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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칭찬글
김예리
2020-01-16
[구미숙 간호사님] 저는 채용화 과장님을 주치의로 모시고 있는 산모입니다~! 구미숙 간호사님을 칭찬드리고 싶어요! 엄청 똑부러지시고 친절하신데, 저희 부부가 첫아이다 보니 궁금한게 많아 이거저거 여쭤볼때도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매번 책임감있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불안할때 어떤 증상을 놓고 전화를 하게되면 설명해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제가 따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못드렸던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기회의 자리가 있어 여기에 구미숙 간호사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 어느덧 36주를 채웠는데 많이 뵐일이 없어 아쉽지만 ~ 저 말고도 많은 산모님들이 만족 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최예진
2020-01-13
[비타 1000 양지민 선생님] 막달까지 비타 500을 하루에 두잔씩 마시면서 일했던 워킹맘입니다 :) 피곤해도 비타500을 마시면 피로가 가시는 느낌이 들어 자주 마셨던것 같아요. 그런 제가 남편과 양쌤을 보면서 '비타1000같으신 분'이라고 이야기 했어요. 항상 웃는 얼굴과 친절한 목소리로 저와 남편을 맞아주셔서 항상 기분좋게 진료를 보고있습니다. 진심으로 개개인의 상태에 관심 가져주시고, 꼼꼼히 체크해 많은것 알려주시려고 마음써주시는 모습이 분당제일의 따듯한 마인드와 참 잘 어울리시는 분 같아요. 많이 분주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기계적으로 일하기 쉬울텐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시는게 보여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희도 양쌤의 마인드를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 다음주에 출산이예요. 마지막까지 양지민선생님의 좋은 에너지 많이 받아 순산하겠습니다. 감사해요~~
김혜진
2019-12-13
간호사선생님 칭찬도 되지요?ㅎㅎㅎ 어제 11시 30분에 민주선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분당제일여서병원 주최 강의는 최대한 빠짐없이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역시나 이번 강의도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민주선 선생님께서 분당제일에 온지 막 6개월쯤 되셨다고 했는데,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연차쓰고 참석한 시간이 하나도 아깝지 않게끔 해주셨어요. 민망할 수 있는 내용(?)도 가감없이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더욱 도움이 되었구요 하나라도 더 말해주고 싶어하시는 그 모습에 병원에 대한 신뢰도 더 높아졌습니다. 처음으로 남아서 질문도 하고 갔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한 시간 동안 유익한 내용으로 즐겁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강의를 들었지만 이렇게 칭찬글을 남길만큼 좋았던 강의는 없었어요. 오늘 들은 부부동반 출산교실도 기대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이선옥
2019-12-09
둘째부터 매번 갈때마다 양지민 간호사님 항상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꼼꼼히 체크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바쁘고 정신 없는 와중에도 미소로 응대해주시고 차분한 목소리로 잘 설명해주시니 진료를 잘 받을수 있게 되네요~^^
최지혜
2019-12-03
병원갈때마다 항상 문화센터쪽을 가게 되었습니다 소아과도 갈수 있고요 문화센터에서 또 다른 정보들도 얻을수 있고요 산모들이 많아 힘드실수도 있지만 매번 친절히 대해주시는 문화센터에 계시는 분 칭찬하고싶어 글남겨요 ^^
김혜진
2019-11-26
이제 30주에 들어선 분당제일여성병원에 다니는 임신부 입니다. 분당에서 워낙 유명한 산부인과라 고민하지 않고 첫 진료부터 받았었는데 사실 처음에 너무 실망한 게 많아 항의글도 올렸었어요. 기대가 컸던 터라 실망한 부분도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현재는 한동업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 덕에 안정적으로 진료 받고 길다면 긴 임신기간을 보내고 있어요. 조금은 안좋았던 분당제일여성병원의 첫 이미지를 버리고 출산할 때 까지 믿고 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제게 최애 산부인과 입니다 :) 실력이야 말할 것도 없이 신뢰하고 있구요, 늘 사람도 많고 정신없을텐데도 따뜻하게 진료해주시는 한동업선생님, 담당 간호사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덕분에 첫 임신과 출산을 행복하게 맞이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한다은
