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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2018-12-06
임상병리사 심나영님을 칭찬합니다. 오늘 임당검사로 피를 네번이나 뽑아야하고 200ml 의 시약을 먹어야해서 고통스러웠는데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1시간이 흐른뒤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웠는데 잘참고 잘하고 계시다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태껏 이곳에서 피뽑을때 이렇게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표정도 밝게 맞아주신분이 처음이라 더 감동이네요. 많은분들이 계셔서 피곤하실텐데 일일이 다 이야기해주시고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칭찬을 안해드릴수가 없네요. 한곳에서 4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저는 지루한시간을 감사한 마음 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들 수고하세요. ^^
고유진
2018-11-24
항상 밝은 목소리와 지치지 않은 모습으로 반겨주는 임현정 간호사님 ♡ 덕분에 우울하거나 지침을 늘 쏵~ 잃어버리게 되어요! 반복되는 일상이라 힘드실텐데 행복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정윤정
2018-11-23
김민아 간호사님~~ 감사편지를 통해, 난임과 백은찬 원장님과, 산과 박혜리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남겼지만, 함께 고생하시는 우리 간호사님에게도 감사 및 칭찬의 글을 남기고 싶어서요. 오늘따라 산부인과 대기 환자가 많고, 과장 선생님 수술 일정등 정말 분주한 날이었는데요. 분주한 가운데서도 여유롭게 웃으시며, 잘 설명해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저를 포함한, 진료받는 분들의 마음도 편해지는듯 해요. 타병원을 4년정도 다니다가, 제일병원으로 옮겨서,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로, 난임센터를 우수졸업하고, 산과를 다니는 지금까지, 신랑과 저는 제일병원으로 옮기길 정말 잘했다고, 매번 서로 깊게 공감하고 있답니다. 제 가까운 분이 의료사고를 타병원서 겪으신 적이 있어서, 병원 phobia 가 있는 저로서는, 의료진에 대한 신뢰가 참 어렵고도 중요한 이슈였거든요. 저번주엔, 급성 치통으로 너무나 아파서, 김민아 간호사님께 유선으로 이런 저런 질문을 다급하게 드렸었는데, 김민아 간호사 쌤이 바쁘셨을텐데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과장 선생님과 확인하시고 통화도 연결해주시고, 다행히 잘 나아서, 지금은 편해졌습니다. 임산부에게 치주염 등의 염증은 조산을 야기할수 도 있다는 무서운 사실도 알게 됐는데요. 다행히, 친절한 박혜리 과장님께서 치통 재발시, 산과랑 협조해서, 치과 치료가 필요시엔, 받는게 더 좋다고 알려주셔서, 실력좋으시고, 신뢰가는 의료진이 제 배수진에 있다는 생각에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네요. (병원 phobia 치료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 몇달후 출산후에도, 분당제일 인근에서 몸조리 하려고, 근처의 조리원을 예약했는데요. 분당제일 인근 산후조리원은 성남시민들은 할인 바우처 제공받는데, 저는 멀리서 다니느라 해당이 안되서 너무나도 아쉽지만... 그래도, 분당제일 인근에서 산후조리를 해야 맘이 편해질듯하고, 조리원도 분당제일 협력 조리원이라니,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항상 미소와 친절로 산모와 가족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고마운 의료진들과 간호사님! 오늘도 보람차게 화이팅! 하세요.
유지선
2018-11-17
차지혜 간호사님! 처음 산부인과에 방문했을 때부터 뵙게 된 간호사 선생님인데,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벌써 34주차인 만삭을 맞이한 임산부가 되었네요! 앞으로 출산까지 얼마남지 않았지만, 여러가지 검사들을 진행하면서 세세히 알려주신 것이 늘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소향
2018-11-03
정유경 간호사님 ~~ 작년 난임과 처음 방문한때부터 박수현 부장님 뵐때마다 기억해주시고 항상 웃으며 설명해주시고 일년의 시간이 지나 드디어 시험관에 성공하고 안정기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안부물어주시고 새로운 증상에 놀라지않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글 남기려고 했는데 이제야 남기네요 남편도 간호사님만 기억할만큼 병원 오는 시간이 덕분에 편안했습니다. 출산때까지 자주 못뵈더라도 건강하시고 종종 인사드릴께요~~ 둘째때 뵈요^^
안미희
2018-09-25
유도분만을 위해 새벽7시까지 분만실에 갔어요.. 진통은 천천히 진행하였고 드디어 진통이 심해지기 시작하자.. 간호사선생님과 선생님들께서 여러명 도와주셨어요. 재가 힘을 잘못주어서 죽어갈때 ㅎㅎ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였조.. 분만도와주셨던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전 살수있었습니다 ㅎㅎㅎ 정말감사드려요~~~ 정말 같이 힘주셨던 선생님들 ㅜㅜ 이름을 알지못해 아쉬워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백송이
2018-09-13
6월 출산한 산모입니다:) 감사편지에는 담당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께 남겼는데 두분 뿐만아니라 분만실 간호사선생님들 진짜진짜 감사드리고 싶어요 출산하던날 간호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단한 분들인걸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어떤 한분이라기보단 분만실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새벽 6시에 입원해서 오후 세시 출산할때까지 교대하느라 선생님들 많이 바뀌셨던것같은데 ㅎㅎㅎ 교대하시면서도 퇴근한다고 출산잘하시라고 말해주고 가신 너무너무예쁘셨던 선생님도 진통심해져서 무통놔달라고 떼쓰던 저를...제왕절개하고싶다고 울던 저를 잘할수있다고 안심시켜준 선생님도 애기 나오기 직전에 제가 제발 나가지말아달라고 울어서 ㅋㅋㅋ제손잡고 호흡법 알려주며 안심시켜주신 선생님도 정말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분만실 선생님들 정말 존경하고 대단한일 하고 계시단 생각듭니다:) 병원에서 선생님들 마구마구 칭찬해주세요!!!!!
