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a

  • 분만 센터(기형아진단/고위험 산모클리닉)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24시간 산부인과 전문의와 마취과 전문의
    병원안에 상주하는 안전한 산부인과 전문병원

    분만전문센터 분만전문센터

    르봐이예 분만 / 무통분만 / 가족분만

    르봐이예 분만

    르봐이예 분만이란?

    프랑스의 유명한 산부인과 르봐이예 박사가 신생아의 감각을 고려하여주장한 분만법으로, 태아 탄생의 첫 순간을 아기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아기에게 스트레스 없는 분만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것으로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을 존중하는 아기를 위한 분만법입니다.

    01.  태아의 시각에 대한 배려

    어두운 자궁 안에서 나온 태아의 시력을 분만실의 밝은 조명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 머리가 보이고 위험이 없어지면 분만실을 아기의 형태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줍니다.

    02.  태아의 청각에 대한 배려

    USB, DVD, 오디오, 핸드폰 스피커 폰 등을 연결하여 평상시에 아기가 듣던 음악을 들려주면서 분만합니다.

    03.  태아의 촉각에 대한 배려

    아기가 태어나는 즉시 산모 가슴 위에 아기를 얹고, 첫 수유 및 캥거루 케어를 시도하여, 엄마는 사랑으로 충만한 부드러운 손으로 아기를 어루만져주고, 안심시켜줍니다.

    04.  태아의 호흡에 대한 배려

    아기는 엄마의 자궁 속에서 탯줄을 통해 산소를 공급 받아 호흡을 대신하고, 자궁 밖으로 나오면 폐호흡을 시작합니다. 탯줄을 자르지 않으면 태아는 처음 출생 시 탯줄을 통한 산소를 공급 받고 폐호흡에 적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맥박이 있는 동안, 엄마와의 첫 캥거루 케어동안 탯줄을 자르지 않고 기다립니다.

    05.  남편과 함께하는 분만

    라마즈 분만법을 접목하여 가족분만실에서 남편과 함께 분만을 진행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고, 남편이 태아의 탯줄을 직접 자름으로써, 분만 전과정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06.  변신 분만 침대로 끝까지 자리이동 없는 안전한 분만

    산모의 진통상황에 따라 트랜스포 되는 고가의 첨단 분만침대 시스템으로 고통이 가장 심할때 분만실로 이동해야하는 타병원들과 달리 가족분만실에서 산모의 이동 없이 안전한 분만이 끝까지 진행됩니다.

    무통분만

    무통 분만이란?

    프랑스의 유명한 산부인과 르봐이예 박사가 신생아의 감각을 고려하여 주장한 분만법으로, 태아 탄생의 첫 순간을 아기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아기에게 스트레스 없는 분만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것으로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을 존중하는 아기를 위한 분만법입니다.

    01.  태아의 시각에 대한 배려

    어두운 자궁 안에서 나온 태아의 시력을 분만실의 밝은 조명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 머리가 보이고 위험이 없어지면 분만실을 아기의 형태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줍니다.

    02.  태아의 청각에 대한 배려

    USB, DVD, 오디오, 핸드폰 스피커 폰 등을 연결하여 평상시에 아기가 듣던 음악을 들려주면서 분만합니다.

    03.  태아의 촉각에 대한 배려

    아기가 태어나는 즉시 산모 가슴 위에 아기를 얹고, 첫 수유 및 캥거루 케어를 시도하여, 엄마는 사랑으로 충만한 부드러운 손으로 아기를 어루만져주고, 안심시켜줍니다.

    04.  태아의 호흡에 대한 배려

    아기는 엄마의 자궁 속에서 탯줄을 통해 산소를 공급 받아 호흡을 대신하고, 자궁 밖으로 나오면 폐호흡을 시작합니다. 탯줄을 자르지 않으면 태아는 처음 출생 시 탯줄을 통한 산소를 공급 받고 폐호흡에 적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맥박이 있는 동안, 엄마와의 첫 캥거루 케어동안 탯줄을 자르지 않고 기다립니다.

    05.  남편과 함께하는 분만

    라마즈 분만법을 접목하여 가족분만실에서 남편과 함께 분만을 진행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고, 남편이 태아의 탯줄을 직접 자름으로써, 분만 전과정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06.  변신 분만 침대로 끝까지 자리이동 없는 안전한 분만

    산모의 진통상황에 따라 트랜스포 되는 고가의 첨단 분만침대 시스템으로 고통이 가장 심할때 분만실로 이동해야하는 타병원들과 달리 가족분만실에서 산모의 이동 없이 안전한 분만이 끝까지 진행됩니다.

    가족 분만

    가족 분만이란?

    프랑스의 유명한 산부인과 르봐이예 박사가 신생아의 감각을 고려하여 주장한 분만법으로, 태아 탄생의 첫 순간을 아기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아기에게 스트레스 없는 분만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것으로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감정을 존중하는 아기를 위한 분만법입니다.

    01.  태아의 시각에 대한 배려

    어두운 자궁 안에서 나온 태아의 시력을 분만실의 밝은 조명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정감을 주기 위해 머리가 보이고 위험이 없어지면 분만실을 아기의 형태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어둡게 해줍니다.

    02.  태아의 청각에 대한 배려

    USB, DVD, 오디오, 핸드폰 스피커 폰 등을 연결하여 평상시에 아기가 듣던 음악을 들려주면서 분만합니다.

    03.  태아의 촉각에 대한 배려

    아기가 태어나는 즉시 산모 가슴 위에 아기를 얹고, 첫 수유 및 캥거루 케어를 시도하여, 엄마는 사랑으로 충만한 부드러운 손으로 아기를 어루만져주고, 안심시켜줍니다.

    04.  태아의 호흡에 대한 배려

    아기는 엄마의 자궁 속에서 탯줄을 통해 산소를 공급 받아 호흡을 대신하고, 자궁 밖으로 나오면 폐호흡을 시작합니다. 탯줄을 자르지 않으면 태아는 처음 출생 시 탯줄을 통한 산소를 공급 받고 폐호흡에 적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맥박이 있는 동안, 엄마와의 첫 캥거루 케어동안 탯줄을 자르지 않고 기다립니다.

