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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1-02-15
지난주 안타깝게도 아기가 유산이 됐어요 수술을 가다리면서도 너무 멍하게 있고 복잡한 감정이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진료실 앞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가시는 산모님. 배가 문이 불러 출산이 임박하신 산모님. 임신 확인과 아이가 건강하게 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지 너무 행복해하시는 산모님들 속에서 정말 허망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너무 당황하고 멍때리고 있는 와중에 강은주 간호사님의 친절함을 보면서 “둘째 아기는 꼭 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한테만 친절하신게 아니라 모든 분에게 아이컨택을 하며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며 “저 간호사분 정말 천직이다” 싶었어요. 수술 당일날에는 경황이 없어서 이름도 묻지 못 했는데 오늘 친절함에 감동 받았다도 이름 여쭤보니 “굳이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며 손사레 치는 모습까지도 내원하는 환자와 산모를 배려주시는구나 싶었어요. 다시 아기를 가지게 돼서 출산을 하는 날까지도 강은주 간호사님이 병원에 재직하셨음 좋겠슺니다^^
조수연
2021-02-05
이효련과장님 외래전담간호사, 최효진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첫진료때부터 친절한 목소리와 미소로 안내해주시고 솔직히 환자들도 겉만 친절한척하는건지 정말 친절하신건지 눈빛보면 알거든요~ 근데 최효진간호사님은 원래가 친절하신분인거같아요! 저번에 진료가 점심시간 살짝 넘어서까지 진료를 본적있는데 점심시간이라고 급하게 서두르거나 기분나빠하거나 그런거없이 응대해주셔서 제가 더 죄송더라구요ㅠ 분당제일여성병원의 이미지를 더욱 좋게 만들어주신 최효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은혜
2021-01-29
처음 분당제일에 온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인공수정 시도해서 실패할 때마다 좌절감에 몇개월씩 쉬었다가 다시 시도해서 인공수정 3차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어요. 몇달만에 병원 찾아가도 항상 다정하게 맞아주고 쫄보인 제가 어찌해야될지 몰라 멘붕왔을때도 구구절절 하소연할때도 다 들어주시고 도와주시려고 하고 자기 경험담을 예를 들며 조언도 해주신 정은지 간호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분만까지 계속 쭉 가고 싶었던 마음에 난임센터 졸업해야 한다고 하니 섭섭했지만, 언제나 따뜻하고 친절하게 해주셨던 것 한번씩 생각날 것 같네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김두애
2021-01-02
안녕하세요? 12월 30일 병원 방문한 산모입니다 임신테스터기를 확인 후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에 2시30분쯤에 전화를 걸었어요 첫째를 이곳에서 출산했고 둘째를 유산했기에 이년만에 다시 제게 생긴 생명이 너무 기쁘고도 감사했죠!! 저의 담당선생님이 계신지 확인차 전화를 했고 또 코로나로 병원 주의사항이나 예약에 관련해 여쭤봤었어요 통화 너머 너무 밝게 응대해주신 상담사 분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당일 바로 병원에 갈 수 있었습니다 또 잘 진료 받고 왔어요 보통 대면이 아닌 전화 상담으로 인해 불편하거나 기분이 안 좋아지는경우도 있었는데 사소한 질문까지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또 병원 도착해서 불편하지 않을 수 있게 미리 조치도 잘 해주셨어요 성함을 알 수는 없었으나 임신의 기쁨을 전화 상담만으로도 더 기분이 좋게 느끼게 해주는 분이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분당 제일 여성병원도의 이미지도 더 올라갈 거 같고 산모들 또 환자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덜 불안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칭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0-12-07
주*란 진료받기위한 환자의마음은 불안한상태인데..천희진간호사님은 하루종일 고객대하는것이 힘드실텐데두불구하고, 항상 친절한 말투와 안내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다..!!! 병원에 들릴때마다 늘 감사하게 생각이든다....!!!!
