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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칭찬글
강예다
2020-07-16
원령공주의 배경 야쿠시마 숲
박나영
2020-07-02
작년 12월부터 둘째 낳을 곳으로 제일여성병원을 선택해서 다니고 있어요.. 근데 갑작스러운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필수로 쓰고 다니고 있는 상황이네요ㅜ 하루 종일 실내에서 마스크 쓰고 일하는 것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최효진 간호사님~ 마스크 쓰고 있는데도 산모들 기억하고 알아봐 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쓰는 마스크 때문에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신 것 같아 마음이 아팠어요ㅠ 빨리 마스크 벗는 날이 와서 예쁜 최효진 간호사님 얼굴 보고 싶네요~ 볼 때마다 친절히 대해 주시고 웃는 모습에 글 남기고 싶었는데 최근에서야 이름을 확인했네요;; 최효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보미
2020-05-20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2일 새벽4시경 제왕절개로 출산했던 이보미 입니다. 우선 1월 22일 새벽 4시에 분만 할 수 있도록 수술을 허락해주신 수술방 선생님들과 마취과 이수명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임신 후기에 갑자기 높아진 간수치 때문에 간초음파를 하게 되면서 , 그 당시의 간수치로는 분당제일병원 마취과에서 수술 하기 어려워 할 수도 있다는 얘길 들었어요. 일반적이지 않았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히 출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마취과 이수명 선생님과, 함께 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입원기간 동안 제 병실에서 저를 케어해주신 담당간호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제 병실에 들어오셔서 저를 케어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케어를 해주셨어요. 제가 부득이하게 성함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저를 담당해주셨던 간호사선생님들 꼭 꼭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 첫째때 모유수유 유경험자였는데도 자세가 안나와서 고생했었는데 신생아실에서 모유수유 담당하셨던 선생님께서 잘 알려주신 덕분에 초유 수유 잘 마쳤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생아실에서 유축한 모유 수유 얼만큼 먹었는 지 아기 상태 어떤지에 대해 자세히 피드백 해주셨던 신생아 간호사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목소리가 참 곱고 얼굴이 예쁘신 분이었는 데 제가 성함 메모해놨던 카톡이 리셋되는 바람에 정확한 실명을 적을 수가 없네요 ㅜㅜ 분당제일병원을 통해 건강한 출산을 하고 좋은기억만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발렛 주차 해주시는 분들 정말 복잡한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 짜증한번 굳은표정한번 없이, 친절히 대해주시고 주차타워의 오류 문제로 오래기다릴 때도 대기시간 안내+커피쿠폰 제공해주시고 본인들 잘못이 아님에도 죄송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인상깊었어요. 커피쿠폰으로 커피는 마시지 않았지만 분당제일병원 CS가 참 체계적이라는 생각을 했던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민영
2020-05-15
원무과 전예원 선생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너무 친절하고 정확하게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거류 원무과에거 뗄수 있는 줄 알고 부탁 드렸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었는데도 각 담당자님께 전화 확인해서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늦었지만 3월 31일 제왕절개 하고 417호 입원치료 했는데 제가 간호사 선생님들 진짜 많이 호출했거든요 염증 수치 안떨어져서 근데 늘 친절하게 치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코로나로 몇배로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그때 출산 하며 제일여성병원 너무 신뢰하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 유방외과도 이곳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김현
2020-04-20
토요일 오전.. 그렇게 행복한 출산 후 입원했습니다. 노산임에도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너무너무 좋았구요! 이때 모유센터에서 나오셔서 모유수유, 신생아 검사등 설명해주셨는데요~ 너무 유쾌하고 밝게 맞이해주시고,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출산의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홍경희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두 분 오셨는데.. 다른 한 분은 성함 기억이... ㅠㅠㅠ) 코로나로 첫째 돌봐야해서 신랑이 집으로 돌아갔는데도, 행복 가득 충만할 수 있었던건 분제 전문가분들의 따뜻함 덕분인것 같습니다ㅠㅠㅠ 성함을 다 기억할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2층 간호사분들께도 감사인사드려요~♡ 최고입니다!!! ♡_♡ 건강하세요~~~~~~
