠ

    상황이 그렇지 못하여 저만 진료 갔었네요.


    나중에 기회가되면 꼭 인사드리러, 아이와 함께 가겠습니다.^^(아이는 벌써 돌이 되어가네요^^)



    항상 진료때마다, 마지막에 질문 있으면 편하게 하라고 산모들 배려해주시고,


    저 남자원장님께 거부감 있었는데,

    이창희 원장님 뵙고 선입견 싹 다 없어졌어요 

    매번 진료올때마다 그냥 동네 편안한 카페에 오는 기분이였고 항상 따뜻하게 위로받고 갔었네요 ㅎㅎ



    그렇게 임신과 출산을 모두 마치고,


    이제 둘째아이 준비를 일찍 하고자 난임센터 방문을 앞두고 있던중에,


    이렇게 감사인사 올리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또 조아라선생님!

    아마 지금쯤이면 둘째아이 출산을 하셨을지,

    제가 임신 말기떄쯤 임신소식을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저도 너무 반갑고 기뻤던 기억이나네요^^



    이창희 원장님께서 조아라선생님을 정말 신뢰하시는것 같았었는데,

    건강히 잘 건강 회복하시고 또 선생님과 나중에 병원에서 뵐날이 오기를 기다릴게요^^

    출산과 회복 응원드려요^^


    그리고 그시절 항상 예약이나 한마디 말씀도 경험자로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창희 원장님 조아라 간호사선생님

    모두모두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4-06-26

    안녕하세요. 미*님, 본원을 신뢰하고 선택해주시어 이렇게 이창희 과장님과 조아라 간호사 선생님의 감사의 편지까지 전달해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미*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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