김정이
2020-11-16
오늘로서 36주 0일된 예비맘 입니다 오늘 저는 막달검사를 받는 날이었는데 담당의 선생님인 위혜정 선생님이 수술일정이 미뤄지면서 만나려면 많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거 같더라구요~~~이것도 미리 전화 주셨었는데 제가 병원에 먼저 가있었던 바람에 ㅠㅠ 먼저 막달검사를 쭉 하고(채혈 선생님 분만 안내 선생님 태동검사 선생님 X-레이 선생님 모두 정말 친절하셔요❤️) 김영은 간호사 선생님께로 갔는데 위혜정 선생님 좀 기다리셔야 할거 같다며 다른 선생님 연결해주시고(그분도 참 친절하시고 좋으셨습니다) 많이 기다리지 않도록 해주셨어요 항상 이름 기억해서 불러주시고 급박한 상황에서는 위기도 잘 대처하시고 바쁜 와중에도 미소 잃지 않으시는 김영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그리고 오늘 급하게 진료 봐주신 유하나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감사드려요~~ 언제나 덤덤하게 제 마음을 안심시켜 주시는 위혜정 선생님도 너무 멋지십니다 제 스타일~~~ 분당제일여성병원 모든 분들 정말 칭찬합니다❤️
김혜영
2020-09-14
안녕하세요~ 병원 밥이 맛이 없다는 편견과 생각을 갖고있었는데요 분당제일여성병원 밥은 맛있어서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미역국이 맛있더라구요! 수술후에 입맛이 없어서 많이 먹진 못했지만 메뉴와 음식에 신경써주신 점장님을 비롯하여 주방 분들께 감사의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조아라
2020-07-28
채혈실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너무너무 친절하고 신속하게 채혈해주신 차영주 간호사 선생님, 매 번 채혈 할 때마다 핏줄이 너무 안좋아서 여기저기 찔러보고 아파서 병원 가면서 채혈이 가장 무서운 저인데요, 어쩜 이렇게 한 방에 잘 해주시는지 실력도 굿! 마음씨도 굿!인 분이라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안그래도 임당검사날이라 걱정도 많고 또 떨렸는데 차분히 손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안정시켜주시고, 너무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혼자 채혈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선생님들도 다들 잘 하시지만 오늘 갔던 중 채혈 가장 빨리했던 것 같아 더욱 감동~ 임당 검사날 다들 배도 고프고, 신경도 예민해지고 그러는데 오늘은 신랑도 없고 비도와서 몸도 무겁고 참 여러모로 좋지 않은 날이었거든요. 그런데 채혈실 선생님들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매 번 손발이 붓고 원체도 핏줄이 나오지 않아 다른 병원 가면 정말 대여섯번은 찌르고 안되서 발등에까지도 채혈 한 적이 있거든요. 근데 분당제일여성병원은 올 때마다 대부분 한 방에 쿡!! 채혈이 되서 너무너무 마음이 놓이고 다들 실력이 좋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둘째 출산에도 한 번의 고민도 없이 여기를 선택한 것은 채혈실 선생님들 몫도 단단히 했다는것, 알아주세용~~ 분당제일여성병원 채혈실 선생님들 최고!!
권슬기
2020-07-24
항상 갈때마다 친절하게대해주시는 분당제일여성병원 의료진분들! 그중에서도 6층 김영은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막달이되서야 조금 친해진것같은데 항상 먼저 알아봐주시고 따뜻하게 인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담당의이신 위혜정과장님도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따뜻한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감사했어요.. 사실 이제 출산을 앞두고있어서 심경의변화도.. 조금 떨림도 있는데 걱정하지말라고 말씀해주시고 격려의 말씀 아끼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를 …
안선영
2020-07-21
6층 주사실 선생님 모두~칭찬합니다! 면역글로불린주사 맞을때마다 춥지는 않은지 물어보며 불편함 느끼지않도록 배려해주시고 말한마디라도 챙겨주셔서 감사하며 칭찬하고싶습니다. 수시로 주사는 잘들어가는지 체크해주시고 화장실갈때 불편하지않도록 수액줄 정리해주는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간호에 늘 감동을 받고 오는것 같습니다. 특히 목소리가 상냥하게 이쁘게 말하고 응대하는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박나영
2020-07-02
작년 12월부터 둘째 낳을 곳으로 제일여성병원을 선택해서 다니고 있어요.. 근데 갑작스러운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필수로 쓰고 다니고 있는 상황이네요ㅜ 하루 종일 실내에서 마스크 쓰고 일하는 것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최효진 간호사님~ 마스크 쓰고 있는데도 산모들 기억하고 알아봐 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쓰는 마스크 때문에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신 것 같아 마음이 아팠어요ㅠ 빨리 마스크 벗는 날이 와서 예쁜 최효진 간호사님 얼굴 보고 싶네요~ 볼 때마다 친절히 대해 주시고 웃는 모습에 글 남기고 싶었는데 최근에서야 이름을 확인했네요;; 최효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보미
