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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은
2019-10-25
출산이 한달 반 정도 남은 10월 첫째주, 둘째주에 김진희 간호사선생님의 산후조리강의와 출산준비교실 강의를 들었습니다. 산후조리강의는 원래 다른 선생님이 강의하시는데 일정이 생기셔서 김진희 간호사님이 대신 강의하셨습니다. 산후조리강의에서 뵙고 출산준비교실에서 또 뵈서 반가웠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을 통해서 임신을 하고, 임신을 축하받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출산을 준비해야하는 때가 다가왔음이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더욱 실감났고,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출산과 산후조리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준비된 마음으로 출산을 맞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남편이 함께 했던 출산교실은 지금부터 출산할 때 남편의 역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지 알려주셔서 저와 남편에게 큰 도움 되었습니다. 또, 진통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 것도 참 좋았고 직접 몸으로 스트레칭과 호흡, 마시지 등을 실제로 해보는 시간이 무척 유익했습니다. 퇴근하고 나서 듣는 강의였지만 선생님의 강의가 좋아서 피곤한 줄 모르고 잘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출산 이후에 병원과 연계된 조리원과 그 이후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될 텐데, 선생님 강의를 기억하며 남은 임신기간 건강하게 보내고,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건강하게 회복되길 바래봅니다. 김진희 간호사님을 분만실에서 뵐 수 있다고 하셨는데, 분만할때 뵌다면 무척 반가울 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혜정
2019-10-23
정희정 과장님 감사합니다. 두 아이를 시험관을 통해 임신했고, 부인과 수술만 5차례 넘게 해서, 사연이 많은 산모입니다. 입원도 여러번 했던 터라. 병원에 오는 것이 늘 좋은 일만은 아니였습니다. 수술할 때마다 회복도 더디고, 마음도 힘든 적이 많았습니다.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이 늘 앞서있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힘을 주시고 진정 산모의 입장에서 늘 배려해주시는 말씀 한 마디 한마디가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담겼는지. 지금까지 했던 그 어떤 수술 보다 아프지 않았고, 회복도 매우 빨랐습니다. 무통과 페인부스터를 달았지만, 진통제를 추가로 맞을 정도도 아니였고, 늘 오전, 오후 병실로 오셔서 괜찮냐고 살펴주시는 과장님 덕분에 마음이 편했기 때문인지 4박 5일이 빠르게 지나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2019-10-17
손주연 간호사님. 분당제일여성병원에 계신 많은 좋은 간호사님 중에 특히 손간호사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여러 번 가도 안 되고 나서 상담 할 때, 공감해주시려 하고, 그 어떤 가능성도 놓치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착상성공과 임신에 도움이 되게 케어해주시려 한다고 느껴졌어요. 저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라 느껴져서 위안이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이 임신에 성공하고 난 후 드리는 글이면 더 좋겠지만 언제 감사인사를 드리게 될 지 모르고 지금은 시험관 시술도 쉬고 있는 상황이라, 마음에 있는 깊은 감사함을 글로나마 전하고 싶었습니다. (왠지 임신 성공을 해야만 남길 수 있는 것 같아서 백은찬 선생님께는 감사 인사를 아껴두려고 합니다.휴진일에도 나와주셔서 이식해주신적도 있고 출산률 낮은 이 시대에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에 항상 감사함이 크고 요즘 보기 힘든 의사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른 건강하게 임신해서 기쁜 소식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뿐입니다.) 계속된 시험관 실패로 저도 모르게 마음이 많이 힘들고 눈물이 날 때도 있고 삶의 균형을 잃은 느낌이어서 여러가지 고민이 들지만, 분당제일병원의 훌륭한 의료진분들의 수고로움 덕분에 좋은 소식이 꼭 있을 거라는 희망을 느낍니다. 안 하던 행동을 하니 부끄럽지만, 손주연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연아 님
박차현
2019-10-05
올해 7월 28릴 2층 입원실 208호 당직 간호사분께 감사드려요. 성함이 기억이 안나는데 당시에 제가 굉장히 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소변줄도 꽂고 실례도 했습니다만 싫은기색 없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기억에 남아 지금에서야 칭찬 게시판에 올려드립니다. 당시에 이름을 기억했었어야 했는데 자연분만시 너무 힘들게 분만을 해서 정신이 정말 없었거든요ㅠ 정말 몰골도 말이 아니었고 상태도 안좋았었는데 저를 정성껏 간호해주셔서 정말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다시 한 번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모아
