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선원장님 감사합니다!!^^
전혜선 선생님 2025.10.31 강민*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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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전혜선 원장님께서 시험관 해주신 덕분에 곧 건강한 아기 출산 예정인 30주차 산모입니다! :)
처음 6개월 자연임신 준비하고 안되어서 나팔관조영술 받고 나팔관 양쪽이 막혀있다는 진단에 막막하고 '왜,나한테?' 이런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원인을 알아서 다행이다.. 시험관 빨리 준비해보쟈, 다시 마음을 굳게 먹었죠!
그때부터 시작된 전혜선원장님과의 진료에서는 어떤 검사를 받을 때마다 떨리고 시험 결과를 기다리듯 긴장이 되었습니다..
이후 받게된 1차 시험관준비부터 2번의 채취를 하고 등급이 좋지 않아 이식을 했지만 착상에 실패하고,,,
원장님께서 바로 다시 2차를 시도하기보다는 몸상태를 조금 만들어서 해보는게 낫지 않겠냐는 말씀에 2달동안 운동 및 식사, 임신에 좋다는 것은 뭐든 다하면서 다시 때를 기다렸죠...ㅎ
그렇게 두달 후 3번째 채취를 다시하고... 사실, 이때도 등급이 그렇게 좋지않아 신랑이랑 얘기하면서 '우리 병원을 다른 곳으로 옮겨볼까? 어차피 등급도 좋지않고.. 이번꺼 폐기해달라고 하고 병원 옮겨보자..' 라는 말까지 나왔었고
상담하시는 분께도 연락드려서 저희 뜻은 그렇다...말씀드렸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전혜선원장님께서 직접 제 휴대폰으로 연락을 주셨더라구여!!
'왜, 이식 시도 안하시려고 하시냐..! 그 등급에도 충분히 임신하신 분 계시고 가능성 있으니까 저 믿고 한번 해보자!' 라고 말씀 해주시더라구요,.,,ㅎ
그 말씀을 듣는데...더욱 신뢰가 가면서 하...그래, 내가 왜 이렇게 빨리 포기하려고 했지?하면서 신랑한테 바로 연락해서 '나, 이식 시도 해볼게.. 어찌됐든 해봐야 알지...!!' 하고 말하고 바로 준비 했었죠,,^^
그러고 한달 뒤 3일배아 2개를 이식하고.. 이후 1차피검사.. 2차피검사 까지 통과하고....!! 신랑이랑 같이 난황 및 심장소리를 듣는데.... 그때 딱 눈물이 나더라구여!!ㅠㅠ
됐다...!! 나도 임신을 했구나...!! 우리도 애기가 생겼구나~!!! 하면서 안도의 한숨과 함께 눈물이 나오더군요...ㅎ
전혜선원장님 아니었음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했을건데...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연락주시면서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표현을 해야될까... 직접가서 말씀드리고 싶지만 항상 바쁘신 원장님께 폐 끼칠것 같아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이렇게 감사편지로 전합니다,,^^
원장님! 다시 한번 넘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2025-11-11안녕하세요. 강민*님 *^^* 소중한 아이가 선물처럼 찾아온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3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이 듭니다. 축복처럼 다가온 민*님의 아이가 더욱 건강하게 자라 아름다운 탄생을 하는 순간까지 본원 또한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