    05.  남편과 함께하는 분만

    라마즈 분만법을 접목하여 가족분만실에서 남편과 함께 분만을 진행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고, 남편이 태아의 탯줄을 직접 자름으로써, 분만 전과정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06.  변신 분만 침대로 끝까지 자리이동 없는 안전한 분만

    산모의 진통상황에 따라 트랜스포 되는 고가의 첨단 분만침대 시스템으로 고통이 가장 심할때 분만실로 이동해야하는 타병원들과 달리 가족분만실에서 산모의 이동 없이 안전한 분만이 끝까지 진행됩니다.

    르봐이예

    * 가족분만실 모습

    기형아 진단 / 양수검사 / NIPT

    기형아 진단

    기형에 대한 이해

    우리나라 산모들에게는 기형아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있습니다.

    마치 어린 시절에 읽던 그리스 신화의 눈이 하나인 괴물을 떠올리는 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전전뇌증(Holoprosencephaly)이라는 선천정 기형이 있으면 눈이 하나인 이상아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형은 빈도도 매우 적으며, 태어나서 살 수 없고 임신 중 사산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 기형아라고 하면 지능 저하나 바보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만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아무런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 경우가 많고 저절로 치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기형아라고 하면 지능 저하나 바보, 우리나라 산모들에게 기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대중 매체를 통해 장애아를 기르는 훌륭한 어머니들이 소개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장애아를 자기아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그것은 현재 사회적으로 장애아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사회보장 제도의 미흡함으로 인해 기형아를 부모만이 책임져야 하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사와 산모들의 편견 혹은 잘못된 이해로 인해 기형이라는 이유만으로 건강한 태아가 임신 종결되는 경우가 있으며 산모에게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선천성 기형 종류

    • 중추 신경계 기형

      더보기

      중추 신경계는 뇌와 척수와 같은 몸 중앙에 위치한 신경계를 말합니다. 임신 초기에 신경관이 형성되면서 중추 신경계가 발생하는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 · 수두증(Hydrocephalus)

        태아 뇌 안에는 뇌척수액이 순환하고 있는데 순환경로가 막히거나 혹은 과다하게 생성되어 뇌척수액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태어난 신생아의 예후는 뇌실이 커진 정도 혹은 동반된 기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기형전문의와 자세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 · 신경관 결손

        신경관 결손의 대표적인 경우는 두개골이나 뇌조직이 없는 무뇌아(Anencephaly)나, 척추뼈의 결손이 있는 척추이분증(Spina Bifida)이 대표적이며 두개골에 결손이 있는 뇌류(Encephalocele)도 이 범주에 속하게됩니다.

        1. 무뇌아(Anencephaly)
        2. 척추이분증(Spina Bifida)
        3. 뇌류(Encephalocele)

      • · 맥락막 낭종(Choroids Plexus Cyst)

        태아 뇌실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맥락막 속에서 낭종이 관찰되는 것으로 임신 중반기에 1~2%의 산모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임신 26주가 되면 없어지며, 애드워드 증후군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맥락막 낭종이 있는 태아에서 문제는 양수검사를 시행할 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여러가지 견해가 있으므로 담당 기형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 전전뇌증(Holoprosencephaly)

        사람의 뇌는 두개로 나누어 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로 생각할 수 있으며 심하며 눈이 하나이고 코가 없는 기형이 생기기도 합니다.

      • · 무량형성 부전증(Agenesis of Corpus Callosum)

        두개의 대뇌 반구를 연결시키는 무량이 선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다른 기형이 동반되지 않으며 외형적인 결함은 관찰되지 않으며 일부에서 출생 후 발당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댄디 워커 기형(Dandy-Walker malformation)

        소뇌중앙에 있는 소뇌 벌레가 존재하지 않는 기형으로 동반된 기형이 많고 출생 후에도 여러 장애가 남을 수 있습니다.

      • · 지주막하 낭종(Subarachnoid Cyst)

        뇌 안에 생기는 물혹으로 분만 후 치료로서 좋은 예후를 보일 수 있습니다.

      • · 두개강내 출혈

        태아 뇌 안에 출혈로서 여러 원인이 있으며 예후는 좋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얼굴 및 목 뒤의 기형

      더보기
      • · 구순열 및 구개열

        태아 폐에 종괴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는데 폐분리증(Pulmonary Sequestration)이나 Congenital Cystic Adenomatoid Malformation인 경우가 많습니다. 임신 중에 태아 수종이나 폐부종을 일으키게 되는 등에 따라 출생 후 예후가 결정되며, 다른 이상 소견 없이 단독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출생 후 좋은 예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배 속에 있는 태아에 대해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 · 태아 구강 내 종양

        혀 밑에 생겼던 경우로써 분만 후 좋은 예후를 보였습니다.

      • · 목 뒤 연조직 두께의 증가

        목 뒤에 연조직이 두꺼워지는 경우로 다운 증후군 등과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양수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 · 소하악증

        하악의 형성부전이 나타나는 기형입니다.

      • · 낭성 하이그로마

        임파계가 막혀서 형성된 낭성 구조물로서 주로 목 뒤에 생기며 다운 증후군이나 터너 증후군 등과 연광성이 많습니다.

    • 가슴 및 심장의 기형

      더보기
      • · 폐종양(Lung Mass)

        태아 폐에 종괴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는데 폐분리증(Pulmonary Sequestration)이나 Congenital Cystic Adenomatoid Malformation인 경우가 많습니다. 임신 중에 태아 수종이나 폐부종을 일으키게 되는 등에 따라 출생 후 예후가 결정되며, 다른 이상 소견 없이 단독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출생 후 좋은 예후를 보일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배 속에 있는 태아에 대해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 · 선천성 횡경막 탈장(Diaphragmatic Hernia)

        혀 위나 장, 심하면 간 등의 복강내 장기가 횡경막의 결손 부위를 타고 흉곽 내에 존재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출생 후 바로 수술이 이루어 져야 하며 미국에서는 태아수술이 행해지기도 합니다.

      • · 흉막삼출(Pleural Effusion)

        폐 바깥의 흉막에 물이 차게 되는 것으로 많은 원인이 있으며, 필요하며 임신 중 태아 치료를 시행하여 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 태아 심장의 심실 중격 결손(Ventricular Septal Defect)

        가장 흔한 종류의 태아 심장 기형으로 좌심실과 우심실을 나누는 심실 중격에 결손이 생기는 것입니다.