2019-09-30
난임센터 오현경 상담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병원다니면서 궁금하거나 걱정된 점이 너무 많았는데 질문하면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병원을 오래 다니다 보니까 제 얼굴이랑 이름 다 기억하시고 항상 같이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임신확인했을때도 제 손 잡아주시고 같이 기뻐해주셔서 너무 감동했고 감사했습니다. 어렵게 가진 만큼 아이 잘 지켜서 잘 낳아 잘 기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오현경 선생님 말고도 다른 난임센터 간호사님들 항상 바쁘신데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다솜
2019-09-20
38주 제왕으로 출산한 산모입니다 마취과 정원철원장님과 수술실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통겪다가 수술한케이스인데 수술실에서 제가 떨고 있으니깐 간호사선생님께서 손 꼭 잡아주시면서 심호흡안내해주시고 잡아주신 손이 너무 따뜻하고 의지가 됐습니다 아무래도 수술이다보니 안 무서울수 없는데 수술시작하고 정원철원장님께서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계속 상황 설명해주시고 혈압올라가서 떨어지는약 주입했다고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계속 괜찮은지 확인해주시고 출산한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그때 정원철원장님의 목소리가 귓가에 생생합니다 수술 동안 너무 의지됐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수술 잘 이겨낼수있었습니다 수술실 간호사분들과 정원철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꼭 감사드린다고 전달부탁드려요! 좋으신 선생님분들 때문에 역시는 역시 분당제일여성병원하나봅니다
김보미
2019-08-31
정희정 과장님, 구예림 간호사님 초산인 저를 무사히 출산까지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 병원오는게 즐거웠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제 어리버리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2. 진료시, 수술시 긴장이 풀렸어요. 구예림 간호사 선생님께서 임신 내내 항상 진료보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정희정 과장님은 항상 자신감과 확실한 결정으로 신뢰감을 많이 주셨어요. 특히 마취 중에 저혈압이 왔을때 선생님 목소리를 들었을때 모든 긴장이 풀리면서 선생님이 계시면 잘 될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산부인과 진료 및 둘째 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박소연
2019-08-26
문화센터 펠트 수업에 성은지 선생님과 산전 필라테스 선생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던 직장에서 임신하여 배가 점점 불러오니까 이제 그만 쉬라고 하여 갑작스럽게 일을 쉬게 되서 우울하고 무엇을 해야될지 고민하던 차에 펠트 수업과 필라테스 수업을 들었습니다. 바느질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알록달록한 귀여운 캐릭터들을 쉽게 내손으로 만들 수 있게 친절히 알려주신 선생님 덕분에 따분하게 보낼 뻔 했던 일상들이 너무 즐겁게 되었어요. 매일 알려주신 장…
박현정
2019-08-25
8.23 오전 8시 반에 도착해서 근종 제거 수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병동 간호사선생님께서 관장부터 제모 햐주시고 수술 주의사항 안내까지 차분히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도 종합병원에 근무하는데, 환자들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하지 못하는 게 부끄럽기도 했네요. 죄송하게도 성함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외모도 마음씨도 이쁘셨던 선생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성함울 몰라서 퇴원 설문지에 적지 못했어요 ㅠㅠ)
박현정
2019-08-25
2층 병동 간호사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박은혜
2019-08-22
