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주세요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칭찬해주세요 소통/소식 소통마당 칭찬해주세요

칭찬해주세요 목록
작성 칭찬글
박은혜
2019-08-22
37살 둘째 출산맘입니다. 분당제일 모든분들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 8월9일 너무 잘생긴 아들? ㅎㅎ 을 낳은 경산맘입니다 일단 둘째라서? 한번 낳아봐서 알아서? 이번출산이 더더 무섭고 두려웠어요 첫째가 제왕이라 이번에도 제왕인데 마취며 훗배앓이며 걱정이 많았어요 첫번째 칭찬하고싶은분은 존함은 모르지만 마취선생님 .. 수술실은 춥고 무섭잖아요 특히 첫번째가 마취선생님과의 만남인데 제가 쫄때로쫄은게보이셨는지 계속 말걸어주시고 간호사님도 주사맞을때 손꼭잡아주시고 .. 진짜 아푸지도않게 마음편해지게 계속 주기적으로 " 몇분뒤에 이렇게할거예요 .."이런식으로 안무섭게 해주셨어요 무서워하고 있는 저를 위해 자세하고 다정한 설명 정말 감사드려요 두번째칭찬은 분제최고미녀쌤 안미정쌤 첫째 낳았던 수술 자국에 맞추어서 배를째주시고~ 흉 덜지게해주실꺼라고.. 아기 나오자마자 아빠를 또 낳았네요 이러면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 수술후어ㅣ훗배앓이로 고생중이었는데 힘내라고 위로해주시고 진짜 제가 인복은있나봐요. 첫째도 둘째도 미정선생님이 계셔서 제 인생의 가장큰일을 무사히잘 마쳤습니다 감사하단 말이 부족할정도로 고맙습니다. 혹여라도 안 좋은 결과나 미심쩍은 부분이 발생해도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고 작은것 하나도 놓치지않게 혹시나 싶은것도 잘 챙겨주시는 무엇보다도 산모마음을 헤아려주는 심리치료사의 능력도 가지고계세요 정말 존경합니다 선생님을 주치의로만나게된건 정말 행운입니다 세번째로 칭찬할분은 입원병동 간호사님들이예요 이름은 모르지만 한분한분 모두감사드려요 첫날 둘째날 진짜아푸거든요~~ 수시로 들어오셔서 패드갈아주시고 진통제놔주시고 옷갈아입혀주시고 괜찮냐고 위로해 주시고 저는 수술담날 소변줄떼고 바로 걸었는데~ 이분들이 워낙 잘 살펴주셔서 빠른회복할수있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도 더더 발전하고 좋아지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되길 살포시 빌어봅니다 ^^
이미나
2019-08-06
진예원 수납직원 칭찬합니다. 성함은 잘 기억이 안나는 데, 진예원 이라는 직원었던거 같아요. 수술하고 실밥 뽑으러 갔다가 수납하는데, 제 국민행복 카드 포인트를 보시더니 포인트가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소아과에서도 쓸거라고 하니, 보험되는게 많아서 아마 다 못 쓸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병원비 결제했던 걸 부랴부랴 취소하고 국민행복카드로 재결제 했어요. 그 덕분에 포인트를 거의 소진하게 되었네요. 그 직원분이 안 알려주셨으면 정말 아까울뻔 했어요. 많은 칭찬 부탁드려요^^
박차현
2019-08-06
채용화과장님 및 담당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출산때 당직이아니라 출산을 함께하진 못하였지만 제가 제왕을 해야하나 고민할때 끝까지 자연분만 해보자고 옆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건강히 아가를 출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특히 마지막 진료날 내진발로 그날 자연진통이 온 것 같습니다.그리고 출산 후 여러가지 후처치 진료도 꼼꼼히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차주에 이제 진짜 막바지 진료가 있습니다만 아쉽기도하고 그렇네요.임신기간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정성으로 산모들 대해주시면 다들 힘내서 순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채용화과장님 그리고 담당간호사 선생님^^
최고관리자
2019-07-29
출산 자체는 그래도 수월하게 진행했는데 출산하고 나서 자궁내 출혈이 멈추질 않아 자궁안에 기구를 넣고 참 힘들었던 입원이었어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빠르게 들어가는 수액으로 온 몸이 퉁퉁 부어 부은 몸이 아파 힘들었던 그 때 제 병실 담당간호사님이 김미영 간호사님이었어요 사무적인 응대가 아니라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그 불편한 점에 대해 어찌하면 되는지까지 일일이 다 설명해주셨었어요 그런데 시간 지나서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ㅠㅜ 그 때 다시 여쭤보면 귀찮아하시는 모습없이 다시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좌욕할 때도 직접 데려가 주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찬물 묻히지 말라고 좌욕판도 직접 씻어주셨었어요 정말이지 몸이 힘드니 마음이 많이 약해져있었는데 선생님의 말 하나, 행동 하나가 마음에 위로가 되었답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퇴원 잘 하고 나와서 아가도 저도 건강 회복해가며 잘 지내고 있어요~ 진료 받으러 갈 때 4층 들려서 인사라도 꼭 드리고 싶어요~ 간호사님 덕분이에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하리님의 감사의 편지를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으로 옮겨드렸습니다.>
