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주세요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칭찬해주세요 소통/소식 소통마당 칭찬해주세요

칭찬해주세요 목록
작성 칭찬글
안미희
2018-09-25
유도분만을 위해 새벽7시까지 분만실에 갔어요.. 진통은 천천히 진행하였고 드디어 진통이 심해지기 시작하자.. 간호사선생님과 선생님들께서 여러명 도와주셨어요. 재가 힘을 잘못주어서 죽어갈때 ㅎㅎ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였조.. 분만도와주셨던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전 살수있었습니다 ㅎㅎㅎ 정말감사드려요~~~ 정말 같이 힘주셨던 선생님들 ㅜㅜ 이름을 알지못해 아쉬워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백송이
2018-09-13
6월 출산한 산모입니다:) 감사편지에는 담당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께 남겼는데 두분 뿐만아니라 분만실 간호사선생님들 진짜진짜 감사드리고 싶어요 출산하던날 간호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단한 분들인걸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어떤 한분이라기보단 분만실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새벽 6시에 입원해서 오후 세시 출산할때까지 교대하느라 선생님들 많이 바뀌셨던것같은데 ㅎㅎㅎ 교대하시면서도 퇴근한다고 출산잘하시라고 말해주고 가신 너무너무예쁘셨던 선생님도 진통심해져서 무통놔달라고 떼쓰던 저를...제왕절개하고싶다고 울던 저를 잘할수있다고 안심시켜준 선생님도 애기 나오기 직전에 제가 제발 나가지말아달라고 울어서 ㅋㅋㅋ제손잡고 호흡법 알려주며 안심시켜주신 선생님도 정말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분만실 선생님들 정말 존경하고 대단한일 하고 계시단 생각듭니다:) 병원에서 선생님들 마구마구 칭찬해주세요!!!!!
이보미
2018-09-07
안녕하세요 9/4 출산한 이보미 입니다. 내일 퇴원을 앞두고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9/2 (일) 오후 8시 이후 분만대기실에 왔을 때 정말 멘탈붕괴상태였는데, 침착하게 응대해주시고 혈관찾기가 어려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고 아프지않게 혈관 찾아 링거 꽂아주신 간호사 두분께 꼭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꼭 칭찬해 주세요. 2.9/4(화) 이틀에 걸친 유도분만 실패후 강력한 진통과 심리적으로 불안정 상태에서 제왕절개 결정하고09시 15분경 수술실로옮겼을 때 ,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공기로 와닿는 수술실 선생님들의 프로정신 덕분에 제가 안정하고 수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극강의 두려운 감정이었는데, 마취담당 선생님께서 마취해주실 때, 심리적 안정감 갖을 수 있도록 가장 큰 도움 주셨어요.그리고 마취할 때 제 앞에서 저와 마주본 채 저 잡아주셨던 선생님의 도움도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마취 잘되었고, 안정 할 수 있었습니다. 제왕절개 수술 시 수술집도 해주셨던 선생님들 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신생아실 홍경희.김연진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첫 출산이라, 아이Care방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제왕절개 후 회복 중에 남편에게 상세히 설명해주셨던 홍경희 선생님 덕분에, 남편이 저 회복하는 동안 아이Care 척척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모유수유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수술 2일차때 모유수유방법 여쭤봤을 때 친절하고 자세히 끝까지 설명해주신 김연진 선생님, 홍경희 선생님 두분 덕분에 퇴원 하루 전날 모유수유 성공하고 갑니다. 자꾸 전화드려 귀찮게 느껴졌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한걸음에 달려와주시고, 늦으면 늦는다고 미리 양해 구하시고, 두분으로 부터 프로의식을 느꼈어요. 3층 신생아실과 4층 입원실을 멀티로 움직이시던데, 바쁨에도 불구하고, 가운탈의를 꼭 지켜서 하시는 모습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위생관리 철저히 하는 신생아실이구나 느꼈어요. 프로의식 가지고 일하시는 두분 꼭 칭찬해주세요. 4.신생아실 김샛별 선생님. 신생아실에서 가장 빛나는 김샛별 선생님! 산모이름으로 신생아 아기들 관리됨이도 불구하고 엄마가 부르는 아기들 태명을 기억하며 신생아실 아기들 태명 하나하나 기억하시는 모습에 , 본인 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시는 구나 느꼈습니다. 즐겁게 일하시는 만큼 아이들도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게 마음으로 느껴졌어요. 모자동실때 신생아실가면 수많은 산모 면회객들 오고가서, 정신없고 힘드실 텐데도 불구하고 김샛별 선생님은 항상 웃으면서 맞이해주셨어요.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아이들 많이 예뻐해주신다는 느낌 받아서 입원해있는 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꼭 칭찬해주세요!
