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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22-01-19
첫애때도 분당제일 여성병원에서 분만 했을때도 간호사님들께서 너무 잘해주시고 또 의사선생님께서도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너무 큰 감동과 위로를 받고 출산을 했습니다! 둘째 출산할때 집이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분당 제일여성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분만 할때 진짜 역시나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 간호사님께서 수많은 격려와 칭찬을 해주시면서 애기 낳을때 더 원동력이 되어서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사진도 부탁 드렸었는데 진짜 많은 사진을 찍어주셔서 사진에서도 그 감동이 여전히 진하게 느껴지네요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그때 분만 의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와 행복 하게 살겠습니다!! (감사의 편지 옮겨드림)
최고관리자
2021-12-27
4층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MERRY CHRISTMAS!! 달력의 날짜가 벌써 12월 25일을 가리키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든, 공휴일이든, 낮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언제나 환자, 산모들의 건강만을 생각하며 돌보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분만하러 입원하기 전, 사고 후 수축으로 2주간 입원했을 때에도 선생님들께서 잘 보살펴주셔서 저희 딸기, 포도 뱃속에서 더 오래 품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지금은 비록 nicu에서 치료받고 있지만 상태가 빨리 호전되어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퇴원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이번 출산 후 입원 기간 중에도 소변 줄이며, 오로 패드며, 본인이 하기에도 힘든 일들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척척해내시는 모습을 보고 죄송하기도 하고, 멋져 보이기도 하고, 프로의 아름다운 아우라가 보였습니다. 힘든 병원 생활이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무사히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얼마 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1.12.25. 토 406호 한윤희 DREAM
최연수
2021-12-17
첫 출산을 하면서 이것저것 걱정되는 부분도 많고 특히 출산후 병원에 산모식을 먹으며 항생제때문에 변비가 생길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밥이 맛도 있고 다 먹어도 변비가 생기지 않아 너무 좋고 제왕절개후 화장실 가기 약간 두려웠는데 오히려 괜한 걱정을 했어요!! 메뉴도 생선이 나오면 밥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했는데 어린이도 잘 먹을정도로 맛있게 나와서 정말 만족해요! 조리사분들과 주방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1-08-31
분만실 선생님 넘 감사드려요 8/30 밤 배뭉침과 태동이 없는 느낌이 들어 분만실 방문하였어요 분만실 나이트근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수액맞는동안 편히 있다왔네요 넘넘 감사하였습니다 출산시에도 선생님들 계셨음 좋겠네요 ㅎㅎ
유지선
2021-07-30
지난 번 정기검진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신 조아라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다른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신 편이지만, 더 상냥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멀리서 오고 가는데 덕분에 기분 좋게 진료마치고 잘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주현
2021-07-15
임당 재검사하러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공복에 마신 포도당 약이 너무 참기 힘들어서 구미숙 간호사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려던 찰나 참을 수 없는 구토감에 결국 게워냈는데요. 화장실에 따라와 주셔서 등 두드려 주시고, 새 일회용 마스크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검사해야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 나는 저를 끝까지 한 번 더 해보자며 설득해 주신 채용화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재검사하러 가는 날에는 조금 더 기운 내야겠어요. 다시 한번 두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유지선
2021-07-01
지난 정밀초음파때 남편이랑 아이랑 함께 동반해서 초음파를 봤는데, 영상실에서 정밀 초음파를 봐주신 간호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태중에 아기가 정면으로 잘 본다며 칭찬까지 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첫째 아이도 태어날 둘째를 맞이할 생각에 더 기뻐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영상실에서 수고하신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은진
2021-06-11
병원 진료시 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강은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진료보는 환자가 많을텐데.. 이름도 외워서 불러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코로나라 남편없이 혼자 병원 다니느라 외로웠는데.. 간호사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긴장을 풀고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항상 아기 잘 있을거라 응원해주시고 출산도 걱정하지 말라고 금방 낳을거라고 응원해주셔서 둘째 순풍 잘 낳을 수 있었습니다. 강은주간호사님~ 감사해요^^