      • · 팔로씨 4장(Teratology of Fallot)

        폐동맥 협착, 심실 중격 결손, 대동맥 우위, 우심실 비대를 특징으로 하는 태아의 심장 기형으로 출생 후 청색증을 보이게 됩니다.

      • · 대동맥 축착(Coarctation of Aorta)

        태아 대동맥이 좁아져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 · 공통 방실판구(Common Atrioventricular Canal)

        심방 및 심실 중격 결손이 같이 있고 심장의 네 방이 서로 연결되는 기형으로 다운 증후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심장 기형입니다.

      • · 심장 위치 이상(Cardiac Malposition)

        태아의 심장이 정상 위치인 좌측 흉곽에 있지 않거나, 정상 위치라 할지라도 다른 장기의 위치가 정상이 아닌 경우를 말합니다.

    • 소화기 계통의 기형

      더보기
      • · Hyperechogenic Bowel

        배속의 태아 장 음영이 태아골 이상으로 증가된 것으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 자궁내 감염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 · 복벽 개열증(Gastroschisis)

        태아 복벽의 결손으로 태아 장이 복벽 외로 나와 있는 것으로 보통 분만 후 수술해 주면 좋은 예후를 보입니다.

      • · 태아 제류(Omphalocele)

        태아 배꼽 부위로 해서 태아의 장, 간, 위 등이 탈출되어 있습니다. 염색체 이상이 동반되어 있지 않으면 출생 후 수술이 가능합니다.

      • · 식도 폐쇄(Espphageal Atresia)

        말 그대로 식도가 막힌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기관지와 식도간에 누공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십이지장 폐쇄(Duodenal Atresia)

        십이지장이 막힌 경우로 다운증후군과 연관성이 많습니다.

      • · 대장 폐쇄 및 항문 기형(Large Bowel Obstruction, Anal Atresia)

        대장이 막히거나 선천적으로 항문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아이가 출생하기 전에는 진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 · 총담관낭(Choledochal Cyst)

        총수담관의 선천성 확장으로 생기는 경우로 분만 후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십이지장 폐쇄와 구별이 중요합니다.

      • · 태아 난소중앙(Overian Cyst)

        태아 난소에 혹이 생기는 경우로 분만 후 어머니의 호르몬 영향이 없으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하는 경우도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 · 태아 복수(Fetal Ascites)

        태아 복강 내에 물이 차는 것으로 원인 규명에 대한 자세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 비뇨기 계통의 기형

      더보기
      • · 수신증(Hydronephrosis)

        보통 태아 요관의 폐쇄가 있어 태아 신장의 신우가 커지는 경우입니다. 신우 확장이 심하면 분만 후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며 그 정도가 경도이면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 Multicystic Dysplastic Kidney

        태아 신장에 연결되지 않는 다양한 크기의 낭종이 보이면서 신실질의 기능이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한쪽만 관찰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경우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양쪽인 경우 예후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

      • · 신장 무형성증(Renal Agenesis)

        신장 형성이 되지 않는 경우로 양측성인 경우는 생존 가능성이 거의 없으나 일측성인 경우는 대개 문제는 없습니다.

      • · Posterior Urethral Valve

        태아 방광에서 나가는 요도에 폐쇄가 와서 방광이 커지고 신장이 손상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

    • 염색체 이상 기형

      더보기

      사람의 세포에는 46개의 염색체 혹은 23쌍의 염색체가 존재합니다. 염색체의 쌍을 1에서 23가지 번호를 붙일 수가 있습니다.
      1에서 22까지를 상염색체라 하고 23번째 염색체는 성염색체로 여자는 XX이며, 남자는 XY 입니다.
      염색체 안에 유전인자들이 들어있어 태아의 성장과 발육을 조절하게 됩니다.
      이러한 염색체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여러 장기에 다양한 기형이 나타나게 됩니다.

      • · 다운 증후군

        정신 지체를 특징으로 하는 염색체 이상으로 21번 염색체가 3개입니다. 태어난 신생아는 얼굴 등의 외형이 매우 특이하게 생겨 쉽게 진단이 되나 태아인 경우는 다운증후군 진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배속에 있는 태아는 다운증후군의 특이한 외형적인 모습들을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 에드워드 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은 18번 염색체의 수가 3개입니다. 임신 중에 사산되는 경우도 많으며 여러 기형이 동반되며 특히 심장과 손에서 이상 형태를 관찰할 수 없습니다.

      • · 파타우 증후군

        13번 염색체의 수가 3개로 심장 기형과 얼굴에 기형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터너 증후군

        성염색체가 X 하나로 된 기형을 말합니다. 산전에 중요한 소견으로 대동맥 축착증이나 신장 기형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천성 기형의 원인

    선천성 기형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원인은 의외로 적은 편입니다. 60% 이상이 원인 불명으로 여러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원인이 밝혀진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유전학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기형 : 20% ~ 25%

      염색체 이상
      사람은 23쌍 즉, 46개의 염색체를 갖고 있는데 다운증후군 같이 염색체 수에 이상인 경우와 같은 경우가 해당됩니다. 에드워드 증후군, 파타우 증후군, 터너 증후군 등도 이 부류에 속합니다.

      단일 유전자 이상
      22쌍의 상염색체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유전자에 의한 질환으로는 상염색체 우성질환, 상염색체 열성질환, X 또는 Y 성염색체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유전자에 의해 나타나는 반성 열성질환, 반성 우성질환 등 4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선천적으로 효소가 부족해 제대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 뇌에 축척되어 정신박약을 일으키는 페닐케톤 요증, 칼락세토미아등의 선천성대사 장애가 여기에 속합니다.

    • 2.  환경적 요인 : 약 15%

      · 태아감염으로 인한 기형
      (풍진, 사이토메갈로 바이러스, 매독, 톡소플라즈모시스 등)
      · 임산부질환으로 인한 기형 (현성 당뇨 등)
      · 약물복용으로 인한 기형
      · 화학적 물질에 노출로 인한 기형
      · 방사선 노출에 의한 기형
      · 술, 담배에 의한 기형

    기형 검사(Triple Test)

    • Q.

