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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편지

    따뜻한 명의 최보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보영 선생님 2025.10.02 백서* 조회수 375

    백서*
    375

    본문

    먼저 저희 아기가 태아일 때부터 건강을 살펴주시고, 아기 탄생까지 함께해주신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임신 중기 때, 다른 곳에서 우연히 자궁길이 열려있어 잘못하면 아이가 나올 수 있다고 들어서, 저는 맥수술도 고려했었어요.
    선생님께선 냉철한 판단력으로 그건 엄마의 선택이지만, 용종으로 인해 그래 보이는것이고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의 판단이 맞았고, 저는 불필요한 수술 없이 아이를 막달까지 무사히 품을 수 있었습니다.

    또 저는 막달까지 출산 방법에 대한 고민도 많고 확실히 결정하지도 못했어요. 너무 무섭기도 했구요. 그때마다 무섭게 느껴지는게 당연하고, 선생님도 출산 때 그러셨다고 위로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어요.
    그리고 내진으로 제 상태를 확인해보시며 '엄마! 잘 낳을 수 있어요'라고 하셨고
    선생님 말씀대로 저는 무통 천국 누리며 무사히 자연분만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분만실 불이 찰칵 켜지며 수술가운 입고 등장하는 멋진 최보영 선생님을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드라마처럼 제 머릿속에 남아있어요.

    선생님같이 따뜻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분이 산모와 아이라는 두 생명이 달려있는 산부인과에 계셔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유난히 걱정이 많은 사람인데 매번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해결책을 주셨어요. 고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선생님!!



    + 더불어, 새벽부터 분만을 도와주신 간호사선생님들, 무통을 주셨던 마취선생님과 당직선생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고객의소리관리자

    2025-10-08

    안녕하세요 서*님~ 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버티신 후 최보영 과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서*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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