권진화
2018-08-31
안녕하세요~ 4월에 분당제일에서 출산한 산모입니다^^ 계속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가를 키우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그날 아기 낳을때 도움주셨던 분만실 간호사분들을 칭찬하고 싶어서 늦었지만 글을 남깁니다 ^^ 일정한 간격으로 진통이 있어 병원에 들렸다가 바로 분만을 위해 입원을 했는데요, 초산이라 두려움과 떨림이 컸는데 간호사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있을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며 잘봐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출산할때! 조금만 더 힘내시라고 쩌렁쩌렁 계속 소리쳐 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되고 힘낼수 있었어요ㅠㅠ 목아프고 힘드셨을텐데 소리치며 힘을 주셔서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자연분만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감사드려요. 3월 31일 저녁부터 4월 1일 새벽까지 분만실에 계셨던 간호사분들 정말 최고였습니다! 칭찬합니다^^
최고관리자
2018-08-22
안녕하세요 입체 초음파 해주신 선생님 이름은 모르지만 단발머리에 눈 크시고 딸 둘 있다고 하셨어요! 오전에 예약이 되어 입체 초음파를 찍으러 갔어요 하지만 애기가 계속 얼굴을 안보여 줘서 물마시고 운동하고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도 애기가 계속 얼굴을 안보여줬네요 ㅠㅠ 그러다가 밥먹고 다시 와서 해보자고 하셨는데 솔직히 귀찮으셨을텐데 끝까지 책임지고 해주셔서 결국 애기 얼굴 봤네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글 남겨요 포기한 심정으로 2시에 간거였는데 선생님 덕…
이해원
2018-07-22
이상정 간호사님 감사해요
남수정
2018-07-10
황유진 간호사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지은
2018-06-28
2018. 6. 24 임당검사 2차 위해 분당제일 채혈실에 갔었어요~ 제가 혈관이 안좋은데.. 피를 4번이나 뽑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데 채혈실 선생님들 번갈아 가면 제 혈관을 조심조심 찾아주시는데. 4변 모두 한번에 성공~~~!!!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한번에 푹 찌르면 저는 대부분 혈관이 터지더라고요~~ 매번 신중하게 한번에 검사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공~~ 너무너무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검사 잘 마쳤습니다~~
박서윤
2018-06-25
6월16일 입체초음파를 통해 우리 아기 처음 얼굴을 접했습니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설레이는 마음에 병원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저의 부부는 병원도착하자마자 1분1초가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2층 검사실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직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체중, 협압 체크하고 안내를 받으며 기다리면서 초음파실로 들어갔는데, 아기가 얼굴을 잘 안보여줘서 직원분의 조언대로 왔다갔가 복도를 운동하고 계단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10분여 운동을 했는데, 직원분이 계단까지 직접와서 저를 불러주시고 친절하게 다시 초음파 검사실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초음파를 통해 처음 접한 우리 아기의 얼굴, 신체부분 하나하나까지 너무 자세히 초보아빠엄마에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발, 손, 얼굴, 입술, 코...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는데. 직원선생님의 말이 더 감사하게 느껴진건. 설레이는 예비 아빠엄마에게 더 좋은말로 너무 이쁘다. 건강하게 아기 잘 자라고있다 등등.. 기분좋은 말씀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입체초음파 사진을 출력해서 주시고 더 이쁘게 건강하게 출산하시라고 마지막까지 친절함을 보여주신 2층 검사실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함을 전합니다.
정문선
2018-06-23
6/14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정밀초음파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가가 얼굴을 잘 보여주지 않아 말도 시키고 중간에 복도를 걷기도 하였지만 계속 팔을 올리고 있어 온전한 얼굴을 보기란 여간 쉽지 않았습니다~^^;; 건진 사진은 얼굴 위쪽/ 아랫쪽 그리고 손으로 '찍으면 안돼~~~!'라는 포즈를 취하는 듯한 사진이었습니다. 다른 아가들과 비교해보니 그래도 나름 잘 찍혔구나 했는데 초음파 해주신 선생님께서(죄송하지만 어두운곳에 있다 헤어져서 성함을 몰라요...ㅠㅠ 제 진료기록 보시면 아실텐데 댓글로 알려주세요~^^;;) "만삭사진찍을 때 잘 나온거 가져가셔야죠~^^" 하시며 6/21일 오전 진료를 다시 잡아주셨습니다. 사실 집이 좀 멀어서 다시 찍으러 갈까말까 고민하다 또 아기가 잘 있나 보고싶기도 하고 이번에는 얼굴을 더 잘 보여주겠지... 하는 기대감에 병원에 도착해 바로 초음파를 보았습니다~ 아기가 또 손을 올리고 있어 선생님께서 아기한테 손을 내리라고 말씀하시고 몸을 이리저리 움직인 결과 울 애기는 드디어~!! 손을 내리고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뽀너스로 다양한 표정과 함께 정확하게 눈뜬 모습까지 보여주어 정말 정말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궁금해하는 귀도 잘 붙어있다고 알려주시고~ 탯줄도 안전하게 있다고 알려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초음파를 하시면서 저보다도 더 아기가 귀엽다며 예뻐해주셔서 미소지으며 초음파검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 얼굴이 선명히 보이는 사진을 많이 뽑아주셔서 남편과 함께 스토리를 만들며 함께 상황극까지 하였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 단발의 미녀 초음파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믿음맘 드림
