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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칭찬글
송윤지
2019-06-16
분만실 전인화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처음겪는 진통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자세히 호흡에 집중하는 법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천천히 처음 분만하는 초보맘의 수준에 맞게 알려주셔서 잘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공감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게 느껴져서 걱정과 불안이 큰 초산모에게 감정적으로도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첫 아가 분만과 함께 잊지 못할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받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임지나
2019-06-14
안녕하세요 이제 출산한지 24일차인 초보맘이예요~ ^^ 저는 저의 주치의셨던 송승은 선생님과 황유진 간호사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누구나 초보이고 처음인 엄마를 경험해서 걱정하는 건 다 똑같겠지만, 늘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저에게 늘 미소로 괜찮다 문제없다 보듬어주셨구요~ 정말 붐비는 시간에 가도 간호사님도 선생님께서도 편안하고 미소를 지어주시며 상담해주셨어요~^^ 출산할때에도 아이 머리가 하늘쪽을 보고있어서 위급했는데도 건강하게 자연분만까지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회음부 처리도 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지금은 출산한거 같지 않게 날라다니네요^^ 출산후 검진하러 가서도 너무 잘해냈다고 응원해주셨고, 음료수라도 사다드리고 싶었지만 김영란법이 있는 지금 ㅜㅜ 그렇게 할 수 없기에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너무 겁만 냈었던 저에게 응원의 메세지로 늘 할 수 있다고 힘을 보태주신 선생님과 간호사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늘 잊지 않고 있을게요!! 둘찌가 생긴다면,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바로 달려갈게요♡ 그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심미경
2019-05-01
5월 1일 2F 검진센터와 입원실에 계시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면역글로불린 맞고 나오던 길에, 어제 피 비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는지 눈 앞이 흐려지면서 주저앉았어요. 급히 검진센터 대기 의자에 앉혀주시고 비닐 준비해 주셔서 토하게 해 주시고, 휠체어로 옮겨서 수액 맞게 해 주시고, 주치의 백은찬 원장님께 연락하셔서 상황 알려주셨습니다. 빠르게 조치해 주셔서 두 시간쯤 지난 후엔 안정이 돼서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 있었어요. 여러 병원 오래 다녔고, 임신과 유산에 각종 치료를 반복했지만 오늘같은 상황은 처음이어서 너무 많이 놀랐는데 빠르게 대처해 주셔서 무사히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아
2019-05-01
초음파실 엄아라선생님 팬입니다^^ 외모도 아름다우시고 해주시는 말씀도 어쩜 그리 예쁘신지 지금은 막달이라 곧 출산예정인데 그동안 초음파실에서 두번 만나뵈는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능한 초음파 잘 찍어주시려고 몇번이고 다시 시도해주시고 제가 긴장할까봐 좋은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병원에서 엄아라선생님같은 분 한번 만나게되면 그 병원인식이 바뀔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강민해
2019-04-29
B동 4층 김미경 책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경부길이가 짧아 28주부터 36주까지 두달간 입원하면서 하루하루 이벤트 없는 날이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30주쯤 변비때문에 경부길이가 더 짧아져 아이가 더욱 묵직하게 느껴진 날 .. 조산할까 봐 무서워 잠도 자지 못하고 복도를 미친듯이 서성이고 있을 때 였어요. 6년간 유산과 조산을 반복경험하며 받은 두려움과 상처때문에 더욱 두렵고 떨리는 날이었습니다. 복도를 서성이는 저의 손을 잡고 도와주겠다고 병실로 데려가시던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다들 겪는 변비라지만 저에겐 너무 큰 트라우마였거든요.그 날 저와 아기를 지켜주신 김미경 책임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만큼이나 간호사님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분당제일여성병원은 간호사님들 마저도 프로정신으로 산모와 아기를 지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하리
2019-04-24
분만실 선생님들 감사해요~! 유도분만으로 출산했는데 아기가 크게 나오기도 했지만 제가 출혈이 생겼는데 지혈이 안되는 바람에 분만하고 8시간을 더 분만실에 누워있었어요 꼼짝도 못하고 천장만 바라보고 있는데 분만실 선생님들께서 분만할 때부터 정말 힘을 많이 주셨어요 첫째가 있어 남편이 첫째 보러 집에 가있어서 오전 일찍 오기로 했는데 제가 유도 진행이 빨리 되어서 혼자 낳게 되었거든요 근데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남편 없는 공백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 무섭고 두려운 출산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정말 선생님들의 힘이 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고영은
