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나과장님과 담당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빛나 선생님 2026.05.19 신주*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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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시험관으로 임신을 해서 12주에 처음 제일병원으로 내원했습니다.
저보다 2개월 먼저 임신한 친언니의 조언으로 같은 주치의 선생님인
김빛나 과장님께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궁근종도 있고 체중도 많이 나가는 산모라 걱정을 많이
하면서 내원했습니다.
임신 중에도 항상 혈압, 체중을 신경써주시고 적절한 약도 처방해주셔서
임신 37주6일에 건강하게 출산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자궁근종, 과체중 등) 어려운 케이스임에도 김빛나과장님의 뛰어난 수술실력으로
무사히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친언니도 36주에 출혈로 응급제왕절개 수술을 했습니다.
갑작스런 출혈에 당황하며 내원했지만 김빛나과장님께서 빠른
판단력으로 응급수술을 바로 진행해주셔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하게 출산을 했습니다.
그리고 김빛나과장님 담당 간호사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게 응대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 성함을 외우지 못한게 죄송할정도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매번 긴장하며 방문하던 산부인과도
더 편한마음으로 잘 다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