2019-10-25
출산이 한달 반 정도 남은 10월 첫째주, 둘째주에 김진희 간호사선생님의 산후조리강의와 출산준비교실 강의를 들었습니다. 산후조리강의는 원래 다른 선생님이 강의하시는데 일정이 생기셔서 김진희 간호사님이 대신 강의하셨습니다. 산후조리강의에서 뵙고 출산준비교실에서 또 뵈서 반가웠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을 통해서 임신을 하고, 임신을 축하받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출산을 준비해야하는 때가 다가왔음이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더욱 실감났고,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출산과 산후조리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준비된 마음으로 출산을 맞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남편이 함께 했던 출산교실은 지금부터 출산할 때 남편의 역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지 알려주셔서 저와 남편에게 큰 도움 되었습니다. 또, 진통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 것도 참 좋았고 직접 몸으로 스트레칭과 호흡, 마시지 등을 실제로 해보는 시간이 무척 유익했습니다. 퇴근하고 나서 듣는 강의였지만 선생님의 강의가 좋아서 피곤한 줄 모르고 잘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출산 이후에 병원과 연계된 조리원과 그 이후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될 텐데, 선생님 강의를 기억하며 남은 임신기간 건강하게 보내고,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건강하게 회복되길 바래봅니다. 김진희 간호사님을 분만실에서 뵐 수 있다고 하셨는데, 분만할때 뵌다면 무척 반가울 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혜정
2019-10-23
정희정 과장님 감사합니다. 두 아이를 시험관을 통해 임신했고, 부인과 수술만 5차례 넘게 해서, 사연이 많은 산모입니다. 입원도 여러번 했던 터라. 병원에 오는 것이 늘 좋은 일만은 아니였습니다. 수술할 때마다 회복도 더디고, 마음도 힘든 적이 많았습니다.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이 늘 앞서있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힘을 주시고 진정 산모의 입장에서 늘 배려해주시는 말씀 한 마디 한마디가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담겼는지. 지금까지 했던 그 어떤 수술 보다 아프지 않았고, 회복도 매우 빨랐습니다. 무통과 페인부스터를 달았지만, 진통제를 추가로 맞을 정도도 아니였고, 늘 오전, 오후 병실로 오셔서 괜찮냐고 살펴주시는 과장님 덕분에 마음이 편했기 때문인지 4박 5일이 빠르게 지나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2019-10-17
손주연 간호사님. 분당제일여성병원에 계신 많은 좋은 간호사님 중에 특히 손간호사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여러 번 가도 안 되고 나서 상담 할 때, 공감해주시려 하고, 그 어떤 가능성도 놓치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착상성공과 임신에 도움이 되게 케어해주시려 한다고 느껴졌어요. 저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라 느껴져서 위안이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이 임신에 성공하고 난 후 드리는 글이면 더 좋겠지만 언제 감사인사를 드리게 될 지 모르고 지금은 시험관 시술도 쉬고 있는 상황이라, 마음에 있는 깊은 감사함을 글로나마 전하고 싶었습니다. (왠지 임신 성공을 해야만 남길 수 있는 것 같아서 백은찬 선생님께는 감사 인사를 아껴두려고 합니다.휴진일에도 나와주셔서 이식해주신적도 있고 출산률 낮은 이 시대에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에 항상 감사함이 크고 요즘 보기 힘든 의사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른 건강하게 임신해서 기쁜 소식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뿐입니다.) 계속된 시험관 실패로 저도 모르게 마음이 많이 힘들고 눈물이 날 때도 있고 삶의 균형을 잃은 느낌이어서 여러가지 고민이 들지만, 분당제일병원의 훌륭한 의료진분들의 수고로움 덕분에 좋은 소식이 꼭 있을 거라는 희망을 느낍니다. 안 하던 행동을 하니 부끄럽지만, 손주연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연아 님
박차현
2019-10-05