김은혜
2021-06-02
5월19일 밤에 갑자기 식은땀에 눈물 펑펑 날 정도의 통증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근종통에 조기 수축이 잡혀서 3일 입원했었어요. 한밤중에 통증으로 정신없는 와중에 분만실의 고유진 간호사님이 소지품 일일이 챙겨주시고, 수액 바늘 꼽을 때도 마음의 준비할 수 있게 미리 말해주시고 제가 걱정하거나 당황하지 않게 지금 아가들이랑 제 상태가 어떤지, 어떤 수액을 넣는지 등등 설명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입원실 이동할 때까지 몇 시간동안 수시로 와서 제 상태 체크해주시는 것도 고마웠지만, 무엇보다 제가 아프고 힘든 부분에 공감 해주시는 것에 너무 위로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지선
2021-05-31
채혈실에서 임당검사로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최선희 간호사님의 안내에 따라 차분한 마음으로 채혈도 잘 하고 제 팔 혈관 찾는 게 어려운 편이라 타 병원에서 여러 번 못 찾았었는데 ㅠ 한 번에 찾아서 채혈 잘 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임당은 한 번에 패스하진 못했지만 관리 잘 해서 재검은 패스할 거예요~~ㅠㅠㅎㅎ
양현실
2021-04-30
분만실 김민숙 간호과장님을 칭찬합니다! 18일전에 아가 출산할 때 김민숙 간호과장님께서 곁에서 같이 출산을 도와주셨는데 덕분에 아가도 저도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빠른시간내에 아가를 순풍 낳는데 큰 도움을 주셨어요) 호흡과 힘주기가 초산모인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저와 아기 상태계속 봐주시면서 호흡과 힘주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자연분만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습니다. 분만 후에도 잘 케어해주고 다독여주셔서 힘이 정말 많이 되었고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싶었어요 그날 함께해주신 의료진분들 덕분에 둘째도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낳아야겠다! 결심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임수정
2021-04-09
병동실의 윤서영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런거 번거롭고 귀찮아서 안하지만 출산후 한달이 지났음에도 간호사님의 따뜻함이 생각나 작성하게 되네요^^ 저는 입원기간동안 사정상 보호자 없이 거의 혼자 있었는데 윤서영간호사님이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ㅜ 입원내내 몸이 불편해서 거의 누워만 있었는데 소변을 자주 봐야한다며 직접 정수기물을 떠주시고 패드 교환이며 드레싱도 꼼꼼히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ㅜ 그리고 어쩜 환자 마음을 잘 아시는지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캐치해서 물어보시고 해결해주시더라구요ㅜ 퇴원수속후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말씀 못드린게 너무 아쉽네요ㅜ 윤서영간호사님 포함 병동, 외래 간호사님들 덕분에 평소 생각했던 차갑고 이성적인 병원이 아닌 따뜻하고 친절한 병원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응원할께요 감사합니다^^
유지선
2021-03-08
지방에서 분당까지 오가느라 예약 잡는 것이랑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은데 그때마다 산모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이다솜 간호사님! 박혜리 과장님 진료 볼 때마다 항상 상세하게 미리 잘 설명해주시고 식사시간이 모자를텐데 내색없이 끝까지 설명해주시고 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갈때마다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물어보는 것마다 차근히 잘 알아봐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건강하시고 늘 파이팅하세요~!!
최고관리자
2021-02-15
지난주 안타깝게도 아기가 유산이 됐어요 수술을 가다리면서도 너무 멍하게 있고 복잡한 감정이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진료실 앞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가시는 산모님. 배가 문이 불러 출산이 임박하신 산모님. 임신 확인과 아이가 건강하게 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지 너무 행복해하시는 산모님들 속에서 정말 허망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너무 당황하고 멍때리고 있는 와중에 강은주 간호사님의 친절함을 보면서 “둘째 아기는 꼭 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한테만 친절하신게 아니라 모든 분에게 아이컨택을 하며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며 “저 간호사분 정말 천직이다” 싶었어요. 수술 당일날에는 경황이 없어서 이름도 묻지 못 했는데 오늘 친절함에 감동 받았다도 이름 여쭤보니 “굳이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며 손사레 치는 모습까지도 내원하는 환자와 산모를 배려주시는구나 싶었어요. 다시 아기를 가지게 돼서 출산을 하는 날까지도 강은주 간호사님이 병원에 재직하셨음 좋겠슺니다^^
조수연
2021-02-05
이효련과장님 외래전담간호사, 최효진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첫진료때부터 친절한 목소리와 미소로 안내해주시고 솔직히 환자들도 겉만 친절한척하는건지 정말 친절하신건지 눈빛보면 알거든요~ 근데 최효진간호사님은 원래가 친절하신분인거같아요! 저번에 진료가 점심시간 살짝 넘어서까지 진료를 본적있는데 점심시간이라고 급하게 서두르거나 기분나빠하거나 그런거없이 응대해주셔서 제가 더 죄송더라구요ㅠ 분당제일여성병원의 이미지를 더욱 좋게 만들어주신 최효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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