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a

  • 늦었지만 꼭 전하고 싶었던 감사의 인사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소통/소식 소통마당 감사의 편지

    감사의 편지

    늦었지만 꼭 전하고 싶었던 감사의 인사

    위혜정 선생님 2026.04.10 이민* 조회수 7

    이민*
    7

    본문

    시간이 꽤 흘렀지만, 최근 문득 지난 출산의 기억들을 떠올리다 선생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용기를 내어 펜을 들었습니다. 

    사실 같은 병원이지만, 첫째 때와 둘째 때 제가 겪은 경험이 너무나 극명하게 달랐기에 선생님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거든요.


    첫째 아이를 낳을 때는 아기 머리가 작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회음부 절개로 인해 항문까지 상처가 깊어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출산 후 필수적인 배 마사지 등 사후 관리를 전혀 받지 못한 탓에, 백일이 지나도록 오로가 멈추지 않아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아이 낳는 것은 이렇게 비참하고 아픈 일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병원 내부 간호사님들조차 본인 아이를 낳을 때는 절대 그 선생님께는 받지 않겠다고 할 정도라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얼마나 큰 실수를 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둘째 때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제 인생의 큰 반전이자 치유였습니다.

    첫째보다 머리가 더 컸던 둘째인데도 절개 없이 자연분만을 성공적으로 도와주시고, 

    세심한 배마사지 덕분에 오로가 1~2주일 만에 깔끔하게 끝나는 것을 보며 경이로움까지 느꼈습니다. 

    실력 있는 선생님을 만나면 출산이 이토록 건강하고 축복받은 과정이 될 수 있다는 걸 선생님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병실까지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봐 주셨던 선생님의 그 따뜻한 인품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첫째 때 입었던 제 신체적, 정신적 상처를 선생님께서 다 씻어주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선생님처럼 산모를 진심으로 아끼고 실력까지 겸비하신 분이 계시기에, 병원을 찾는 모든 산모가 안심하고 새 생명을 맞이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산모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최고관리자

    2026-04-10

    안녕하세요. 민*님 ^^ 먼저 예쁜 아이가 축복 속에 태어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위혜정 과장님에 대한 감사와 좋은 기억을 많은 분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하며 가정 내 늘 행복과 화목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자라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대표: 한성식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서현역 5번출구)
    이메일: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블로그 블로그 유튜브 네이버톡톡 카카오톡
    Since 2002.05.02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 전화 진료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