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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칭찬글
고영은
2019-04-12
문화센터 요가,펠트강사님과 접수처 직원분 칭찬합니다! 펠트쌤은 항상 친절하시고 수강생들한테 숙제부담도 안주시고 평일에 연락드려서 물어보고 귀찮게 해도 항상 잘 알려주셨어요^^ 요가쌤은 환도서서 통증심할때 팁도 많이알려주시고 가이드대로 겁안먹고 했더니 금방 나아지더라구요!! 그이후로도 수업때마다 괜찮냐고 챙겨주시고..! 감동이었습니당 >.< 글고 문화센터 접수직원분 항상 미소로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블로그에도 문화센터 수업 후기 올렸습니다. 아래링크 참고해주세용! https://m.blog.naver.com/klhy/221512021850
양지현
2019-04-11
마취과 이수명선생님 감사합니다^^ 초산이라 수술할때 많이 긴장되고 무서웠는데 안심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물어볼거 있으면 다 물어 보라고 하시면서 질문에 대답도 잘해주시고 손잡아주고 싶은데 선생님 손이 차서 못잡아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던, 덕분에 수술들어가기 전에 따뜻하게 안정된 마음으로 수술실 들어갈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오현정
2019-04-05
2층 병동에 임초희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응급 제왕절개 분만으로 입원하게 됐는데 선생님의 친절한 간호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지내다 퇴원하게 됐어요. ( 병동의 모든 간호사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세요) 병동에 분만 환자가 많아 많이 바쁘실 텐데 오로양 많다고 두시간마다 병실에 와서 패드확인해주시고 통증이 따르는 처치시에는 배려깊은 말투로 마음까지 써주신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환자 한명 한명 신경써주시는 선생님은 진짜 간호사가 천직이신거같아요ㅎ 첫분만에 좋은 기억 가지고 퇴원합니다.
김은향
2019-04-02
4층 입원실에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과 관리해주시는 분들을 칭찬하고싶습니다:) 조산위험이 있어 입원하게 되었는데 답답한 병실에서 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칭찬합니다. 밤새 몸이 안좋아 잠을 잘 못잤다고 말씀드렸더니 그 다음날까지 기억하시고 잘 잤는지 몸은 괜찮은지~( 적혀진 종이를 보지않고)물어보시는것이 환자들에 대한 관심이 아니고는 어렵다고 생각들어 글을 올립니다. 입원실 분위기는 사실 너무 다정합니다. 출산한 산모들 출산을 앞둔 환자들이 힘들어 인상을 쓸때가 많지만 간호사 선생님들과 관리해주시는 (청소, 식사) 분들의 친절함과 미소로 힘을 낼때가 많습니다. 특별히 박주연 간호사님이 뛰어다니시면서 환자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늘 따듯하게 케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하리
2019-03-29
5층 접수대에 계시는 직원분들 칭찬합니다~^^ 병원에 와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곳이 접수대인데 많은 접수로 인해 바쁘신 와중에도 초진인 저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제가 묻는 것들에도 다 답변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설명해주시고 접수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저는 음식점이든 어디든 불친절하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 되는데 첫인상이 좋아서 병원에 대한 마음 또한 편해졌답니다~~~^^
김초롱
2019-02-28
5층에 임나영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막달쯤 되어 혈액검사 하게 되었는데, 유독 많이 밝게 웃으면서 채혈해주시고 대화해주셔서 병원에서 기분이 좋았어요! 분명 문지르지 말라고 설명해주셨는데도 ㅋㅋ 맞고나서 저를 세심하게 관찰하시면서 저도모르게 문지르는걸 발견하시고 웃으면서 다시 잘 알려주셨어요! 간호사분들 중 가장 진심으로 밝게 웃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
정윤정
2019-02-26
5층 지희영 수간호사님 진심으로 아주 많이 칭찬합니다~! 워낙에 분당제일에 환자들이 많기도 하고 대기시간 대비, 상담 진료시간이 짧다보니, 임신 출산 관련 궁금한 여러가지 질문점들이 있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셨어요. 역시 분당제일에서 치료 받길 잘했어라는 확신이 지희영 수간호사님과 상담끝에 얻어지더군요. 그리고 상담받을때마다, 역시 아무나 수간호사님이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매번 들었습니다 ^^ 목이 쉬셨는데요, 쉰 목소리 아끼지 않으시고, 장시간 저와 의료 상담을 해주셔서,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었습니다. 분당제일을 빛나게 하는 멋진 지희영 수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강혜미
2019-02-07
5층에 근무하시는 구예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진료 받으러갈때마다 항상 친절히 맞아주시고 이런 저런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진료에 대한 설명도 늘 잘해주세요! 대기 시간에도 보면 저 뿐만아니라 모든 산모분들께 친절하시더라고요. 병원 갈때마다 간호사님 덕분에 맘편히 기분좋게 진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상호
2019-01-21