2019-04-12
문화센터 요가,펠트강사님과 접수처 직원분 칭찬합니다! 펠트쌤은 항상 친절하시고 수강생들한테 숙제부담도 안주시고 평일에 연락드려서 물어보고 귀찮게 해도 항상 잘 알려주셨어요^^ 요가쌤은 환도서서 통증심할때 팁도 많이알려주시고 가이드대로 겁안먹고 했더니 금방 나아지더라구요!! 그이후로도 수업때마다 괜찮냐고 챙겨주시고..! 감동이었습니당 >.< 글고 문화센터 접수직원분 항상 미소로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블로그에도 문화센터 수업 후기 올렸습니다. 아래링크 참고해주세용! https://m.blog.naver.com/klhy/221512021850
양지현
2019-04-11
마취과 이수명선생님 감사합니다^^ 초산이라 수술할때 많이 긴장되고 무서웠는데 안심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물어볼거 있으면 다 물어 보라고 하시면서 질문에 대답도 잘해주시고 손잡아주고 싶은데 선생님 손이 차서 못잡아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던, 덕분에 수술들어가기 전에 따뜻하게 안정된 마음으로 수술실 들어갈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오현정
2019-04-05
2층 병동에 임초희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응급 제왕절개 분만으로 입원하게 됐는데 선생님의 친절한 간호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지내다 퇴원하게 됐어요. ( 병동의 모든 간호사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세요) 병동에 분만 환자가 많아 많이 바쁘실 텐데 오로양 많다고 두시간마다 병실에 와서 패드확인해주시고 통증이 따르는 처치시에는 배려깊은 말투로 마음까지 써주신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환자 한명 한명 신경써주시는 선생님은 진짜 간호사가 천직이신거같아요ㅎ 첫분만에 좋은 기억 가지고 퇴원합니다.
김은향
2019-04-02
4층 입원실에 계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과 관리해주시는 분들을 칭찬하고싶습니다:) 조산위험이 있어 입원하게 되었는데 답답한 병실에서 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칭찬합니다. 밤새 몸이 안좋아 잠을 잘 못잤다고 말씀드렸더니 그 다음날까지 기억하시고 잘 잤는지 몸은 괜찮은지~( 적혀진 종이를 보지않고)물어보시는것이 환자들에 대한 관심이 아니고는 어렵다고 생각들어 글을 올립니다. 입원실 분위기는 사실 너무 다정합니다. 출산한 산모들 출산을 앞둔 환자들이 힘들어 인상을 쓸때가 많지만 간호사 선생님들과 관리해주시는 (청소, 식사) 분들의 친절함과 미소로 힘을 낼때가 많습니다. 특별히 박주연 간호사님이 뛰어다니시면서 환자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늘 따듯하게 케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하리
2019-03-29
5층 접수대에 계시는 직원분들 칭찬합니다~^^ 병원에 와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곳이 접수대인데 많은 접수로 인해 바쁘신 와중에도 초진인 저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제가 묻는 것들에도 다 답변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설명해주시고 접수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저는 음식점이든 어디든 불친절하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 되는데 첫인상이 좋아서 병원에 대한 마음 또한 편해졌답니다~~~^^
김초롱
2019-02-28
5층에 임나영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막달쯤 되어 혈액검사 하게 되었는데, 유독 많이 밝게 웃으면서 채혈해주시고 대화해주셔서 병원에서 기분이 좋았어요! 분명 문지르지 말라고 설명해주셨는데도 ㅋㅋ 맞고나서 저를 세심하게 관찰하시면서 저도모르게 문지르는걸 발견하시고 웃으면서 다시 잘 알려주셨어요! 간호사분들 중 가장 진심으로 밝게 웃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
정윤정
2019-02-26
5층 지희영 수간호사님 진심으로 아주 많이 칭찬합니다~! 워낙에 분당제일에 환자들이 많기도 하고 대기시간 대비, 상담 진료시간이 짧다보니, 임신 출산 관련 궁금한 여러가지 질문점들이 있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셨어요. 역시 분당제일에서 치료 받길 잘했어라는 확신이 지희영 수간호사님과 상담끝에 얻어지더군요. 그리고 상담받을때마다, 역시 아무나 수간호사님이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매번 들었습니다 ^^ 목이 쉬셨는데요, 쉰 목소리 아끼지 않으시고, 장시간 저와 의료 상담을 해주셔서,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었습니다. 분당제일을 빛나게 하는 멋진 지희영 수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강혜미
2019-02-07
5층에 근무하시는 구예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진료 받으러갈때마다 항상 친절히 맞아주시고 이런 저런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진료에 대한 설명도 늘 잘해주세요! 대기 시간에도 보면 저 뿐만아니라 모든 산모분들께 친절하시더라고요. 병원 갈때마다 간호사님 덕분에 맘편히 기분좋게 진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상호
2019-01-21
2층 초음파실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접수 봐주시는 분들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입체초음파 봐주신 선생님도 너무 잘 봐주셔서 덕분에 기분 좋게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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