정하리
2019-07-29
접수 수납 도와주시는 전예원 사원님 감사해요~~~ 항상 웃는 얼굴과 상냥한 말투로 도와주셔서 전예원님 창구로 갈 때는 저도 같이 덩달아 웃고 친절해지게 돼요^^ 아가 낳고 소아과 진료 갔을 때 그 곳에 계셔서 저도 모르게 "아 여기에 계세요?? 너무 반가워요!!!^^" 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그 때도 역시나 친절하셨어요~^^ 그러고 나서 부인과 진료 갔을 때도 뵙게 되구요~ 볼 때마다 찾아오는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전예원님 칭찬합니다^^
박은혜
2019-07-24
안녕하세요 ㅎㅎ 이제 16일 후면 아기를 만나는 경산맘 입니다. 오늘의 칭찬은 안미정 선생님 간호사 분을 하고싶어서요 늘 밝은 미소로 제가 인사하면 맞이해주는 간호사 선생님 어쩜그리 늘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는지 볼떄 마다 기분좋고 고맙습니다. 업무량이 많고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산모님들에게 친절하시더라고요 날씨도 덥고 힘든데도 불구하고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신점 칭찬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친절 간호사님 화이팅입니다!!
안이슬
2019-07-17
오늘(7/17) 임당검사 재검있어서 9시부터 12시까지 4번의 채혈을 했는데요~ 솔직히 피 뽑는거 무섭거든요..ㅠㅠ 근데 채혈실에 계시는 젊으신 선생님~ 혈관 잘찾아주시고 하나도 안아프게 피 뽑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마지막 4번째 채혈때 식사가시는 바람에... 마지막엔 다른선생님께서 뽑아주셨는데 너무 아파서..ㅠㅠ(배까지뭉쳤어요..) 그 선생님 이름을 안보고왔는데~ 젊으신 선생님이셨는데~ 그분 너무 칭찬드리고싶네요~~ 안아프게 피 뽑아주셔…
박차현
2019-07-16
안녕하세요.38주 임산부입니다. 이제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만 설레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 정말 똥줄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다름 아니라 채용화과장님 간호사분을 칭찬하고싶어서 남깁니다.늘 채용화과장님 인기선생님이라 산모들이 참 많은데 빠른진행과신속한 환자대응에 늘 감사드려요.이제 정기검진이 두번정도 밖에 남지않아서 참 걱정이 됩니다만 남은 시간까지 잘 부탁드립니다.채용화 과장님과 간호사분의 케미가 너무 잘 어울리시는 거같아 환자분들이 믿을 수 있는 것 같아요.앞으로도 신속한 대응 친절한 대응 잘 부탁드릴게요.채용화 과장님도 늘 감사드리구요.오늘 첫 내진 이었는데 생각보다 능숙하게 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애도 과장님 계실 때 나옴 참 좋겠는데 기다려보겠습니다. 두 분 계속해서 홧팅입니다! 저도 출산때까지 홧팅하겠습니다. 채용화과장님 그리고 간호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19-07-09
늦은 나이에 결혼후 아내가 임신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읍니다 그런데 생전 처음이라 어떻케 해야 할지 잘 몰라서 당황스러워서 혼났읍니다. 그때 저희 부부에게 많은 힘이 되어드리고 친절하게 안내와 설명을 해주신 분이 계셨읍니다. 그분은 비로 지희영 수간호사님이셨읍니다.아무것도 모르고 힘들어하는 우리 부부를 안심시켜주시고 잘모르는 내용은 자세히 설명해주신 지희영 수간호사님 감사합니다.앞으로 남은 3개월도 많이 도와주십시요.정말 감사합니다 <최인님의 감사의 편지를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으로 옮겨드렸습니다.>
송민진
2019-07-02
출산한지 7일된 산모입니다^^ 신생아실 홍경희 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간호사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자연분만 후 3일째 퇴원하는 날 가슴이 너무 불어 아프고 힘들었는데 홍선생님께서 수유 자세 등에 대해 코치 해 주셔서 퇴원 후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마지막 날까지 모유수유에 대해 챙겨주시고, 도움 요청하면 언제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에도 유축해서 모유가져가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받아주시고 밤 새 아이들 돌봐주시는 신생아실 간호사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송윤지
2019-06-16