      기형아 검사는 무엇인가요?

      더보기

      A.

      모체 혈액을 5cc 정도를 뽑아 혈청 속에 있는 세가지 표지물(Alpha-Protein, Unconjugated Estriol. hCG)를 검사함으로서 염색체 이상(다운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과 신경관 결손의 위험도가 높은 산모를 선별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합니다. 세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고 각 표지물질의 임신 주수별 중앙값으로 나눈 값과 산모연령을 컴퓨터에 입력시켜 다운증후군의 위험도를 산출하게 됩니다.

    • Q.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더보기

      A.

      세가지 검사 중 Alpha-Protein의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임신 주수, 임산부 체중, 당뇨병 유무, 쌍태아 아기 때문에 검사 전에 이에 대한 정보가 이썽야 합니다.

    • Q.

      기형아 검사는 언제 받아야 하나요?

      더보기

      A.

      임신 14주와 25주 사이면 분석이 가능하나 15주와 22주 사이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도나 후가적인 검사 가능성을 대비해서 15주와 18주 사이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

    • Q.

      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기형아를 임신한 것인가요?

      더보기

      A.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고 해서 기형아를 임신한 것이 아니며, 음성이라고 해서 기형아가 아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기형아 검사는 모든 기형아를 진단하는 검사가 아니며 일부의 기형에서도 정확도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면 좀 더 자세한 검사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음성이면 몇 가지 기형의 위험도가 낮은 것이지 기형이 아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 Q.

      어떠한 기형에 가치가 있는 검사인가요?

      더보기

      A.

      다운증후군의 경우 Alpha-Protein과 Unconjugated estriol 수치가 낮게 되며 hCG는 상대적으로 높게 됩니다.
      각기 산모의 검사 결과를 컴퓨터 소프트웨어 상에서 다운증후군의 위험도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보통 다운증후군의 위험도가 1/270 이상이면 양수 검사를 권유하게 됩니다.

      에드워드 증후군에서 세 수치가 모두 낮게 나오게 되어 위험도를 평가하여 역시 양수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에드워드 증후군인 경우 정밀초음파 검사 결과에 따라 양수검사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척추 이분증이나 뇌류 혹은 무뇌아 같은 개방성 신경관 결손 태아를 임신한 경우 Alpha-Protein의 수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하여 검사 양성인 경우 정밀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양성으로 나온 경우에 확실한 방법은 초음파 검사로 진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음파 검사 결과 개방성 신경관 결손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 양수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Q.

      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그 다음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더보기

      A.

      다운증후군 양성 결과인 경우 바로 양수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에드워드 증후군 양성인 경우 양수 검사를 바로 시행할 수 있고 정밀 초음파 검사 후 위험도를 재평가하여 양수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개방성 신경관 검사 양성인 경우는 한 번 더 기형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기형검사를 시행하여 또 양성이면 정밀 초음파를 시행하여 신경관 결손 부위를 찾아야 합니다.

      신경관 결손 부위를 확인할 수 없으면 양수 검사를 시행하고 양수 검사가 정상이면 주위깊게 임신 관리를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신경관 결손이 없다고 하더라도 Alpha-Protein이 양성이면 임신 중독증이나 자궁내 태아 발육 지연의 빈도가 높게됩니다.

    • Q.

      기형 검사의 정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더보기

      A.

      기형 검사는 진단하는 검사가 아니고 추가적인 정밀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운증후군의 경우 발견율 약 60%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다운증후군을 임신한 산모의 60%가 양성이라는 의미입니다.
      개방성 신경관 결손은 발견율이 약 80%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 Q.

      기형 검사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더보기

      A.

      다운증후군이 아니더라도 검사결과가 양성이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다시 말해 기형검사 결과가 다운증후군 양성이 나온 경우 양수 검사를 시행하면 100명 중에 2명 정도가 다운증후군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98%는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양수 검사를 시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방성 신경관 결손 양성이라고 하더라도 100명 96명이나 97명은 정상입니다.
      기형 검사 결과가 산모들에게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비해 양성 진단 비율은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형 검사는 임신 중에 반드시 시행되어야 하며 만일의 경우를 대비 하셔야 합니다.

    양수 검사(Amniocentesis)

    • Q.

      기형아 검사는 무엇인가요?

      더보기

      A.

      초음파를 보면서 엄마의 배에 얇은 바늘을 찔러 태아의 양수를 얻은 후에 유전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보통 15cc에서 20cc정도의 양수를 뽑아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 Q.

      양수 검사를 해야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더보기

      A.

      1. 출산 예정일의 나이가 만으로 35세인 여성
      2. 전에 기형아를 출산한 경우 특히 염색체 이상으로 진단된 경우
      3. 가족들 중에 기형아를 출산한 적이 있는 경우
      4. 기형아 검사에서 다운 증후군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우
      5. 기형아 검사에서 신경관 결손의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우

    • Q.

      양수 검사 시 주의사항과 검사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더보기

      A.

      검사 전에 금식없이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습니다. 단, 양수 검사를 시행 후 하루 정도는 집에서 누워 안정을 취하셔야 됩니다. 검사 시간은 일분 정도 소요됩니다.

    • Q.

      양수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더보기

      A.

      먼저 초음파를 보면서 태아와 태반의 위치를 보게 됩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바늘을 엄마 배에 찔러 양수를 뽑게 됩니다. 검사 후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듣게 되며 이 과정을 옆에서 보호자가 지켜 볼 수가 있습니다.

    • Q.

      양수 검사 후 병원에 다시 방문해야 하는 증상은 무엇인가요?

      더보기

      A.

      1. 열이 나는 경우
      2. 아랫배가 아픈 경우
      3. 하혈이 있거나 소변이 아닌데 같은 액체가 질에서 나오는 경우

    • Q.

      양수 검사 시 통증은 어느 정도인가요?

      더보기

      A.

      양수 검사는 바늘을 찌르는 것이기 때문에 주사 맞는 정도의 통증은 있습니다. 양수를 뽑는 중에는 배가 뭉치는 듯한 느낌은 있으나 곧 소실 됩니다.

    • Q.

      양수 검사의 위험도에 대해 알려주세요.

      더보기

      A.