37살 둘째 출산맘입니다. 분당제일 모든분들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 8월9일 너무 잘생긴 아들? ㅎㅎ 을 낳은 경산맘입니다 일단 둘째라서? 한번 낳아봐서 알아서? 이번출산이 더더 무섭고 두려웠어요 첫째가 제왕이라 이번에도 제왕인데 마취며 훗배앓이며 걱정이 많았어요 첫번째 칭찬하고싶은분은 존함은 모르지만 마취선생님 .. 수술실은 춥고 무섭잖아요 특히 첫번째가 마취선생님과의 만남인데 제가 쫄때로쫄은게보이셨는지 계속 말걸어주시고 간호사님도 주사맞을때 손꼭잡아주시고 .. 진짜 아푸지도않게 마음편해지게 계속 주기적으로 " 몇분뒤에 이렇게할거예요 .."이런식으로 안무섭게 해주셨어요 무서워하고 있는 저를 위해 자세하고 다정한 설명 정말 감사드려요 두번째칭찬은 분제최고미녀쌤 안미정쌤 첫째 낳았던 수술 자국에 맞추어서 배를째주시고~ 흉 덜지게해주실꺼라고.. 아기 나오자마자 아빠를 또 낳았네요 이러면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 수술후어ㅣ훗배앓이로 고생중이었는데 힘내라고 위로해주시고 진짜 제가 인복은있나봐요. 첫째도 둘째도 미정선생님이 계셔서 제 인생의 가장큰일을 무사히잘 마쳤습니다 감사하단 말이 부족할정도로 고맙습니다. 혹여라도 안 좋은 결과나 미심쩍은 부분이 발생해도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고 작은것 하나도 놓치지않게 혹시나 싶은것도 잘 챙겨주시는 무엇보다도 산모마음을 헤아려주는 심리치료사의 능력도 가지고계세요 정말 존경합니다 선생님을 주치의로만나게된건 정말 행운입니다 세번째로 칭찬할분은 입원병동 간호사님들이예요 이름은 모르지만 한분한분 모두감사드려요 첫날 둘째날 진짜아푸거든요~~ 수시로 들어오셔서 패드갈아주시고 진통제놔주시고 옷갈아입혀주시고 괜찮냐고 위로해 주시고 저는 수술담날 소변줄떼고 바로 걸었는데~ 이분들이 워낙 잘 살펴주셔서 빠른회복할수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도 더더 발전하고 좋아지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되길 살포시 빌어봅니다 ^^
이미나
2019-08-06
진예원 수납직원 칭찬합니다. 성함은 잘 기억이 안나는 데, 진예원 이라는 직원었던거 같아요. 수술하고 실밥 뽑으러 갔다가 수납하는데, 제 국민행복 카드 포인트를 보시더니 포인트가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소아과에서도 쓸거라고 하니, 보험되는게 많아서 아마 다 못 쓸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병원비 결제했던 걸 부랴부랴 취소하고 국민행복카드로 재결제 했어요. 그 덕분에 포인트를 거의 소진하게 되었네요. 그 직원분이 안 알려주셨으면 정말 아까울뻔 했어요. 많은 칭찬 부탁드려요^^
박차현
2019-08-06
채용화과장님 및 담당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출산때 당직이아니라 출산을 함께하진 못하였지만 제가 제왕을 해야하나 고민할때 끝까지 자연분만 해보자고 옆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건강히 아가를 출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특히 마지막 진료날 내진발로 그날 자연진통이 온 것 같습니다.그리고 출산 후 여러가지 후처치 진료도 꼼꼼히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차주에 이제 진짜 막바지 진료가 있습니다만 아쉽기도하고 그렇네요.임신기간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정성으로 산모들 대해주시면 다들 힘내서 순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채용화과장님 그리고 담당간호사 선생님^^
최고관리자
2019-07-29
출산 자체는 그래도 수월하게 진행했는데 출산하고 나서 자궁내 출혈이 멈추질 않아 자궁안에 기구를 넣고 참 힘들었던 입원이었어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빠르게 들어가는 수액으로 온 몸이 퉁퉁 부어 부은 몸이 아파 힘들었던 그 때 제 병실 담당간호사님이 김미영 간호사님이었어요 사무적인 응대가 아니라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그 불편한 점에 대해 어찌하면 되는지까지 일일이 다 설명해주셨었어요 그런데 시간 지나서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ㅠㅜ 그 때 다시 여쭤보면 귀찮아하시는 모습없이 다시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좌욕할 때도 직접 데려가 주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찬물 묻히지 말라고 좌욕판도 직접 씻어주셨었어요 정말이지 몸이 힘드니 마음이 많이 약해져있었는데 선생님의 말 하나, 행동 하나가 마음에 위로가 되었답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퇴원 잘 하고 나와서 아가도 저도 건강 회복해가며 잘 지내고 있어요~ 진료 받으러 갈 때 4층 들려서 인사라도 꼭 드리고 싶어요~ 간호사님 덕분이에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하리님의 감사의 편지를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으로 옮겨드렸습니다.>
정하리
2019-07-29
접수 수납 도와주시는 전예원 사원님 감사해요~~~ 항상 웃는 얼굴과 상냥한 말투로 도와주셔서 전예원님 창구로 갈 때는 저도 같이 덩달아 웃고 친절해지게 돼요^^ 아가 낳고 소아과 진료 갔을 때 그 곳에 계셔서 저도 모르게 "아 여기에 계세요?? 너무 반가워요!!!^^" 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그 때도 역시나 친절하셨어요~^^ 그러고 나서 부인과 진료 갔을 때도 뵙게 되구요~ 볼 때마다 찾아오는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전예원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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