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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화
2022-06-27
안녕하세요. 3자녀를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모두 안전하게 출산한 산모입니다. 좋은병원에 우수한 진료진과 스텝들이 계셨기에, 세자녀 모두 이곳을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금번은 조금 더 특별했다고 생각 되어져 글을 남겨 봅니다. 먼저 이희종선생님을 칭찬드리고 싶네요. 임신부터 출산까지 애 써주시고, 무탈히 셋째 출산을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엔 두혈종도 없이 건강히 태어나서 너~ 무 기분이 좋으네요. 그리고 또 한 분. 4층 병동 이지운간호사님을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혈관 찾기도 어려운 제 손에 아픔 전혀 없도록 바늘을 잘 꽂아 주셔서 입원기간 동안 편하게 지냈내요. 매번 조금씩은 불편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조금도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았어요. 아무쪼록 건강히 오래도록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심미경
2022-06-11
백은찬원장님 방 간호사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인공수정으로 둘째 임신이어서 부담이 됐는데, 다태아임신확인서를 빨리 발급해 주셔서 경제적 부담 덜어주셨어요. 한 배아는 자연소실됐지만 덕분에 면역글로불린주사 등도 부담을 조금 덜었습니다. 예약 일정 자주 바꿔도 항상 친절히 응대해 주시고 쌍둥이 중 자연도태 여쭸을 때 전문적으로 답해 주셔서 믿음을 갖게 해주셨어요. 이번 임신 9주차 진료를 받으면서 자궁경부암검사 받은 지 1년 된 걸 확인하시곤 "출산 전에 받으면 5,000원 미만인데 출산 직후는 비싸다"며 올해 저렴하게 검사받고, 나온 공단무료검진은 내년으로 미루라 해 주셨습니다. 제가 모르는 부분도 미리 알아서 챙겨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곽보미
2022-04-11
37세에 어렵게 첫 아이 임신되어 출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아 분당제일에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고 건강하게 4월9일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속 BTS 한성식 박사님, 신관 입원실 B동 김민경 간호사(오전근무), 김하영 간호사님(나이트근무) 세분께 감사 인사 꼭 드리고 싶습니다. 한성식 박사님 특유의 "산모님~다 괜찮다~어~아픈데 없지?" "아빠~아들은 아빠가 잘 키워야돼" 이 목소리가 귓가에 아직도 생생합니다. 병실 가보면 한박사님 대기줄이 어마어마 합니다. 외래진료만으로도 쉴틈없이 바쁘신데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매 진료마다 한결같이 따듯한 말씀으로 산모들을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제왕의 신"이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거였지만, 선생님은 제 마음속 영원한 BTS셨어요. 참 감사합니다. 소변에 단백뇨가 나와 임신중독증 의심되어 예정일보다 빠르게 제왕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관 B동 1인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두분의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꼭 전하고 싶습니다. 김민경 간호사님(오전~낮근무) 감사합니다.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 남들보다 회복도 느리고 복통도 심하여 고생이 많았는데 누가봐도 베테랑 면모를 보이시며 몸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방향으로 산모 편하게 후처치를 쉽게 해주셨습니다. 여러간호사분들이 다녀가셨지만 확실히 대처와 손놀림이 빠르고 정확하여 통증을 덜 느낄수 있었습니다. 누구는 당연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환자입장에서는 고통을 최소화 하면서 후속처치 받는게 가장 큰 위로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하영 간호사님(나이트근무)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입원 첫날, 둘째날 통증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었고 다른 산모보다 제가 참 질문과 콜이 많았습니다. 새벽에 요청하는 도움에도 매사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한결같이 후처치를 빠르게 도와주시어 제가 몇시간이라도 겨우 눈을 부칠수 있었습니다. 직업이라고 하기엔 그 이상을 넘어 마음에서 우러나서 환자 대응을 해주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말씀을 따로 안드렸는데도 딱 보시고 그 상황에서 환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먼저 도와주십니다. 이런 분이 계시어 간호사분들 노고를 제가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되었고 정말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강수현
2022-04-05
아이 셋을 한성식 박사님께 낳은 남편 친구의 추천을 받아 고민도 없이 진료 예약을 신청한 작년부터 올해 1월 출산까지 병원에 내원하면서 정말 좋은 병원과 직원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한성식 박사님, 황유진 간호사님, 백순주 선생님 세분께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1월 중순 출산을 하고 회음부 감염과 염증으로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성식 박사님 9시 진료 전 제일 먼저 예약해주셔서 조리원과 병원을 오가는 저를 힘들게 기다리지 않게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치료 잘 해주셨고 황유진 간호사님 매번 갈 때마다 걱정과 격려해주시고 도넛방석 챙겨주시고 기억해주셨고 백순주 선생님 격려의 말씀 항상 해주시고, 초반에 걷기가 너무 힘들어 절뚝거리는 저를 부축해 항상 진료실에 같이 들어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 분이 있어 분당제일여성병원에 내원하는 산모와 환자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정된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간호사지만 일할 때 환자도 많고 일이 너무 힘들면 표정관리도 힘들고 말투에도 짜증이 묻어나는데 특히 황유진 간호사님과 백순주 선생님 두 분처럼 환자가 많고 일이 많아 힘드셔도 웃으면서 일하시는 분들 너무 존경합니다... 덕분에 빠르고 회복하고 이제 아기는 1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민보라
2022-03-24
난임 센터 간호사 선생님들, 난임 원장님과 같이 일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둘째 냉동배아이식을위해 5년만에 찾은 병동,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언제나 한상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조급했던 마음이 풀리는 날이 많았습니다. 매이저난임병원에서 보기좋게 시험과 1차 실패 후, 결과지 들고 찾았던 분당제일여성병원. 김미순선생님님과 상담하면서 울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그때 성공했던 아이가 지금 6살, 5년만 다시 찾아 진행했던 둘째도 지금 뱃속에 잘 품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마인드, 친절함이 마음을 너그럽게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최고관리자