      초음파를 보면서 하기 때문에 아이가 바늘에 찔리지는 않습니다.

    • Q.

      태아가 바늘에 영향을 받진 않나요?

      더보기

      A.

      1. 유산의 위험성이 있지만 숙련된 의사에 의해 시행이 되면 양수검사 자체에 의한 유산은 드뭅니다. 유산이 되는 경우는 양수검사를 하지 않아도 이전에 태아의 문제로 유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검사 후 바로 하복부 통증이 있으나 대게 소실됩니다.
      3. 감염은 매우 드물게 나타나며 감염이 되는 경우 2~3일 내에 증상이 있게 됩니다.
      4. 보편적으로 재검사를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간혹 양수를 뽑지 못하는 경우와 양수 배양시 양수세포가 자라지 않는 경우에 다시 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 Q.

      양수 검사 시 마취를 해야 하나요?

      더보기

      A.

      필요 없습니다. 마취 바늘에 의한 통증이 더하기 때문에 국소 마취도 하지 않습니다.

    • Q.

      양수 검사로 인해 태아에게 양수가 부족하지 않나요?

      더보기

      A.

      태아의 양수는 대개 태아 소변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양수 검사 후 몇 시간 내에 양수 양은 곧 회복을 하게 됩니다.

    • Q.

      양수 검사의 결과는 얼마 후에 받게 되나요?

      더보기

      A.

      양수 세포를 배양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2주나 3주 후에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 Q.

      양수 검사의 정확도는 얼마나 되나요?

      더보기

      A.

      염색체 이상을 진단하는데 있어 99.2%에서 99.7%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 Q.

      양수 검사 결과가 비정상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더보기

      A.

      적응증이 되어 양수 검사를 시행하게 되면 100명중 한 명정도 이상 소견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혹 결과가 비정상으로 나왔다면 담당 의사의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 Q.

      양수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태아에게 기형은 없는 건가요?

      더보기

      A.

      양수 검사는 태아 기형의 일부인 염색체 검사에 국한된 검사이지 모든 기형을 진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 Q.

      혈액형이 Rh 음성인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더보기

      A.

      Rh 음성이라도 양수 검사 적응증이 되면 검사하셔야 합니다. 단지 검사 후 로감 주사를 맞아서 산모가 감작되는 것을 피하셔야 합니다.

    니프티(NIPT)

    • 1. 검사방법: 혈액검사

      임신한 산모의 혈액속에 존재하는 태아의 DNA로부터 염기서열분석법을 이용하여 다운증후군(T21),에드워드증후군(T18),파타우증후군(T13),200Mb이상의 미세결실 증후군 검사.

    • 2. 검사시기 : 임신10주~22주 사이

    • 3.검사대상자

      *만35세이상 고령임신자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과거에 염색체이상 있는 아이를 임신한 경우

      *태아의 목둘레(NT) 가 두껍거나, 초음파소견에 이상이 있는 산모

      *인터그레이티드 등 생화학적 혈액 스크리닝 검사에서 고위험군 결과를 받은 산모

      *최대한 안전하게 혈액으로 정확도 높은 검사를 원하는 산모

    • 4. BMI 30 이상, 100kg 이상의 산모는 검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 5. 쌍태아인경우 성염색체 이수성은 보고하지 않습니다

    • 6.임신초기 쌍태아 였다가 소실된 태아발생시 성염색체 결과에 혼란을 주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태아소실 시점에서 최소 6주 이후에 검사 추천.

    • 7. 검사결과 "고위험군 , 판정불가, 낮은태아분획" 으로 보고 된 경우 양수검사 진행시 양수검사비용은 무료이며,시술비 15만원 발생합니다
      (단, T21,T18,T13 을 제외한 추가적인 염색체 이상(미세결실등 )일 경우 양수검사 시술비(15만원) + 마이크로어웨이 검사(60만원) 발생됩니다 )

    • 8.니프티 검사비용: 55만원(비급여)

    • 9. 니프티 검사에서 산모의 혈액속에서 태아 DNA 검출이 안되어 검사 보고가 되지 않는 경우 종종 발생됨.
      이 경우에는 첫번째 채혈시기와 시간차를 두고 다시 재채혈이 이루어질수 있음. 이때 재검사 비용은 발생되지 않음.

    • 10. 재채혈을 했으나 검사결과가 보고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면 그 시기가 이미 임신주수 14주 이후이므로 그 후 기형아검사 종류는 퀘드(정확도 80%), 양수검사 중 선택해야함.
      만일 양수검사를 원치않으면서 퀘드검사도 원치 않을 경우 13주+6 일 이내 인터그레이티드(정확도93%) 검사(비용:20.000원) 를 미리 채혈해 놓는 방법도 있음.이 경우 미리 알려주세요

    • 11. 니프티검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 필요시 031-725-7462(외래산과상담실)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Q.

      기형아 검사는 무엇인가요?

      더보기

      A.

      초음파를 보면서 엄마의 배에 얇은 바늘을 찔러 태아의 양수를 얻은 후에 유전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보통 15cc에서 20cc정도의 양수를 뽑아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 Q.

      양수 검사를 해야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더보기

      A.

      1. 출산 예정일의 나이가 만으로 35세인 여성
      2. 전에 기형아를 출산한 경우 특히 염색체 이상으로 진단된 경우
      3. 가족들 중에 기형아를 출산한 적이 있는 경우
      4. 기형아 검사에서 다운 증후군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우
      5. 기형아 검사에서 신경관 결손의 위험도가 높게 나온 경우

    • Q.

      양수 검사 시 주의사항과 검사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더보기

      A.

      검사 전에 금식없이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습니다. 단, 양수 검사를 시행 후 하루 정도는 집에서 누워 안정을 취하셔야 됩니다. 검사 시간은 일분 정도 소요됩니다.

    • Q.

      양수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더보기

      A.

      먼저 초음파를 보면서 태아와 태반의 위치를 보게 됩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바늘을 엄마 배에 찔러 양수를 뽑게 됩니다. 검사 후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듣게 되며 이 과정을 옆에서 보호자가 지켜 볼 수가 있습니다.

    • Q.

      양수 검사 후 병원에 다시 방문해야 하는 증상은 무엇인가요?

