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창희 선생님 2024.06.25 김정* 조회수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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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아들을 낳은지 이제 60일이 다 되어갑니다.
감사글을 꼭 써야지 했는데 육아에 적응을 하고 있는지라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정일을 며칠 앞두고 항상 이슈였던 혈압이 너무 높아서 급하게 오전에 내원을 했었던지라 그 날에 출산을 할거라고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오전에 급하게 유도분만 진행을 하였는데, 중간중간에 과장님께서 오셔서 힘드실텐데 웃으면서 상태를 봐주셨습니다.
저녁 시간에도 자궁문이 열리지 않아 아이가 계속 나오지 않음에도 늦은 시간까지 과장님께서 상태를 봐주셨고, 결국 유도분만은 실패하였고 22시쯤 제왕절개를 하기로 했습니다.
자연분만 고집이 있었는데, 과장님께서 제왕절개 권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를 낳고 보니 생각보다 아이는 큰 편이였고, 자연분만으로 나오기에는 제 골반 크키가 충분하지도 않았기에 제왕절개 수술이 정말 필요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분당제일에서 근무하신 모든 직원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함과 출산으로 인해 몸은 정말 힘들었지만, 직원분들의 보살핌으로 마음은 정말 따뜻했습니다.
과장님과 새로오신 간호사선생님께 감사드려요.
p.s. 간호사 선생님께서 급하게 진료를 보게 해주셔서 입원 준비를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관리자
2024-06-26
안녕하세요. 정*님 소중하게 다가온 아이와 함께 본원을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경험담과 함께 이창희 과장님께도 감사 인사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행복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