2022-01-19
첫애때도 분당제일 여성병원에서 분만 했을때도 간호사님들께서 너무 잘해주시고 또 의사선생님께서도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너무 큰 감동과 위로를 받고 출산을 했습니다! 둘째 출산할때 집이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분당 제일여성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분만 할때 진짜 역시나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 간호사님께서 수많은 격려와 칭찬을 해주시면서 애기 낳을때 더 원동력이 되어서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사진도 부탁 드렸었는데 진짜 많은 사진을 찍어주셔서 사진에서도 그 감동이 여전히 진하게 느껴지네요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드리고 그때 분만 의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와 행복 하게 살겠습니다!! (감사의 편지 옮겨드림)
최고관리자
2021-12-27
4층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MERRY CHRISTMAS!! 달력의 날짜가 벌써 12월 25일을 가리키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든, 공휴일이든, 낮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언제나 환자, 산모들의 건강만을 생각하며 돌보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분만하러 입원하기 전, 사고 후 수축으로 2주간 입원했을 때에도 선생님들께서 잘 보살펴주셔서 저희 딸기, 포도 뱃속에서 더 오래 품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지금은 비록 nicu에서 치료받고 있지만 상태가 빨리 호전되어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퇴원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이번 출산 후 입원 기간 중에도 소변 줄이며, 오로 패드며, 본인이 하기에도 힘든 일들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척척해내시는 모습을 보고 죄송하기도 하고, 멋져 보이기도 하고, 프로의 아름다운 아우라가 보였습니다. 힘든 병원 생활이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무사히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얼마 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1.12.25. 토 406호 한윤희 DREAM
최연수
2021-12-17
첫 출산을 하면서 이것저것 걱정되는 부분도 많고 특히 출산후 병원에 산모식을 먹으며 항생제때문에 변비가 생길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밥이 맛도 있고 다 먹어도 변비가 생기지 않아 너무 좋고 제왕절개후 화장실 가기 약간 두려웠는데 오히려 괜한 걱정을 했어요!! 메뉴도 생선이 나오면 밥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했는데 어린이도 잘 먹을정도로 맛있게 나와서 정말 만족해요! 조리사분들과 주방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1-08-31
분만실 선생님 넘 감사드려요 8/30 밤 배뭉침과 태동이 없는 느낌이 들어 분만실 방문하였어요 분만실 나이트근무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수액맞는동안 편히 있다왔네요 넘넘 감사하였습니다 출산시에도 선생님들 계셨음 좋겠네요 ㅎㅎ
유지선
2021-07-30
지난 번 정기검진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신 조아라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다른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신 편이지만, 더 상냥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멀리서 오고 가는데 덕분에 기분 좋게 진료마치고 잘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주현
2021-07-15
임당 재검사하러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공복에 마신 포도당 약이 너무 참기 힘들어서 구미숙 간호사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려던 찰나 참을 수 없는 구토감에 결국 게워냈는데요. 화장실에 따라와 주셔서 등 두드려 주시고, 새 일회용 마스크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검사해야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 나는 저를 끝까지 한 번 더 해보자며 설득해 주신 채용화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재검사하러 가는 날에는 조금 더 기운 내야겠어요. 다시 한번 두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유지선
2021-07-01
지난 정밀초음파때 남편이랑 아이랑 함께 동반해서 초음파를 봤는데, 영상실에서 정밀 초음파를 봐주신 간호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태중에 아기가 정면으로 잘 본다며 칭찬까지 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첫째 아이도 태어날 둘째를 맞이할 생각에 더 기뻐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영상실에서 수고하신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은진
2021-06-11
병원 진료시 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강은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진료보는 환자가 많을텐데.. 이름도 외워서 불러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코로나라 남편없이 혼자 병원 다니느라 외로웠는데.. 간호사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긴장을 풀고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항상 아기 잘 있을거라 응원해주시고 출산도 걱정하지 말라고 금방 낳을거라고 응원해주셔서 둘째 순풍 잘 낳을 수 있었습니다. 강은주간호사님~ 감사해요^^
김은혜
2021-06-02
5월19일 밤에 갑자기 식은땀에 눈물 펑펑 날 정도의 통증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근종통에 조기 수축이 잡혀서 3일 입원했었어요. 한밤중에 통증으로 정신없는 와중에 분만실의 고유진 간호사님이 소지품 일일이 챙겨주시고, 수액 바늘 꼽을 때도 마음의 준비할 수 있게 미리 말해주시고 제가 걱정하거나 당황하지 않게 지금 아가들이랑 제 상태가 어떤지, 어떤 수액을 넣는지 등등 설명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입원실 이동할 때까지 몇 시간동안 수시로 와서 제 상태 체크해주시는 것도 고마웠지만, 무엇보다 제가 아프고 힘든 부분에 공감 해주시는 것에 너무 위로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지선
2021-05-31
채혈실에서 임당검사로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최선희 간호사님의 안내에 따라 차분한 마음으로 채혈도 잘 하고 제 팔 혈관 찾는 게 어려운 편이라 타 병원에서 여러 번 못 찾았었는데 ㅠ 한 번에 찾아서 채혈 잘 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임당은 한 번에 패스하진 못했지만 관리 잘 해서 재검은 패스할 거예요~~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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