2020-05-20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2일 새벽4시경 제왕절개로 출산했던 이보미 입니다. 우선 1월 22일 새벽 4시에 분만 할 수 있도록 수술을 허락해주신 수술방 선생님들과 마취과 이수명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임신 후기에 갑자기 높아진 간수치 때문에 간초음파를 하게 되면서 , 그 당시의 간수치로는 분당제일병원 마취과에서 수술 하기 어려워 할 수도 있다는 얘길 들었어요. 일반적이지 않았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히 출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마취과 이수명 선생님과, 함께 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입원기간 동안 제 병실에서 저를 케어해주신 담당간호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제 병실에 들어오셔서 저를 케어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케어를 해주셨어요. 제가 부득이하게 성함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저를 담당해주셨던 간호사선생님들 꼭 꼭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 첫째때 모유수유 유경험자였는데도 자세가 안나와서 고생했었는데 신생아실에서 모유수유 담당하셨던 선생님께서 잘 알려주신 덕분에 초유 수유 잘 마쳤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생아실에서 유축한 모유 수유 얼만큼 먹었는 지 아기 상태 어떤지에 대해 자세히 피드백 해주셨던 신생아 간호사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목소리가 참 곱고 얼굴이 예쁘신 분이었는 데 제가 성함 메모해놨던 카톡이 리셋되는 바람에 정확한 실명을 적을 수가 없네요 ㅜㅜ 분당제일병원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하고 좋은기억만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발렛 주차 해주시는 분들 정말 복잡한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 짜증한번 굳은표정한번 없이, 친절히 대해주시고 주차타워의 오류 문제로 오래기다릴 때도 대기시간 안내+커피쿠폰 제공해주시고 본인들 잘못이 아님에도 죄송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인상깊었어요. 커피쿠폰으로 커피는 마시지 않았지만 분당제일병원 CS가 참 체계적이라는 생각을 했던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민영
2020-05-15
원무과 전예원 선생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고 정확하게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거류 원무과에거 뗄수 있는 줄 알고 부탁 드렸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었는데도 각 담당자님께 전화 확인해서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늦었지만 3월 31일 제왕절개 하고 417호 입원치료 했는데 제가 간호사 선생님들 진짜 많이 호출했거든요 염증 수치 안떨어져서 근데 늘 친절하게 치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코로나로 몇배로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그때 출산 하며 제일여성병원 너무 신뢰하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 유방외과도 이곳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김현
2020-04-20
토요일 오전.. 그렇게 행복한 출산 후 입원했습니다. 노산임에도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너무너무 좋았구요! 이때 모유센터에서 나오셔서 모유수유, 신생아 검사등 설명해주셨는데요~ 너무 유쾌하고 밝게 맞이해주시고,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출산의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홍경희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두 분 오셨는데.. 다른 한 분은 성함 기억이... ㅠㅠㅠ) 코로나로 첫째 돌봐야해서 신랑이 집으로 돌아갔는데도, 행복 가득 충만할 수 있었던건 분제 전문가분들의 따뜻함 덕분인것 같습니다ㅠㅠㅠ 성함을 다 기억할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2층 간호사분들께도 감사인사드려요~♡ 최고입니다!!! ♡_♡ 건강하세요~~~~~~
김현
2020-04-20
안녕하세요~ 오늘 퇴원 예정인 둘째산모입니다~ 첫째는 친정근처 부산에서 낳았었는데요, 둘째는 집앞 분제에서 낳았었어요. 첫째땐 진통1도 모르고 양수터져 무통빨로 낳았는데, 둘짼 갑작스런 진진통 5분!!!간격으로... 병원와서 7센티 열리고 30분만에 낳았네요... 분만실 들어오자마자 전문적인 손길로 절 안전하게 분만하게 도움 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ㅠㅠㅠ 유독 부드럽게 내진 해주시고, 차근히 그러면서 빠르게 분만 유도해주신 이선민 간호사님ㅠㅠㅠ 정말 그 긴박한 가운데 차분하게 힘주는 방법 설명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말씀주시며 가이드 잘 해주셔서.. 담당선생님 오시자마자.. 금방!!! 저 너무 감사해서... 신랑한테 계속 성함 사진찍어달라고 했어요... 첫째땐 출산중에 내진이 제일 고통스러웠거든요... 짧은 순간에 행복한 출산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선민 간호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또 감사하신 분들께 글 더 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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