이효진
2018-06-01
[난임센터 주사실 임진희 간호사님을 아주 많이 매우 칭찬합니다~~!!] 3년간 제일여성병원을 다니면서 만났던 주사실 간호사님들 모두 참 좋으셨어요. 김미순 간호사님은 주사 상담 받을 때 산부인과 쪽 환자분이 데려온 어린 아이가 뛰어놀다가 상담 중에 갑자기 들어와서 되려 화내시면서 민감한 곳인데 주의가 부족하다며 말씀하시는데 괜시리 제가 더 울컥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오현경, 손주연 간호사님도 주사 놓는 방법 설명할 때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올해는 임진희 간호사님이 전담해주셨는데.. 담당 쌤보다 더 많이 얘기를 나눈거 같아요. 제가 해외에 체류중이라 한국에 오래 있지 못하는데 진료기록부도 그렇고.. 안됐을때도 그렇고... 전화로도 그리고 만나서도 늘 싹싹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소소한 질문들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대답해주시고... ㅠ.ㅠ 담당해주신 박수현 선생님, 이식만 대신 해주신 백은찬 선생님, 그리고 수현 쌤 담당 간호사님 두분.. 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은정
2018-05-28
초음파실 도윤숙 선생님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초음파 검사하면 서 아기 설명을 넘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 초음파 사진만 보면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거든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에 제가 궁금해 하는거 기록 해주셔서 선생님의 진심과 친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검사 잘받고 갑니다.,
정윤정
2018-05-16
난임센터 상담간호사 손주연 간호사님과 오현경 간호사님 많이많이 칭찬합니다^^ 제 경우, 노령에 처음하는 시험관 시술이라, 배주사, 채취, 이식 그리고 착상전 염색체 검사(PGS), 면역검사 등 모든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많아진 저희 부부에게 손간호사님과 오간호사님은 매번마다 침착하고 쉽고 친절하게 자세히 성심껏 설명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 주셔서 더욱 분당제일 의료진들에 대한 신뢰감이 향상되었어요 예전에 난임치료차 다니던 유명 대학종합병원은 대기환자가 많아서인지, 상담이 성의가 좀 부족해보였기에, 분당제일병원의 친절한 간호사님들이 더욱 빛이 나는듯 합니다. 신랑이 4시간 넘는 지방에 있는 터라, 저 혼자 병원 진료를 가게 되고, PGS, 염색체 검사, 면역 검사 등에 대해 신랑한테 설명하다보면, 저의 짧은 지식으로 인해, 말이 막히다 보니... 상담 간호사님들께 여러차례 전화상담을 드렸는데도, 저같이 자주 전화하는 어려운(?) 환자에게도 매번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매번 감동했고 설명 또한 명쾌하고 이해가 잘되서 분당제일로 옮기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천둥번개 친다고 비 좀 멈추면 가라던 따뜻한 우리 손주연 간호사님~~ 항상 밝은 에너지로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오현경 간호사님~~ 실력에 기반한 여유와 친절한 대응으로 분당제일병원을 더욱 빛나게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장한나
2018-05-15
안미정 과장님 담당간호사 강은주 선생님 칭찬합니다.^^ 매번 솔톤의 반가운 목소리로 산부인과 가는 걸음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검진이 부담으로 느껴지려해도 간호사선생님의 긍정에너지가 밝은 기운으로 즐겁게 만드네요~ 둘째 임신이라 첫째 데리고 가는게 신경쓰였는데, 항상 칭찬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신경써주셔서 첫째아이가 엄마 따라 산부인과 오는게 즐거운가 봅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얼마 안남은 검진날동안 선생님 덕분에 기분좋게 갈 거 같아요~* 본인 일이 많아 힘이 드실텐데도 산모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걱정해주고, 제가 나이는 잘 모르지만, 꼭 큰 언니 같네요~~ 따뜻한 마음 항상 감사해요. ^-^b 다음 검진 때 뵈어요~~♡
kimhyunsil
2018-05-14
칭찬드리고 싶은 분이 여러분 이지만, 먼저 안미정 과장님의 담당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첫 아이 갖고나서 모든게 다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예비엄마 입니다. 처음 채혈을 하고난 후 갑상선 수치가 높아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까봐 약을 먹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만 펑펑 흘렸었습니다^^ 근데 안미정 담당 간호사님께서 놀란 마음 진정 시키도록 차분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는데 이제야 전하게 되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나서도 공포의 임당 검사가 있던날, 어김없이 전화가 왔네요.. 임당 재검을 하셔야 한다며.. ㅜㅜ 하지만 그날도 간호사 분께서 놀랄 맘 쓸어내리도록 차분하게 하나하나 안심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힘들었지만 재검도 다시 받고 무사통과 받고 왔네요^^ 매번 갈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많은 산모분들이 계실텐데 이름도 기억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 항상 갈때마다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셔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나오게됩니다! 매번 감사함을 느꼈지만 이렇게 늦게나마 전달 합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279
전체
1,226,260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