2층 초음파실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접수 봐주시는 분들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입체초음파 봐주신 선생님도 너무 잘 봐주셔서 덕분에 기분 좋게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2019-01-20
4층 병동의 박영심님을 칭찬합니다. 조기진통으로 입원해있는동안 중간중간 안부 물어봐주셔서 힘이 되었고, 제왕수술후 입원 둘째날 병실 이동할때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밖에도 한달반여의 입원기간 동안 도와주신 2층,4층 간호사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희애
2018-12-20
예진실 선생님들도, 이은성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채혈실 선생님들, 원무과 선생님들까지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갈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람도 많이 대해야 하는 병원에서 모두 웃으면서 응대해주셔서 갈때마다 감사합니다^^
안인혜
2018-12-18
오늘 안희선 간호사님께 3D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밝게웃으시며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아기 입체사진을보고 너무 못생겨 충격받고 실망한 저와는 달리 ㅠㅠ 너~~~무 귀엽다며 벌써귀엽다고 진심으로 귀여워해주셔서 ㅋㅋㅋ 제가 위로가 많이됬어요. 처음엔 그냥 빈말로 칭찬해주시는줄 알았는데 귀엽단 말을 백번을 해주시고 ㅎㅎㅎ 사진도 꼼꼼하게 잘 찍어주셨어요. 무엇보다 이런저런 아가 상태와 탯줄위치에 대한 설명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사무적인 관계가 아닌 가족같고 친구처럼 진심이 전해지는 마음이 너무 감사했어요. 초음파를 어찌나 꼼꼼히 봐주시고 설명을 이해하기쉽게 해주셨는지 집에와서 제가 선생님마냥 남편에게 자세히 설명해줄수있었어요~^^ 안희선 선생님의 예쁜 미소와 친절함덕분에 추운 오늘, 따뜻한 맘으로 보낼것같아요. 선생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 감사합니다
김현숙
2018-12-06
임상병리사 심나영님을 칭찬합니다. 오늘 임당검사로 피를 네번이나 뽑아야하고 200ml 의 시약을 먹어야해서 고통스러웠는데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1시간이 흐른뒤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웠는데 잘참고 잘하고 계시다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태껏 이곳에서 피뽑을때 이렇게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표정도 밝게 맞아주신분이 처음이라 더 감동이네요. 많은분들이 계셔서 피곤하실텐데 일일이 다 이야기해주시고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칭찬을 안해드릴수가 없네요. 한곳에서 4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저는 지루한시간을 감사한 마음 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들 수고하세요. ^^
고유진
2018-11-24
항상 밝은 목소리와 지치지 않은 모습으로 반겨주는 임현정 간호사님 ♡ 덕분에 우울하거나 지침을 늘 쏵~ 잃어버리게 되어요! 반복되는 일상이라 힘드실텐데 행복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정윤정
2018-11-23
김민아 간호사님~~ 감사편지를 통해, 난임과 백은찬 원장님과, 산과 박혜리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남겼지만, 함께 고생하시는 우리 간호사님에게도 감사 및 칭찬의 글을 남기고 싶어서요. 오늘따라 산부인과 대기 환자가 많고, 과장 선생님 수술 일정등 정말 분주한 날이었는데요. 분주한 가운데서도 여유롭게 웃으시며, 잘 설명해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저를 포함한, 진료받는 분들의 마음도 편해지는듯 해요. 타병원을 4년정도 다니다가, 제일병원으로 옮겨서,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로, 난임센터를 우수졸업하고, 산과를 다니는 지금까지, 신랑과 저는 제일병원으로 옮기길 정말 잘했다고, 매번 서로 깊게 공감하고 있답니다. 제 가까운 분이 의료사고를 타병원서 겪으신 적이 있어서, 병원 phobia 가 있는 저로서는, 의료진에 대한 신뢰가 참 어렵고도 중요한 이슈였거든요. 저번주엔, 급성 치통으로 너무나 아파서, 김민아 간호사님께 유선으로 이런 저런 질문을 다급하게 드렸었는데, 김민아 간호사 쌤이 바쁘셨을텐데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과장 선생님과 확인하시고 통화도 연결해주시고, 다행히 잘 나아서, 지금은 편해졌습니다. 임산부에게 치주염 등의 염증은 조산을 야기할수 도 있다는 무서운 사실도 알게 됐는데요. 다행히, 친절한 박혜리 과장님께서 치통 재발시, 산과랑 협조해서, 치과 치료가 필요시엔, 받는게 더 좋다고 알려주셔서, 실력좋으시고, 신뢰가는 의료진이 제 배수진에 있다는 생각에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네요. (병원 phobia 치료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 몇달후 출산후에도, 분당제일 인근에서 몸조리 하려고, 근처의 조리원을 예약했는데요. 분당제일 인근 산후조리원은 성남시민들은 할인 바우처 제공받는데, 저는 멀리서 다니느라 해당이 안되서 너무나도 아쉽지만... 그래도, 분당제일 인근에서 산후조리를 해야 맘이 편해질듯하고, 조리원도 분당제일 협력 조리원이라니,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항상 미소와 친절로 산모와 가족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고마운 의료진들과 간호사님! 오늘도 보람차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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