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찬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백은찬 선생님 2025.12.04 이연*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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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에 결혼하고 2년 가까이 아이가 없었습니다
44살 무렵 분당의 대학병원에 등록,난임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난자채취 후 배아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난자가 폐기되는 것이 두어번 반복되었습니다 너무 낙담되고 수정 시도조차 할수 없는
저의 몸상태가 절망스러웠습니다 남편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이 안주시려나보다 포기하자 하고 대학병원 시술 종료했습니다
몇달이 흐르고 남편이 계속 포기가 안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이 주실 것이다 거듭 권하는 바람에 반신반의 하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다가 백은찬 원장님 진료 소감문을 보게되었습니다 난임 극복한 임산부가 남편 다음으로 감사한 만남이 백원장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 하며 분당제일여성병원에 접수하였습니다 그후 일사천리로 진행된 시험관시술.. 백원장님 진료후 난자채취 수정 배아단계까지 모든 것이 처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난자가 많지 않아 배아를 하나씩 모아 3개 모이면 이식을 했습니다 동시에 원장님 권유로 마인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모든 힘을 난임치료에 집중하였습니다 1차는 화학적유산, 2차 비임신, 자궁경시술로 용종 제거 후 3차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쌍둥이로요.. 제 나이 45세였습니다
난임치료가 다들 여자 몸 상하는 너무 힘든 과정이라하지만 저는 시도할수 있음에 날마다 감사하며 그 과정을 수월히 즐길수 있었던 것이 백은찬 원장님의 긍정적인 조언들과 독보적인 의술, 따뜻한 격려 덕분이였다 생각합니다 또 이식 할때 손잡아주시며 기도해주시던 순간들은 잊을 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지금은 임신 9개월 만삭입니다 쌍둥이중 하나는 7주에 유산되고 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어 출산을 기다립니다 귀한 아들입니다
인생에 만남의 축복은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후에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놓습니다 백원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자녀는 없을것 같다"고 포기했던 한 가정에 하나님은 너무나 귀한 아이를 주셨습니다 저희는 아이 이름을 은찬이라 지을까 생각할 정도로 원장님이 특별하십니다 결국 다른 이름을 짓긴 했는데^^; 그만큼 백원장님으로 인해 얻은 이 아들이 백원장님처럼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주기를 바라며 태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은찬 원장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축복된 의술 오래오래 펼치시며 많은 이들에게 소망을 심으시는 일 언제까지나 이어가시기를 부족한 저희 가정이 축복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25-12-08
안녕하세요. 연*님 가장 어려운 길인 난임쪽 관문을 통과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줄로 압니다.
다른 병원을 다니시면서 많이 간절하셨을 텐데, 다행히 실력있고, 전통있는 분당제일 난임센터로 잘 찾아오셨습니다. 세원님의 편지를 읽고 많은 난임 환자분들과 현재도 다니고 계신 원거리 환자 분들도 희망을 잃지 않을 듯 합니다. 곧 만날 소중하고 귀한 아이와 함께 늘 행복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미소가 끊이지 않는 가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