김현
2020-04-20
안녕하세요~ 오늘 퇴원 예정인 둘째산모입니다~ 첫째는 친정근처 부산에서 낳았었는데요, 둘째는 집앞 분제에서 낳았었어요. 첫째땐 진통1도 모르고 양수터져 무통빨로 낳았는데, 둘짼 갑작스런 진진통 5분!!!간격으로... 병원와서 7센티 열리고 30분만에 낳았네요... 분만실 들어오자마자 전문적인 손길로 절 안전하게 분만하게 도움 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ㅠㅠㅠ 유독 부드럽게 내진 해주시고, 차근히 그러면서 빠르게 분만 유도해주신 이선민 간호사님ㅠㅠㅠ 정말 그 긴박한 가운데 차분하게 힘주는 방법 설명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말씀주시며 가이드 잘 해주셔서.. 담당선생님 오시자마자.. 금방!!! 저 너무 감사해서... 신랑한테 계속 성함 사진찍어달라고 했어요... 첫째땐 출산중에 내진이 제일 고통스러웠거든요... 짧은 순간에 행복한 출산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선민 간호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또 감사하신 분들께 글 더 남길게요~ ^-^*
이현정
2020-04-05
안녕하세요. 201호 장기 입원을 했던 산모입니다. 출산 전과 출산 후 같은방 201호에 입원하여, 2층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 왔네요 ㅎㅎ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편안함과 친절함으로, 정상주수를 잘 채우고 무사히 출산을 하였습니다. 출산 전에 2층 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 출산 후에도 같은방으로, 간호사 선생님들과 함께 하여서 어찌나 행복했는지. 칭찬글로는 감사의 인사가 부족하네요. 보호자가 없을 때, 따뜻한 말한마디,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2층간호사 선생님들로 인하여 즐거웠던 입원생활이었으며 잊지못할 경험(?) 이었어요^^ 나중에 저희 아가 크면 꼭 얘기해주고 싶어요 !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예쁜 아가 데리고 인사드리러 갈께요! 2층간호사 선생님들 최고의 팀이십니다. 정말 멋지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예리
2020-03-27
채용화 과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조금열린상태로 진행이없어 41주 유도분만을 했는데 모든과정을 과장님과의 디테일한 상담후에 정해지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수월할거라는 말씀믿고 너무 피하고싶었던 유도분만을 하게되었어요. 자연분만중에 아이가 태변을 봐서 수술을해야하나 했는데 모든과정을 믿고 진행할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지금생각해보면 토닥토닥해주셨던 그때가 진짜 백배천배 감사하네요 ㅜㅜ 산후에도 방으로 친히 오셔서 어떤지 살펴봐주시고 다음날에도 체크해주시는 정성이 저희부부를 감동케 했습니다.. 바쁘실텐데 남다르게 환자챙겨 주시는 것 같았어요!모유는잘나오는지 등등 디테일한 부분도 챙겨주셨답니다! 둘째도 무조건 선생님이에요~~~!!! 아기잘키워서 다음달에 갈게요!! 과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최고최고❤️❤️
김은실
2020-03-05
상담실 오현경간호사님 항사우너무 감사한 마음이 있어서 글을 남겨 봅니다. 괜한 긴장감에 진료실에서 질문드리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 질문드리면 천천히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주시고.. 늘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 해주셔서.. 오현경 간호사님께 상담받을때마다 너무 좋았어요~^^ 난임병원에 다니면서 작은 부분에도 상처받기 쉬운데.. 븐당제일여성병원은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참 좋았습니다. 이제 산과로 옮겨서 자주 못뵐것 같아서.. 칭찬글 남겨 봅니다~^^
김혜진
2020-02-16
위혜정 과장님 감사합니다. 예정일 쯤 그동안 진료를 봐주셨던 담당 과장님께서 약 일주일 간 휴진이었던 터라 불안했었어요 그 전에 유도분만을 할 까 하다가 자연진통 기다려보기로 하고 처음 뵙는 위혜정 과장님께 진료를 받았는데요 초음파를 정말 꼼꼼하게 봐주셨고 예정일이 지나도 진통이 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운동 열심히하라 해주시면서 격려해주신 덕에 출산도 잘 마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느낀건데 모든 의료진들이 정말 좋으신
장준혁
2020-02-19
요즘 병원을 자주 드나들며 감사함을 전해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입구 엘리베이터에서 고객들의 체온을 측정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불철주야 산모와 아기들의 혹시 모를 감염을 막아주시는 분들입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멸되는 그날까지!! 더이상의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가들아 모두 건강히 퇴원하자!!