올해 7월 28릴 2층 입원실 208호 당직 간호사분께 감사드려요. 성함이 기억이 안나는데 당시에 제가 굉장히 정신이 없었던것 같아요. 소변줄도 꽂고 실례도 했습니다만 싫은기색 없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기억에 남아 지금에서야 칭찬 게시판에 올려드립니다. 당시에 이름을 기억했었어야 했는데 자연분만시 너무 힘들게 분만을 해서 정신이 정말 없었거든요ㅠ 정말 몰골도 말이 아니었고 상태도 안좋았었는데 저를 정성껏 간호해주셔서 정말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다시 한 번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모아
2019-09-30
난임센터 오현경 상담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병원다니면서 궁금하거나 걱정된 점이 너무 많았는데 질문하면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병원을 오래 다니다 보니까 제 얼굴이랑 이름 다 기억하시고 항상 같이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임신확인했을때도 제 손 잡아주시고 같이 기뻐해주셔서 너무 감동했고 감사했습니다. 어렵게 가진 만큼 아이 잘 지켜서 잘 낳아 잘 기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오현경 선생님 말고도 다른 난임센터 간호사님들 항상 바쁘신데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다솜
2019-09-20
38주 제왕으로 출산한 산모입니다 마취과 정원철원장님과 수술실 선생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통겪다가 수술한케이스인데 수술실에서 제가 떨고 있으니깐 간호사선생님께서 손 꼭 잡아주시면서 심호흡안내해주시고 잡아주신 손이 너무 따뜻하고 의지가 됐습니다 아무래도 수술이다보니 안 무서울수 없는데 수술시작하고 정원철원장님께서 따뜻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계속 상황 설명해주시고 혈압올라가서 떨어지는약 주입했다고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계속 괜찮은지 확인해주시고 출산한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그때 정원철원장님의 목소리가 귓가에 생생합니다 수술 동안 너무 의지됐었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수술 잘 이겨낼수있었습니다 수술실 간호사분들과 정원철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꼭 감사드린다고 전달부탁드려요! 좋으신 선생님분들 때문에 역시는 역시 분당제일여성병원하나봅니다
김보미
2019-08-31
정희정 과장님, 구예림 간호사님 초산인 저를 무사히 출산까지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 병원오는게 즐거웠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제 어리버리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2. 진료시, 수술시 긴장이 풀렸어요. 구예림 간호사 선생님께서 임신 내내 항상 진료보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정희정 과장님은 항상 자신감과 확실한 결정으로 신뢰감을 많이 주셨어요. 특히 마취 중에 저혈압이 왔을때 선생님 목소리를 들었을때 모든 긴장이 풀리면서 선생님이 계시면 잘 될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산부인과 진료 및 둘째 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박소연
2019-08-26
문화센터 펠트 수업에 성은지 선생님과 산전 필라테스 선생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던 직장에서 임신하여 배가 점점 불러오니까 이제 그만 쉬라고 하여 갑작스럽게 일을 쉬게 되서 우울하고 무엇을 해야될지 고민하던 차에 펠트 수업과 필라테스 수업을 들었습니다. 바느질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알록달록한 귀여운 캐릭터들을 쉽게 내손으로 만들 수 있게 친절히 알려주신 선생님 덕분에 따분하게 보낼 뻔 했던 일상들이 너무 즐겁게 되었어요. 매일 알려주신 장…
박현정
2019-08-25
8.23 오전 8시 반에 도착해서 근종 제거 수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병동 간호사선생님께서 관장부터 제모 햐주시고 수술 주의사항 안내까지 차분히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도 종합병원에 근무하는데, 환자들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하지 못하는 게 부끄럽기도 했네요. 죄송하게도 성함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외모도 마음씨도 이쁘셨던 선생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성함울 몰라서 퇴원 설문지에 적지 못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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