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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2018-06-01
[난임센터 주사실 임진희 간호사님을 아주 많이 매우 칭찬합니다~~!!] 3년간 제일여성병원을 다니면서 만났던 주사실 간호사님들 모두 참 좋으셨어요. 김미순 간호사님은 주사 상담 받을 때 산부인과 쪽 환자분이 데려온 어린 아이가 뛰어놀다가 상담 중에 갑자기 들어와서 되려 화내시면서 민감한 곳인데 주의가 부족하다며 말씀하시는데 괜시리 제가 더 울컥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오현경, 손주연 간호사님도 주사 놓는 방법 설명할 때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올해는 임진희 간호사님이 전담해주셨는데.. 담당 쌤보다 더 많이 얘기를 나눈거 같아요. 제가 해외에 체류중이라 한국에 오래 있지 못하는데 진료기록부도 그렇고.. 안됐을때도 그렇고... 전화로도 그리고 만나서도 늘 싹싹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소소한 질문들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대답해주시고... ㅠ.ㅠ 담당해주신 박수현 선생님, 이식만 대신 해주신 백은찬 선생님, 그리고 수현 쌤 담당 간호사님 두분.. 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은정
2018-05-28
초음파실 도윤숙 선생님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초음파 검사하면 서 아기 설명을 넘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 초음파 사진만 보면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거든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에 제가 궁금해 하는거 기록 해주셔서 선생님의 진심과 친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검사 잘받고 갑니다.,
정윤정
2018-05-16
난임센터 상담간호사 손주연 간호사님과 오현경 간호사님 많이많이 칭찬합니다^^ 제 경우, 노령에 처음하는 시험관 시술이라, 배주사, 채취, 이식 그리고 착상전 염색체 검사(PGS), 면역검사 등 모든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많아진 저희 부부에게 손간호사님과 오간호사님은 매번마다 침착하고 쉽고 친절하게 자세히 성심껏 설명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 주셔서 더욱 분당제일 의료진들에 대한 신뢰감이 향상되었어요 예전에 난임치료차 다니던 유명 대학종합병원은 대기환자가 많아서인지, 상담이 성의가 좀 부족해보였기에, 분당제일병원의 친절한 간호사님들이 더욱 빛이 나는듯 합니다. 신랑이 4시간 넘는 지방에 있는 터라, 저 혼자 병원 진료를 가게 되고, PGS, 염색체 검사, 면역 검사 등에 대해 신랑한테 설명하다보면, 저의 짧은 지식으로 인해, 말이 막히다 보니... 상담 간호사님들께 여러차례 전화상담을 드렸는데도, 저같이 자주 전화하는 어려운(?) 환자에게도 매번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매번 감동했고 설명 또한 명쾌하고 이해가 잘되서 분당제일로 옮기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천둥번개 친다고 비 좀 멈추면 가라던 따뜻한 우리 손주연 간호사님~~ 항상 밝은 에너지로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오현경 간호사님~~ 실력에 기반한 여유와 친절한 대응으로 분당제일병원을 더욱 빛나게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장한나
2018-05-15
안미정 과장님 담당간호사 강은주 선생님 칭찬합니다.^^ 매번 솔톤의 반가운 목소리로 산부인과 가는 걸음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검진이 부담으로 느껴지려해도 간호사선생님의 긍정에너지가 밝은 기운으로 즐겁게 만드네요~ 둘째 임신이라 첫째 데리고 가는게 신경쓰였는데, 항상 칭찬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신경써주셔서 첫째아이가 엄마 따라 산부인과 오는게 즐거운가 봅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얼마 안남은 검진날동안 선생님 덕분에 기분좋게 갈 거 같아요~* 본인 일이 많아 힘이 드실텐데도 산모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걱정해주고, 제가 나이는 잘 모르지만, 꼭 큰 언니 같네요~~ 따뜻한 마음 항상 감사해요. ^-^b 다음 검진 때 뵈어요~~♡
kimhyunsil
2018-05-14