      더보기

      A.

      1. 열이 나는 경우
      2. 아랫배가 아픈 경우
      3. 하혈이 있거나 소변이 아닌데 같은 액체가 질에서 나오는 경우

    • Q.

      양수 검사 시 통증은 어느 정도인가요?

      더보기

      A.

      양수 검사는 바늘을 찌르는 것이기 때문에 주사 맞는 정도의 통증은 있습니다. 양수를 뽑는 중에는 배가 뭉치는 듯한 느낌은 있으나 곧 소실 됩니다.

    • Q.

      양수 검사의 위험도에 대해 알려주세요.

      더보기

      A.

      초음파를 보면서 하기 때문에 아이가 바늘에 찔리지는 않습니다.

    • Q.

      태아가 바늘에 영향을 받진 않나요?

      더보기

      A.

      1. 유산의 위험성이 있지만 숙련된 의사에 의해 시행이 되면 양수검사 자체에 의한 유산은 드뭅니다. 유산이 되는 경우는 양수검사를 하지 않아도 이전에 태아의 문제로 유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검사 후 바로 하복부 통증이 있으나 대게 소실됩니다.
      3. 감염은 매우 드물게 나타나며 감염이 되는 경우 2~3일 내에 증상이 있게 됩니다.
      4. 보편적으로 재검사를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간혹 양수를 뽑지 못하는 경우와 양수 배양시 양수세포가 자라지 않는 경우에 다시 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 Q.

      양수 검사 시 마취를 해야 하나요?

      더보기

      A.

      필요 없습니다. 마취 바늘에 의한 통증이 더하기 때문에 국소 마취도 하지 않습니다.

    • Q.

      양수 검사로 인해 태아에게 양수가 부족하지 않나요?

      더보기

      A.

      태아의 양수는 대개 태아 소변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양수 검사 후 몇 시간 내에 양수 양은 곧 회복을 하게 됩니다.

    • Q.

      양수 검사의 결과는 얼마 후에 받게 되나요?

      더보기

      A.

      양수 세포를 배양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2주나 3주 후에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 Q.

      양수 검사의 정확도는 얼마나 되나요?

      더보기

      A.

      염색체 이상을 진단하는데 있어 99.2%에서 99.7%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 Q.

      양수 검사 결과가 비정상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더보기

      A.

      적응증이 되어 양수 검사를 시행하게 되면 100명중 한 명정도 이상 소견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혹 결과가 비정상으로 나왔다면 담당 의사의 설명을 들어야 합니다.

    • Q.

      양수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태아에게 기형은 없는 건가요?

      더보기

      A.

      양수 검사는 태아 기형의 일부인 염색체 검사에 국한된 검사이지 모든 기형을 진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 Q.

      혈액형이 Rh 음성인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더보기

      A.

      Rh 음성이라도 양수 검사 적응증이 되면 검사하셔야 합니다. 단지 검사 후 로감 주사를 맞아서 산모가 감작되는 것을 피하셔야 합니다.

    정밀초음파 / 입체초음파

    정밀초음파

    정밀 초음파 검사(Target Obstetric Ultrasonography)

    초음파 검사는 산모들의 배에 초음파 단자를 놓고 여기서 나오는 초음파가 태아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것을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장치입니다.

    최근 초음파 검사는 필수 검사의 하나로서 여겨지고 있으며 모든 산모에게 시행하는 검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진 미국에서조차 산모에 있어서 초음파 검사의 유용성이 의문시 되고 있으며 선천성 기형에 대한 진단률도 8.7%에서 높게는 78.3%까지 보고되고 있지만 평균 50%에서 60%정도로 매우 낮은 실정입니다.

    초음파 검사만 하면 모든 기형을 진단할 수 있다는 일반인의 기대와 실제 초음파 검사의 한계는 종종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정밀 초음파 검살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정밀 초음파 검사의 정의는 영어로 “Target Ultrasonograhy” 혹은 “Level II Ultrasonograhy”로 일반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거나 기형아 검사 양성인 경우에 시행하는 것으로 숙련된 검사자에서 좋은 장비로 세밀하게 태아를 관찰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는 산전 초음파 검사와 기형 진단에 있어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50% 에서 60%에 머물고 있는 기형 진단률을 높이고 산모들의 진료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주기 위하여 정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정밀 초음파 검사의 종류

    01.  임신 제 일삼분기(12주 까지) 초음파 검사

    1. 임신낭의 위치(Location Of Gestational Sac)
    2. 배아나 태아의 확인(Identification Of Embryo or Fetus)
    3. 태아의 수, 쌍태아 유무(Fetal Number)
    4. 태아의 심박동 유무(Presence or Absence Of Fetal Cardiac Activity)
    5. 정둔장(Crown-rump Length, CRL)의 측정
    6. 자궁이나 골반 종괴의 확인(Evaluation Of Uterus And Adnexae Structure)

    임신 10주와 14주 사이에 시행되는 태아 목 뒤 투명도의 측정
    초음파 검사 상 태아 목 뒤의 투명도를 측정하여 다운 증후군과 태아 심장 기형의 선별 검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mm를 기준치로 하여 그 이하이면 정상인 경우이고 이상이면 다운 증후군이나 심장 기형의 빈도가 높은데 크기가 증가할수록 위험도가 큽니다.

    02.  임신 제 이삼분기와 삼분기 초음파 검사

    1. 태아 수를 확인한다.(Fetal Number)
    2. 태아 선진부를 확인한다.(Fetal Presentation)
    3. 태아 생존 여부를 확인한다.(Fetal Life)
    4. 태반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궁 경관 내구와의 관계를 확인한다.(Plecental Location)
    5. 양수량의 정도를 평가한다.(Estimation Of Amniotic Fluid Volume)
    6. 태아 제태 연령을 측정한다.(Fetal Biometry)
    7. 자궁과 자궁 부속기를 검사한다.

    태아의 해부학적 구조의 평가(선천성 기형의 진단)
    태아 크기 및 양수량 측정이외에 태아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하게 관찰하여 기형 유무를 진단하는 것 이외에도 기형의 정도를 평가 향후 치료 방침을 정할 수가 있습니다.교정이 가능하면 태아 치료를 시행하며 불가능한 경우 분만 후 치료하여 기형에 의한 신생아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확인하여야 될 구조는 대뇌의 뇌실(Cerebral Ventricle)/태아 심장의 4심방상/척추(Spine)/위(Stomach)/방광(Bladder)/전복벽에서 제대 부착부의 (Cord Insertion)/방광(Bladder)입니다.

