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하나로 끝까지 따라가다 만난 기적
전혜선 선생님 2025.10.16 김은*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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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초기이지만, 너무나도 행복한 임신 10주를 막 넘기고있는, 산모입니다.
처음 병원을 찾았을때 난임이라는 단어가 마치 '질병'처럼 느껴져 스스로가 많이 작아졌습니다.
나이가있어 남들보다 좋거나 많지않은 난자갯수, 난자의질 너무 혼란스럽고 처음 산부인과의 방문했었던
저의 마음과는 다르게 나에게도 좋은 소실이 올까 막막하고, 두렵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혜선 선생님께서는 제가 자신이없고, 자궁내벽이 얇아 이식에대해 자신이없어서 몇번 되물었을때에도
늘 확신있는 목소리로, 치료방향을 제시해주셨고, 저는 그 확신에 의지해 한걸음씩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2차 시험관 시술에서 기적처럼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아직도 그 순간의 떨림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저에게 난임은 이제 끝이없는길이 아니라 믿고 따라가면 언젠가 도착할수 있는 길이었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선생님의 확신, 그리고 세심한진료덕분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표현력이 풍부하지않아 제 감사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을진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선생님을 통해 희망을 만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2025-10-21안녕하세요. 은*님 소중한 아기 천사가 찾아온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느덧 1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이 듭니다. 한 마디, 한 마디 진심을 담아 전해주심이 닿아 감사의 편지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듯 했습니다. 축복처럼 다가온 은*님의 아이가 더욱 건강하게 자라 아름다운 탄생을 하는 순간까지 본원 또한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