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주세요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칭찬해주세요 소통/소식 소통마당 칭찬해주세요

칭찬해주세요 목록
작성 칭찬글
권성재
2017-12-26
박용원원장님과 현재 간호사 선생님께 원장님의 연륜과 말씀에서 묻어나는 내공(?)이 느껴지는 진료에 일단 안심이 됩니다~~~^.^ 아이가 항상 매번 별 문제없이 잘 크고 있기에 더욱 마음도 편하고 기쁩니다. 원장님의 “잘 크고있어요”한마디가 참 좋아요~~^^ 그리고 담당 간호사님이신 현재간호사님 정말 따뜻한 외모와 목소리만큼 친절하게 항상 맞아주셔서 고마워요~~~^^ 출산이 얼마 안남았는데 잘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겨울철 건강유의하세요. 권성재산모 올림.
최정미
2017-12-18
오은경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난소에 혹이 있어 병원만 5곳을 다녔습니다. 가는곳마다 초음파할때도 무섭고 선생님들은 왜그렇게 딱딱하신지.. 아가씨이기때문에 수술하기에 쫌 많이 겁났습니다. 하지만 오은경선생님께서는 수술전에도 자세하게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고 수술후에도 친언니마냥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정말 병원선택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이 서울이지만 앞으론 산부인과는 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만 다닐꺼예요 저뿐만 아니라 저희 어머니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자랑많이 했어요 오은경 선생님 감사해요
이신영
2017-12-14
김종옥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지금은 유하나 과장님께서 출산 휴가로 인해 마주치기 조금 힘들어졌지만 33주동안 항상 웃는 얼굴과 경쾌한 목소리로 맞이 해주시고 산모들을 걱정해 주는 그 마음이 생각나서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업무로 인해서 힘이 드실텐데 아장 아장 걷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흐믓하게 웃는 얼굴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저도 간호사님 웃는 얼굴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도록 하겠습니당.
최세연
2017-12-10
12월 6일수요일->12월 7일 목요일로 넘어가는새벽에 응급실 근무하신 모든 간호사님 감사드리고 칭찬합니다! 1주일동안 감긴줄알고 고생하다가 새벽에 너무 아파서 연락도 없이 산부인과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단순 감기환자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끝까지 저의 열을 체크해주시고 걱정해주시며 링겔까지 맞고 수시로 열과 태동을 체크 해주셨습니다. 그 와중 응급 환자도 있었고 그 환자분 케어와 저를 번갈아가며 끝까지 책임져 주셨고 큰 이비인후과에서 독감검사를 해보시라는 조언까지 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독감 검사를 했고 B형이 나왓네요. 화요일에 의사 소견서를 들고 담당 채용화 과장님께 간답니다. 저의 출산고 그날 당직 근무하셨던 간호사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상희
2017-11-27
앗 미처 다 못썼는데 등록이 되버렸네요 ㅜㅜ 구미숙선생님 셋째도 곧 가지면 올께요 오래오래 함께 하자구요 쌤~~~!!
김상희
2017-11-27
채용화과장님 담당하시는 구미숙간호사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둘째를 갖고 초기부터 자궁경부길이가 짧아 진료 예약건으로 이리저리 괴롭혔어요 집이 인천ㅈ송도다보니 진료예약이 주말밖에 안되는데 주수에 맞춰서 날짜를 알아서 조절해주셨구요 경부길이가 짧아지면 저보다 더 불안해해주시고 다독여주신 구미숙선생님 걱정하고 하시면서도 매번 친절하게 웃으며 예약잡아주시고 첫째가 울면 함께 달래주시기도 하신 고마운 구미숙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오현림
2017-11-23
개인사정으로 정밀초음파 일정을 변경해서 담당선생님이 아닌 김시내선생님꼐서 정밀초음파를 해주셨어요~ 정밀초음파 보면서 태아에 대해 친절하게설명을 해주시고 제가 질의하는것에 대해 일일이 답변해주시면서 더 궁금한게 없냐구 묻기도 해주셔서 어찌나 고마웠는지.. 그날 처음 김시내선생님 처음 뵙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참 따뜻하고 환자에 대한 배려가 많으신분이라는걸 느꼈어요!! 그날 대기환자가 많아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
김주은
2017-10-10
김시내과장님 담당하시는 이다솜 간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임신 기간동안 많이 신경써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해주시고..많이 여쭤봐도 항상 다정하게 말씀해주시고..너무 감사드려요 ♡ 작년겨울부터 지금까지 뵙고 있는데, 언제나 웃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셔서 힘든 임신기간동안 큰 힘이 되었어요! 이제 출산이 얼마 안남아서 불안초조걱정뿐이지만..저에게는 김시내과장님과 이다솜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 그동안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이제 곧 막달검사하고 출산인데,,아기낳고나면 못뵈면.. 아쉬울 것 같아요 ㅠㅠ 다음 진료 때 뵈요~~~감사합니다! ♡.♡
김아라
2017-09-18
앗, 다 못썼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ㅜㅜ 김종옥 간호사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 한번 더 드립니다^^ 오래오래 병원에 계셔주세요 ㅎㅎㅎ 건강하세요!!