    03.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

    선천성 심장 기형아를 출산한 과거력이 있거나 자신의 선천성 심장 기형을 가지고 있거나 약물을 복용한 산모들 혹은 다른 기형을 가지고 있는 산모들에 있어 빈도가 높은 심장 기형을 진단하고, 심장 기형이 있는 경우 그 정도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04.  도플러 초음파 검사

    초음파의 도플러 효과를 이용하여 태아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태아 및 산모 혈류상태를 검사하여 임신성 고혈압이나 태아 발육지연을 예측하고, 태아의 상태 및 예후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05.  컬러 초음파 검사

    "Chroma Scan"이라고 하는 것으로 흑백의 기존 영상에 컬러 이미지를 추가하여 미세한 영상을 관찰하기 위함입니다.

    입체초음파

    • 입체 초음파 검사

      삼차원 초음파 검사는 특수한 초음파 단자를 이용하여 원하는 부위의 용적을 얻은 후에 컴퓨터에 의해 삼차원적인 영상을 얻거나 용적을 계산하는 검사입니다.

    • 입체 초음파 검사의 장점

      1. 두면이 아닌 세면을 볼 수 있으며(multiplaner display)여러 각도에서 관찰이 가능합니다.

      2. 태아의 표면을 영상화 하여(surface display) 일반인이 직접 태아를 이해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태아의 내부 구조까지 관찰할 수 있는(transparent display) 장점이 있습니다.

      4. 용적을 저장하여 여러 번 반복하여 화면을 재생할 수 있고 숙련된 검사자에게 의뢰도 가능합니다.

    자연분만 / 제왕절개

    자연분만 / 제왕절개

    임신 막바지에는 자궁 수축의 횟수가 증가하여 복부가 단단해지는 느낌이나 허리 통증, 또는 생리통 같은 불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수축과 다음 수축 사이의 시간을 재보시기 바랍니다. 수축 간격이 규칙적이고 강도가 점점 강해지면 분만 진통이 맞습니다. 경산모일 경우에는 진통이 7-10분 간격일 때, 초산모일 경우에는 진통이 5분 간격일 때 분만실로 오시면 적당합니다.

    한편 점액이 섞인 끈끈한 피가 질에서 비칠 수 있는데 이것을 바로 이슬이라 합니다. 이슬은 분만 일주일 전부터 미리 비칠 수 있으므로 분만에 바로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질에서 맑은 물이 나오면 양막이 터졌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이 없더라도 분만실에 오셔서 반드시 검사를 받으셔야 됩니다.

    자연분만

    자연분만이란?

    말 그대로 수술적인 방법이 아닌, 자연적인 상태에서 엄마의 질을 통한 출산을 말합니다.
    즉, 자궁경부가 진통에 의해 점차 얇아지고 열리면서 태아가 질을 통해 바깥으로 만출되는 과정입니다.
    자연분만은 출혈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는데 출산 몇 시간 후면 거동이 가능할 만큼 회복이 빨라서 자연분만은 3일이면 퇴원이 가능합니다.

    자연분만은 외부공기 노출과 접촉이 적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적으며 아기가 산도를 빠져나올 때 질 내부의 노폐물이 함께 빠져 나오기 때문에 자연스레 질 내부도 정화돼 합병증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제왕절개

    제왕절개수술이란?

    산모의 복부를 절개한 후 자궁을 일부 절개하고 태아를 꺼내는 수술법으로 일설에 의하면 황제인 줄리어스 시저(Julius Caesar)가 이 수술로 출산을 했기 때문에 제왕절개(Caesarean section)라는 이름이 붙었다고도 전해지지만, 근거는 없다고 해요.

    제왕절개수술을 했을 때의 부작용은 정상 질식 분만에 비하면 큰 편이지만, 최근에는 의술의 발달로 그 위험성이 현저하게 감소했는데요, 태아나 산모가 긴급한 사태에 이르렀을 경우에는 오히려 가장 안전한 분만법이랍니다.

    • 제왕절개수술 원인

      - 태아 머리보다 골반 크기가 작은 경우

      - 35세 이상의 노령 초산모

      - 임신중독증인 산모

      - 출산 전 양수가 터져 탯줄이 밖으로 나온 경우

      - 태아를 밀어내는 자궁의 힘이 약할 경우

      - 기존에 제왕절개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산모

      - 유도 분만에 실패했을 경우

      - 성병으로 자궁경부나 질에 균이 있을 경우

      - 산모의 혈액형이 RH-일 경우

      - 산모에게 당뇨나 심장병, 고혈압이 있어 자연 분만이 어려운 경우

      - 태아가 거꾸로 선 경우나 옆으로 누워 있을 경우

      - 분만 전이나 분만 중에라도 맥박이 정상이 아니거나 태아의 상태가 나빠져 사산의 위험이 있는 경우

      - 태아가 너무 커 골반을 빠져나오지 못할 때

    • 제왕절개 시술방법

      01.  복부 절개

      복부 절개는 피부 및 피하지방을 절개한 후 근막과 복막을 절개해 자궁을 외부로 노출시키는 방법이에요.
      일반적인 피부 절개 방법은 가로 절개이며,이는 미용적인 면에서는 유리하지만, 응급 수술이나 큰 절개가 필요한 경우에는 세로축(배꼽 아래-치골 위)으로의 절개를 시행하기도 한답니다.