최고관리자
2020-02-12
첫째.둘째 인연으로 너무 편하고 좋았던 시간들이였기에 3째도 임신확인하고 혹시나 계실까 라는 기대감과 그리움에 전화예약했는데 다행이도 계셔서 너무 안정감도 행복한 발걸음.설례임으로 찾아 뵙지요.10년이란 세월이 흘럿는데도 기억해주시고 올때마다 이름 불러주시며 이쁘다.이쁘다.잘한다.잘한다.하시며 칭찬과 과심을 주셔서 올 때마다 즐겁고 행복했어요.긍정의 마인드.안미정선생님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노산인 저에겐 기쁨이였죠.그러나..임신성당료가 되었을때 걱정과 진지하게 관리와 꼼꼼히 아이와 저를 생각해주시고 판단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동 받았어요.더블체크 해주시며 아이초음파도 꼼꼼히 체크..믿고 맡기는 저는 한편으로는 편안했지요.선생님의 판단하에 이루어진 유도분만으로 촉진제 진행을 하다 안되어 바로 이어지는 제왕절개 수술..그래도 믿음이 컷기에 의견을 따랐지요.수술할때도 지도해주시고 일일히 체크도 해주셔서 아이얼굴도 보고 무시히 짧게 편히 수술이 끝났지요.새로운 경험으로 우여곡절 이제 아이셋 엄마가 되었네요.안미정 서생님처럼 제 아이도 선생님처럼 예쁘고 누군가에게 편안함과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자라주기를 희망도 해봅니다.인희씨.인희씨 불러주시며 태명도 불러주시며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제 귀에 맴도네요. 항상 걱정에 밝은 웃음을 띄어주시고..이제는 시간이 지나간거 같아 아쉬움에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힘든 임신기간 속에 이쁜아이를 보니 왜 또 넷째가 욕심이 생기는건지..ㅋ 그때도 찾아야하는 안미정선생님.분당여성제일병원의 꽃이십니다.제일 미인이신거 맞구요.앞으로도 승승장구^^주변에서도 믿음가고 좋은병원이라고 하지요.분당여성제일병원 다니는 산모로써 왠지 으쓱해집니다.
심미경
2020-02-05
4F 박사라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21일 밤에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아이가 양수를 삼켜 3시간 만에 서울성모병원으로 전원됐고, 남편은 거기 따라갔는데요. 새벽 1시에 일어난 일이고 제가 너무 놀라 울기만 했는데 박사라 간호사 선생님께서 오셔서 달래주시고, 이송한 병원도 알려주시고, 화장실 가게 도와주시고, 오로도 처리 도와주셨어요. 결혼 3년만에 3번의 유산 끝에 난임센터 통해 만난 아이가 잘못될까 봐 저는 거의 패닉 상태였는데....... 박사라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기운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퇴원하던 날에도 아이 병원 면회 시간에 맞추려고 진료 일찍 보게 요청해 달라는 부탁도 들어주셨구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일 힘들 때 도와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류하은
2020-01-30
4층 간호사선생님들~~ 아니 여기 병원은 천사들만 뽑나요? 어쩜 다 말씀도 이쁘게 하시고 맘편하게 대해주시는지..(사람이 아니고 천사들인듯?) 지금도 입원해 있는데.. 퇴원할때까지 못기다리고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핸드폰으로 글을쓰고 있네요~ㅎ 어느 누구한분을 꼬집어서 말하기가 어려울정도로 모든분들이 다~~아 좋아요! 모두 다 좋은데 어떻게 한분을 뽑아서 할수있나요? 4충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김예리
2020-01-16
[구미숙 간호사님] 저는 채용화 과장님을 주치의로 모시고 있는 산모입니다~! 구미숙 간호사님을 칭찬드리고 싶어요! 엄청 똑부러지시고 친절하신데, 저희 부부가 첫아이다 보니 궁금한게 많아 이거저거 여쭤볼때도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매번 책임감있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불안할때 어떤 증상을 놓고 전화를 하게되면 설명해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따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못드렸던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기회의 자리가 있어 여기에 구미숙 간호사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 어느덧 36주를 채웠는데 많이 뵐일이 없어 아쉽지만 ~ 저 말고도 많은 산모님들이 만족 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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