이보미
2018-09-07
안녕하세요 9/4 출산한 이보미 입니다. 내일 퇴원을 앞두고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9/2 (일) 오후 8시 이후 분만대기실에 왔을 때 정말 멘탈붕괴상태였는데, 침착하게 응대해주시고 혈관찾기가 어려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고 아프지않게 혈관 찾아 링거 꽂아주신 간호사 두분께 꼭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꼭 칭찬해 주세요. 2.9/4(화) 이틀에 걸친 유도분만 실패후 강력한 진통과 심리적으로 불안정 상태에서 제왕절개 결정하고09시 15분경 수술실로옮겼을 때 ,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공기로 와닿는 수술실 선생님들의 프로정신 덕분에 제가 안정하고 수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극강의 두려운 감정이었는데, 마취담당 선생님께서 마취해주실 때, 심리적 안정감 갖을 수 있도록 가장 큰 도움 주셨어요.그리고 마취할 때 제 앞에서 저와 마주본 채 저 잡아주셨던 선생님의 도움도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마취 잘되었고, 안정 할 수 있었습니다. 제왕절개 수술 시 수술집도 해주셨던 선생님들 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신생아실 홍경희.김연진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첫 출산이라, 아이Care방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제왕절개 후 회복 중에 남편에게 상세히 설명해주셨던 홍경희 선생님 덕분에, 남편이 저 회복하는 동안 아이Care 척척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모유수유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수술 2일차때 모유수유방법 여쭤봤을 때 친절하고 자세히 끝까지 설명해주신 김연진 선생님, 홍경희 선생님 두분 덕분에 퇴원 하루 전날 모유수유 성공하고 갑니다. 자꾸 전화드려 귀찮게 느껴졌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한걸음에 달려와주시고, 늦으면 늦는다고 미리 양해 구하시고, 두분으로 부터 프로의식을 느꼈어요. 3층 신생아실과 4층 입원실을 멀티로 움직이시던데, 바쁨에도 불구하고, 가운탈의를 꼭 지켜서 하시는 모습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위생관리 철저히 하는 신생아실이구나 느꼈어요. 프로의식 가지고 일하시는 두분 꼭 칭찬해주세요. 4.신생아실 김샛별 선생님. 신생아실에서 가장 빛나는 김샛별 선생님! 산모이름으로 신생아 아기들 관리됨이도 불구하고 엄마가 부르는 아기들 태명을 기억하며 신생아실 아기들 태명 하나하나 기억하시는 모습에 , 본인 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시는 구나 느꼈습니다. 즐겁게 일하시는 만큼 아이들도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게 마음으로 느껴졌어요. 모자동실때 신생아실가면 수많은 산모 면회객들 오고가서, 정신없고 힘드실 텐데도 불구하고 김샛별 선생님은 항상 웃으면서 맞이해주셨어요.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아이들 많이 예뻐해주신다는 느낌 받아서 입원해있는 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꼭 칭찬해주세요!
