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나 김우정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빛나 선생님 2026.05.28 박신*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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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5월,40대의 나이에 예쁜 딸 아이를 낳은 사람입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 첫 내원했던 그 순간이 기억이 납니다.
첫 임신을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갖으려고 왔었던, 어리둥절하면서도 걱정으로 밤잠을 설쳤던 그 날들을 잊지 못합니다.
김우정 선생님께서 두 손 모아 함께 기도 해 주셨던 그 순간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김우정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임신이 되고 난 후 출산까지 끝까지 책임 져 주신
김빛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무심한 듯 아닌 듯(?) 부담없이 대해 주시고
막판에 태동에 문제가 생겨서 선생님의 빠른 판단으로 무사히
아기를 낳을 수 있도록 수술 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외부에 계셨음에도 바로 달려와주셔서 정말 감동스러웠고
존경스러웠답니다.
이렇게 미약하지만 감사인사를 글로 전달 해 드립니다.
저는 훌륭하신 두 분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먼 발치에서나마 두 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