김아라
2017-09-18
얼굴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김종옥간호사님! 응급으로 병원을 방문했는데 처음 뵙는 간호사님이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절 안심시켜주시는데 너무 감동했어요.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고 차분하게 웃으시면서 저한테 괜찮을거라며 안심시켜주시는 한마디의 말이 초보산모에게 ㅎ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병원 계시면서 피곤하고 힘드실텐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마주칠 때 마다 항상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시는 간호사님을 보며 저도 늘 다른사람에게 얼굴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느끼셨을 것 같아요^^ ㅅ
정영수
2017-08-30
유하나 과장님 담당하시는 김종옥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일반진료로는 개인병원을 주로 다녔지만 한달전부터 분당제일여성병원에 오게되었는데 바쁜 업무에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무엇보다 환자 마음을 배려해주시고 편하게 만들어주시는것같아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잘 치료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선수연
2017-08-14
정희정 과장님 담당 간호사이신 정은지 간호사 선생님 ~~ 처음에 제가 분당제일병원 방문했을때, 여러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봤었는데 정희정 과장님도 너무 좋으셨지만, 정은지 간호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믿음을 주셔서 선택하게 된 이유도 있었어요~ 늘 감사 말씀 남겨야지 남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남기게 되네요.. 이번달까지 하고 아기 낳으러 들어가신다 하셔서 정말 아쉬워요.. 친절도 친절이지만 늘 프로다운 모습이 정말 믿음이 갔었어요 환자의 입장에서 불안할수도 있는데 늘 다부지고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전 정말 믿고 다닐 수 있었답니다. 제가 쑥스럼이 많아 말씀을 잘 못 드렸지만.. 둘째 아기 꼭 순산하셨음 좋겠구요!!! 정희정 과장님 환자분들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사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어요 ㅜㅜ
김지희
2017-08-14
송승은과장님 담당하시는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말씀 드리려고 해요~ ^^ 성함을 보고 온다는게ㅜㅜ 성함은 잘 모르지만 매번 갈때마다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모르는거 있을때 물어봐도 잘 설명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오늘도 정기검진차 방문하고왔는데 검사항목 설명도 세세히 해주시고 대기많아서 환자분 많을때도 짜증내지않으시고 설명 잘 해주시더라구요 갈때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힘드실텐데도 미소잃지않으시고 친절하신 선생님 이제 막달이라 뵐 날도 얼마 안남아서 요렇게나마 글 남깁니당^^ 너무 감사합니다~
송민영
2017-08-09
김종옥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첫임신에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버리한 저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편하게 대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ㅎㅎ 부득이하게 남편 직장때문에 이사가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지만 정말 너무너무 아쉽고 그렇네요 ㅠㅠ 그동안 넘 감사했구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 또 뵙고싶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김지영
2017-07-25
이제야 이곳을 찾아오네요..^^ 29주 된 세째를 갖은 산모입니다.. 전..정밀초음파실 선생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성함을 모르네요..^^;;; 저흰...지난 15일에 정밀초음파로 아이 얼굴을 보았지요.. 머리사이즈를 볼때마다 사진상이 아이의 분만예정일이 당겨지는걸 보고 셋째아이는 머리가 큰가보다..아!!그럼 분만이 꽤 힘들텐데 하며 조금 걱정을 했었어요.. 셋째가 7년 터울로 갖게된 늦둥이이며 제가 고위험군 노산이다 보니 조금 떨렸거든요..ㅎㅎ 제 말에 선생님께선 단순한 정상입니다 가 아닌 자세히 태아의 특성을 말씀해주시며 정상적인 머리 크기라고 절 안심시켜주셨어요..ㅎㅎ 그 말씀을 들으니 어찌나 마음이 놓이던지요..ㅋㅋ 성함은 모르지만.. 7월 15일 토요일 오전에 초음파 봐주신 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감사합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761
전체
893,597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