권진화
2018-08-31
안녕하세요~ 4월에 분당제일에서 출산한 산모입니다^^ 계속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가를 키우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그날 아기 낳을때 도움주셨던 분만실 간호사분들을 칭찬하고 싶어서 늦었지만 글을 남깁니다 ^^ 일정한 간격으로 진통이 있어 병원에 들렸다가 바로 분만을 위해 입원을 했는데요, 초산이라 두려움과 떨림이 컸는데 간호사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있을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확인하며 잘봐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출산할때! 조금만 더 힘내시라고 쩌렁쩌렁 계속 소리쳐 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되고 힘낼수 있었어요ㅠㅠ 목아프고 힘드셨을텐데 소리치며 힘을 주셔서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자연분만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ㅠㅠ 감사드려요. 3월 31일 저녁부터 4월 1일 새벽까지 분만실에 계셨던 간호사분들 정말 최고였습니다! 칭찬합니다^^
최고관리자
2018-08-22
안녕하세요 입체 초음파 해주신 선생님 이름은 모르지만 단발머리에 눈 크시고 딸 둘 있다고 하셨어요! 오전에 예약이 되어 입체 초음파를 찍으러 갔어요 하지만 애기가 계속 얼굴을 안보여 줘서 물마시고 운동하고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도 애기가 계속 얼굴을 안보여줬네요 ㅠㅠ 그러다가 밥먹고 다시 와서 해보자고 하셨는데 솔직히 귀찮으셨을텐데 끝까지 책임지고 해주셔서 결국 애기 얼굴 봤네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글 남겨요 포기한 심정으로 2시에 간거였는데 선생님 덕…
이해원
2018-07-22
이상정 간호사님 감사해요
남수정
2018-07-10
황유진 간호사 선생님 감사드려요
이지은
2018-06-28
2018. 6. 24 임당검사 2차 위해 분당제일 채혈실에 갔었어요~ 제가 혈관이 안좋은데.. 피를 4번이나 뽑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데 채혈실 선생님들 번갈아 가면 제 혈관을 조심조심 찾아주시는데. 4변 모두 한번에 성공~~~!!!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한번에 푹 찌르면 저는 대부분 혈관이 터지더라고요~~ 매번 신중하게 한번에 검사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공~~ 너무너무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검사 잘 마쳤습니다~~
박서윤
2018-06-25
6월16일 입체초음파를 통해 우리 아기 처음 얼굴을 접했습니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설레이는 마음에 병원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저의 부부는 병원도착하자마자 1분1초가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2층 검사실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직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체중, 협압 체크하고 안내를 받으며 기다리면서 초음파실로 들어갔는데, 아기가 얼굴을 잘 안보여줘서 직원분의 조언대로 왔다갔가 복도를 운동하고 계단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10분여 운동을 했는데, 직원분이 계단까지 직접와서 저를 불러주시고 친절하게 다시 초음파 검사실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초음파를 통해 처음 접한 우리 아기의 얼굴, 신체부분 하나하나까지 너무 자세히 초보아빠엄마에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발, 손, 얼굴, 입술, 코...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는데. 직원선생님의 말이 더 감사하게 느껴진건. 설레이는 예비 아빠엄마에게 더 좋은말로 너무 이쁘다. 건강하게 아기 잘 자라고있다 등등.. 기분좋은 말씀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입체초음파 사진을 출력해서 주시고 더 이쁘게 건강하게 출산하시라고 마지막까지 친절함을 보여주신 2층 검사실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함을 전합니다.
정문선
2018-06-23
6/14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정밀초음파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가가 얼굴을 잘 보여주지 않아 말도 시키고 중간에 복도를 걷기도 하였지만 계속 팔을 올리고 있어 온전한 얼굴을 보기란 여간 쉽지 않았습니다~^^;; 건진 사진은 얼굴 위쪽/ 아랫쪽 그리고 손으로 '찍으면 안돼~~~!'라는 포즈를 취하는 듯한 사진이었습니다. 다른 아가들과 비교해보니 그래도 나름 잘 찍혔구나 했는데 초음파 해주신 선생님께서(죄송하지만 어두운곳에 있다 헤어져서 성함을 몰라요...ㅠㅠ 제 진료기록 보시면 아실텐데 댓글로 알려주세요~^^;;) "만삭사진찍을 때 잘 나온거 가져가셔야죠~^^" 하시며 6/21일 오전 진료를 다시 잡아주셨습니다. 사실 집이 좀 멀어서 다시 찍으러 갈까말까 고민하다 또 아기가 잘 있나 보고싶기도 하고 이번에는 얼굴을 더 잘 보여주겠지... 하는 기대감에 병원에 도착해 바로 초음파를 보았습니다~ 아기가 또 손을 올리고 있어 선생님께서 아기한테 손을 내리라고 말씀하시고 몸을 이리저리 움직인 결과 울 애기는 드디어~!! 손을 내리고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뽀너스로 다양한 표정과 함께 정확하게 눈뜬 모습까지 보여주어 정말 정말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궁금해하는 귀도 잘 붙어있다고 알려주시고~ 탯줄도 안전하게 있다고 알려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초음파를 하시면서 저보다도 더 아기가 귀엽다며 예뻐해주셔서 미소지으며 초음파검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 얼굴이 선명히 보이는 사진을 많이 뽑아주셔서 남편과 함께 스토리를 만들며 함께 상황극까지 하였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 단발의 미녀 초음파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믿음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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