분만실 전인화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처음겪는 진통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자세히 호흡에 집중하는 법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천천히 처음 분만하는 초보맘의 수준에 맞게 알려주셔서 잘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공감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게 느껴져서 걱정과 불안이 큰 초산모에게 감정적으로도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첫 아가 분만과 함께 잊지 못할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받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임지나
2019-06-14
안녕하세요 이제 출산한지 24일차인 초보맘이예요~ ^^ 저는 저의 주치의셨던 송승은 선생님과 황유진 간호사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누구나 초보이고 처음인 엄마를 경험해서 걱정하는 건 다 똑같겠지만, 늘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저에게 늘 미소로 괜찮다 문제없다 보듬어주셨구요~ 정말 붐비는 시간에 가도 간호사님도 선생님께서도 편안하고 미소를 지어주시며 상담해주셨어요~^^ 출산할때에도 아이 머리가 하늘쪽을 보고있어서 위급했는데도 건강하게 자연분만까지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회음부 처리도 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지금은 출산한거 같지 않게 날라다니네요^^ 출산후 검진하러 가서도 너무 잘해냈다고 응원해주셨고, 음료수라도 사다드리고 싶었지만 김영란법이 있는 지금 ㅜㅜ 그렇게 할 수 없기에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너무 겁만 냈었던 저에게 응원의 메세지로 늘 할 수 있다고 힘을 보태주신 선생님과 간호사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늘 잊지 않고 있을게요!! 둘찌가 생긴다면,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바로 달려갈게요♡ 그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심미경
2019-05-01
5월 1일 2F 검진센터와 입원실에 계시던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면역글로불린 맞고 나오던 길에, 어제 피 비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랬는지 눈 앞이 흐려지면서 주저앉았어요. 급히 검진센터 대기 의자에 앉혀주시고 비닐 준비해 주셔서 토하게 해 주시고, 휠체어로 옮겨서 수액 맞게 해 주시고, 주치의 백은찬 원장님께 연락하셔서 상황 알려주셨습니다. 빠르게 조치해 주셔서 두 시간쯤 지난 후엔 안정이 돼서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 있었어요. 여러 병원 오래 다녔고, 임신과 유산에 각종 치료를 반복했지만 오늘같은 상황은 처음이어서 너무 많이 놀랐는데 빠르게 대처해 주셔서 무사히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민아
2019-05-01
초음파실 엄아라선생님 팬입니다^^ 외모도 아름다우시고 해주시는 말씀도 어쩜 그리 예쁘신지 지금은 막달이라 곧 출산예정인데 그동안 초음파실에서 두번 만나뵈는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능한 초음파 잘 찍어주시려고 몇번이고 다시 시도해주시고 제가 긴장할까봐 좋은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병원에서 엄아라선생님같은 분 한번 만나게되면 그 병원인식이 바뀔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강민해
2019-04-29
B동 4층 김미경 책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경부길이가 짧아 28주부터 36주까지 두달간 입원하면서 하루하루 이벤트 없는 날이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30주쯤 변비때문에 경부길이가 더 짧아져 아이가 더욱 묵직하게 느껴진 날 .. 조산할까 봐 무서워 잠도 자지 못하고 복도를 미친듯이 서성이고 있을 때 였어요. 6년간 유산과 조산을 반복경험하며 받은 두려움과 상처때문에 더욱 두렵고 떨리는 날이었습니다. 복도를 서성이는 저의 손을 잡고 도와주겠다고 병실로 데려가시던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다들 겪는 변비라지만 저에겐 너무 큰 트라우마였거든요.그 날 저와 아기를 지켜주신 김미경 책임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만큼이나 간호사님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분당제일여성병원은 간호사님들 마저도 프로정신으로 산모와 아기를 지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387
전체
1,621,490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