      02.  자궁 절개

      만삭의 자궁은 비교적 얇은 근육 조직으로, 제왕절개 분만은 자궁을 절개해 태아를 분만하는 방법이에요.
      자궁은 일반적으로 방광과 접촉돼 있는 아래 부위에서 방광을 분리한 후 횡축 절개를 하지만, 응급상황이나 필요에 따라 가로축 위에 세로축의 절개를 더한 ‘ㅗ’ 자형 절개나, 세로 절개를 시행하기도 해요.
      태아의 분만이 이루어지면, 탯줄을 자른 후 신생아에게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고, 태반을 자궁에서 분리시키는데요, 태반의 분만이 이루어지면 다시 자궁을 봉합하고, 복막과 근막, 피하지방과 피부를 처음의 역순으로 봉합한답니다.
      제왕절개 수술 후 첫날은 소변을 잘 보고, 걷기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경우에도 대부분 시간이 경과하면 회복되지만,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도 인공 도뇨를 시행하지 못하면 회복이 늦어지며 심한 경우 장기적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수술 후 걷기는 폐색전증을 예방하고, 장운동의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수술 후 첫날 걷기를 시작할 경우, 어지러움으로 인해 쓰러지는 경우가 흔하니 반드시 보호자가 옆에 있어야 하며, 보조기를 이용해야 해요.

    출산교실 / 매터니티스쿨

    출산교실

    강의 내용

    산부인과 전문의의 라이브 Q&A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분만실 간호과장이 강의하는 “행복한 분만을 위한 출산준비교실”,
    신생아실 수간호사가 강의하는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첫걸음”

    수강 방법

    강의 당일 날 문자 발송 → 홈페이지 접속 → 온라인 강의 팝업 클릭
    강의는 줌(zoom)을 이용한 강의이며, 강의 시작 10분 전 링크 주소를 홈페이지 공지사항 [비대면 출산교실 안내] 게시글에 올려드립니다.

    매터니티스쿨

    매터니티스쿨은 분당제일여성병원이 협력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가임 여성과 임산부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 및 전문지식이 바탕이 된 올바른 출산 문화를 제공하는 공개강좌입니다. 또한 태교 음악회 및 육아 박람회 들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산교실과 매터니티 스쿨은 2~3개월마다 다양한 주제로 개최됩니다.

    모유수유

    모유는 건강한 아기로 성장하게 할 뿐 아니라 수유를 통해 엄마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모유수유 성공교실은 수유를 힘들어하시는 분들, 소중한 아기에게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는 수유방법을 함께 나눕니다.

    쌍둥이 / 브이백 / 고위험 분만

    쌍둥이 분만

    매년 90명~130명 사이의 쌍둥이가 태어나고 있으며, 시험관아기 쌍둥이 분만을위해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충분한 인큐베이터를 갖추고, 쌍둥이 산모 특유의 조산방지를위해 내부 노하우로 정성을다해 진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만 후 쌍둥이만의 신생아 정밀검사가 모두 가능하여, 많은 쌍둥이들이 건강하게 퇴원하고 있습니다.
    본 원의 주산기분야는 대학병원에서 전문의 과정 이수 후에 고위험산모를 전문으로하는 임상강사 혹은 교수출신의 산과 전문의들로 구성되어 있는 흔치 않은 산과전문병원입니다.
    본원의 신생아실은 인큐베이터 5대, 신생아심폐 감시장치, Warmer기, 혈액원 등이 충분히 구비되어 있고, 신생아분과 소아과 전문의 네분이 함께 신생아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브이백 분만

    브이백이란 과거에 제왕절개를 했던 산모가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하고,
    브이백은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게 아니라 산모와 태아의 상태를 체크하고 자연분만 가능성을 주치의와 충분히 상담한 후 이루어지게 됩니다.
    본원에선 매년 10명~30명 정도의 산모가 안전하게 브이백 분만을 성공하고 있습니다.

    산후관리(병동, 신생아실)

    병동, 신생아실

    병동

    1. 전원 RN 출신의 간호 1등급 정규 간호사가 3교대로 분만 후 산후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2. 산모의 빠른 쾌유를위해 24시간 환자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간호 업무를 진행합니다.
    3. 96병상의 넓은 병동과 격리 병동을 별도로 운영, 의료인증을 획득한 병실운영 시스템으로 빠른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신생아실

    1. 전원 RN 출신의 정규 간호사가 3교대로 신생아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집니다. 신생아실의 간호 인력은 23명~29명으로 이는 1인 신생아 대비 충분히 갖춘 전문 간호인력입니다.
    2. 분만 후의 첫 수유와 스푼 수유를 지도하여 모유수유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3. 대학병원급에서 실시하는 신생아 정밀 검사가 진행됩니다. 이는 선택형으로 진행되며, 원할 경우 모든 정밀검사가 이루어집니다.
    4. 병원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매일 회진하고, 24시간 대기하여 신생아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

    -  분당제일여성병원 의료진의 방문 및 상담, 신생아 전문의의 매일 회진을 통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고성능 헤파필터 시스템으로 불순물, 오염물질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하여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고품격 인테리어로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산후의 산모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출산 후 영양관리가 중요함으로 엄선된 식자재와 조리전문가의 손길을 통해 최고수준의 영양과 맛이 있는 식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50평의 넓은 공간과 환한 조명으로 쾌적하고 밝은 환경을 조성하여 산후 우울증 예방이 가능합니다.

  • 문의

    직영조리원,제휴조리원,협력조리원 예약상담 : 010-5916-5636 (5층 외래대기공간 창가쪽)

    다양한 가격대의 협력산후조리원 031-603-9921

    홈페이지 바로가기

    홈페이지에서 시설투어 및 예약이 가능합니다.

  • 임신성당뇨

    임신성당뇨

    임신 전에는 당뇨가 없다가 임신으로 인한 생리적 변화에 의해 임신 20주 이후에 당뇨병이 생기는 것을 '임신성 당뇨'라고 해요. 임신성 당뇨도 일반 당뇨처럼 인슐린이 부족하여 몸의 혈당이 높아지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 대사에 이상을 초래하는 내분비 질환으로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와 체지방 증가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며 발생요. 임신성 당뇨에 걸리면 임산부뿐만 아니라 태아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임신 초기 당뇨는 태아 손상 또는 자연유산을 초래하고 임신 중기와 말기에는 거대아로 인한 제왕절개 분만과 사산, 고인슐린증 등을 겪을 수 있어요. 임신성 당뇨를 겪으면 출산 후에도 산모가 계속 당뇨이거나 아기가 소아당뇨를 겪을 수 있으므로 관리와 검사가 중요해요.

    대표: 한성식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서현역 5번출구)
    이메일: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블로그 유튜브 네이버톡톡 카카오톡

    Since 2002.5.2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