칭찬드리고 싶은 분이 여러분 이지만, 먼저 안미정 과장님의 담당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첫 아이 갖고나서 모든게 다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예비엄마 입니다. 처음 채혈을 하고난 후 갑상선 수치가 높아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까봐 약을 먹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만 펑펑 흘렸었습니다^^ 근데 안미정 담당 간호사님께서 놀란 마음 진정 시키도록 차분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는데 이제야 전하게 되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나서도 공포의 임당 검사가 있던날, 어김없이 전화가 왔네요.. 임당 재검을 하셔야 한다며.. ㅜㅜ 하지만 그날도 간호사 분께서 놀랄 맘 쓸어내리도록 차분하게 하나하나 안심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힘들었지만 재검도 다시 받고 무사통과 받고 왔네요^^ 매번 갈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많은 산모분들이 계실텐데 이름도 기억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 항상 갈때마다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셔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나오게됩니다! 매번 감사함을 느꼈지만 이렇게 늦게나마 전달 합니다~^^
홍지은
2018-05-09
정유경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박수현선생님 진료를 볼때마다 선생님도 좋으신데 정유경간호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사람이 많을때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네요. 가서 인사하면 어디 불편한곳 없는지 묻고 집에와서 궁금한점이 생겨 병원에 전화를 해도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해 주셔서 저도 항상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난번에 이름표를 안 달고 계셔서 못 물어보고 왔는데 오늘은 이름표를 확인해서 드디어 여기다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제가 다음번이면 난임졸업이라 더 못 뵙겠지만 항상 감사했습니다^^
김정은
2018-05-02
채혈실 분들과 태동검사실 분들께 너무 감사한 말씀 전하고 싶어서 글을 작성해요! 말로만 듣던 무시무시 한 임당검사를 저도 재검을 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부담 가득하여 실행햇던 임당 재검사를 너무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약을 마시자 마자 몇몇 후기들에서 보았던 것처럼 귀가 멍해지고 마치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것 같더니 속이 울렁거리고 눈물이 펑펑 나기 시작했어요 놀란 남편이 채혈실 분들께 달려가 상황을 설명하니 옆 남아있던 태동검사실 배드에 양해를 구하고 친절히 누울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속이 너무나 좋지 않고 어지러웠는데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토하면 다시 검사를 시행해야 하니 가능하면 좀 참아보시라고 너무 힘들면 채혈 시간에 직접와서 채혈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던 친절한 간호사 분들 덕분에 더 힘이나서 기운도 차리고 재검사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바쁘신 와중에도 배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고 친절히 안내해 주셨던 태동검사실 분들께도 너무 감사의 말씀을 전해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지현
2018-04-27
21주차 쌍둥이를 품고 있습니다 월초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놀란 마음에 토요일 진료가 다 끝난 시간에 내원하여 수액 맞고 초음파 받고 왔는데요 그때 제 담당 간호사이신 양지민 간호사님이 제가 있는 진료실 앞으로 찾아오셨더라고요 퇴근시간일텐데 담당 환자라 내려오셔서 안부 물으시고...그땐 열땜에 조금 정신이 없었는데 그 후 정기검진인 4/25에 내원했은데 보자마자 걱정했다며 기억해주셔서 저 좀 감동했어요...! 환자가 한두명이 아닐텐데 기억하시고 제 신랑 얼굴도 기억하셨는지 저를 보기전부터 알아보셔서 깜짝놀랐어요 별거 아닌 일일수도 있지만 임신후 처음 아픈거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내원전에도 전화 하셔서 열 어떤지 체크 하시고...;;; 어쨌거나 사람이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그렇~게 기억이 난다고 하더니 이번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양지민간호사님 외 토요일 저를 진료해주셨던 의사분,간호사분 너무 감사드려요!!!
김수경
2018-04-16
안녕하세요 저는 예진실 김종옥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4월 6일 금요일 진료를 받으로 병원에 도착했는데 이 날 한원장님 수술 잡히셔서 진료가 뒤로 많이 밀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실 제가 겹쌍둥이 엄마로 이번 쌍둥이 임신이 두번쨰라 몸도 무겁고 많이 예민해 있었는데 예진실 김종옥 선생님이 혈압 재주고 상담 해 주셨을 때 단순히 혈압이랑 체중 재는것이 아니라 상담도 해주시면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시고 긍정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많은 위로를 얻었습니다. 수술 날짜 잡히고 2주마다 병원 다녀야 하는데 김종옥 선생님 덕분에 엄청 무거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였어요~^^ 이번 주에도 병원 진료 보러 가는데 가벼운 몸을 이끌고 병원으로 방문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서혜성
2018-04-16
예진실 선생님 감사드려요~ 임당재검으로 아침일찍 1번째로 혈압을 재는데, 우리 뱃속아이 이름이 이쁘다고 해주시고 진짜 이름으로 해도 되겠다고 해주셨어요. 제가 지은 이름이라 이상하지 않나 고민도 했던터라, 그런말을 들으니 안심이되고 기분이 좋네요^^♥ 따뜻한 관심이 병원에 오는 시간을 더 즐겁게 해줬어요. 감사합니다
조혜진
2018-04-12
안녕하세요, 저는 4월 7일에 제왕절개로 건강한 딸을 출산하고, 203호에 머물다가 11일에 퇴원한 산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노고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되면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10개월간 늘 상태를 지켜봐주시고, 아기를 받아주신 담당 과장님과 간호사선생님께는 따로 인사를 드릴 계획이라 퇴원 후 다시 인사드리기 힘든 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제왕절개 끝나고 나서 그 어떤것보다 물을 못마시고 통증이 있는게 힘들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의 극진한 간호 아래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신랑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분비물이 나온 패드 교체부터,혈압, 체온체크 등 매 시간시간 마다 확인해주신 덕분에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기 용품이 필요할 때마다 모든 것을 신속하게 충족해주신 덕분에 첫 아이라 초보 엄마, 아빠인데도 모자동실 시간을 즐기며 시간을 점점 늘려갈 수 있었습니다. 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늘 웃으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신 두 분의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인사 하고 싶습니다. 서순희 선생님과 오남경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함에 몸 뿐 아니라 마음도 치유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의료 처치를 해주실 때도 사무적인 느낌의 일, 꼭 해야 하는 의무적인 일이라는 것 보다,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해서 해주신다는 느낌을 서순희 선생님과 오남경 선생님께서 봐주실 때마다 느꼈습니다. 사실 저도 많은 사람들과 대면하는 직업을 가진지라 그 누구보다도 사람을 응대한다는 것에 '진정성'이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 잘 판단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만, 두 선생님께서는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함께 했던 신랑도 많은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전문적으로 간호해주시는 가운데, 특히 서순희 선생님과 오남경 선생님께서 들어오실 때마다 정말 잘 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역시 사람이 느끼는 진심과 진정성은 같은가봅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 처치 뿐 아니라 의료인에게 받은 진심과 정성이 더 많은 효능을 보인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계기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복직을 하게 되면, 조금 더 진정성 있게 사람을 응대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서순희 선생님, 오남경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2병동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꼭 칭찬 부탁드립니다. :)
박지영
2018-04-10
한성식 원장님 담당 간호사 이소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출산 예정일을 일주일 앞두고, 이소연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어요. 매번 갈때마다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려왔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지면 그동안 다른 검사를 할 수 있게 조절해주시거나, 기다리면서 읽을 수 있는 책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평일이며 주말이며 많은 산모들이 내원하고 있어 정신없고 바쁘실 텐데, 갈때마다 알아봐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개월간 매달 짧게는 매주 만나며 제대로 인사한번 못드렸네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선생님 : ) 분당제일여성병원 대표 미녀 이소연 간호사님 화이팅!
김수연
2018-04-10
신생아실에 김샛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_^ 분만 다음으로 모유수유가 어렵다곤 하는데, 밤에 수유콜 받고 내려가면 늘 친절 하게 알려주시고 어려움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유수유에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이 감사했지만 11시 밤에 수유실에서 모유가 안나오고 애기는 자는 답답한 상황에서 너무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루요^^ 그리고 애기를 이뻐 하는 모습도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 항상 행복하세요 간호사님~~~
박다혜
2018-03-19
장지애 선생님 담당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사람이 많은데도 항상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해주시고, 사람이 많으면 왜 많은지, 얼마나 걸리는지도 안내해주셔서 대기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병원 간호사와 산모로만 대하는게 아닌 진심으로 걱정하고, 대해주시는 태도에 진료, 출산, 출산 후 외래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진화
2018-03-07
안녕하세요~ 간호사 선생님들께 칭찬과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선, '최지연' 간호사님^^* 정기 검진때마다 척척! 잘 안내해주셔서 사람이 많을때도 복잡하거나 꼬이는 것 없이 검진을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을 물어봐도 상세히 잘 알려주셔서 궁금증도 잘 해결할 수 있었어요 진작 칭찬 인사를 남겼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최지연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그리고, 상담데스크에서 출산전 준비사항에 대해 안내해주신 간호사님도 칭찬합니다^^ (두 분 모두 정말 친절하셨는데, 성함을 못 봤어요 ㅜㅜ) 출산전 준비물, 분만방법 등을 정말 친절히 알려주셔서 기분 좋게 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분당제일병원 많은 분들 덕분에 매번 정기검진때마다 항상 기분 좋게 돌아가게 돼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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