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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칭찬글
김초롱
2019-02-28
5층에 임나영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막달쯤 되어 혈액검사 하게 되었는데, 유독 많이 밝게 웃으면서 채혈해주시고 대화해주셔서 병원에서 기분이 좋았어요! 분명 문지르지 말라고 설명해주셨는데도 ㅋㅋ 맞고나서 저를 세심하게 관찰하시면서 저도모르게 문지르는걸 발견하시고 웃으면서 다시 잘 알려주셨어요! 간호사분들 중 가장 진심으로 밝게 웃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
정윤정
2019-02-26
5층 지희영 수간호사님 진심으로 아주 많이 칭찬합니다~! 워낙에 분당제일에 환자들이 많기도 하고 대기시간 대비, 상담 진료시간이 짧다보니, 임신 출산 관련 궁금한 여러가지 질문점들이 있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주셨어요. 역시 분당제일에서 치료 받길 잘했어라는 확신이 지희영 수간호사님과 상담끝에 얻어지더군요. 그리고 상담받을때마다, 역시 아무나 수간호사님이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매번 들었습니다 ^^ 목이 쉬셨는데요, 쉰 목소리 아끼지 않으시고, 장시간 저와 의료 상담을 해주셔서,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었습니다. 분당제일을 빛나게 하는 멋진 지희영 수간호사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강혜미
2019-02-07
5층에 근무하시는 구예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진료 받으러갈때마다 항상 친절히 맞아주시고 이런 저런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진료에 대한 설명도 늘 잘해주세요! 대기 시간에도 보면 저 뿐만아니라 모든 산모분들께 친절하시더라고요. 병원 갈때마다 간호사님 덕분에 맘편히 기분좋게 진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상호
2019-01-21
2층 초음파실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접수 봐주시는 분들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입체초음파 봐주신 선생님도 너무 잘 봐주셔서 덕분에 기분 좋게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2019-01-20
4층 병동의 박영심님을 칭찬합니다. 조기진통으로 입원해있는동안 중간중간 안부 물어봐주셔서 힘이 되었고, 제왕수술후 입원 둘째날 병실 이동할때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밖에도 한달반여의 입원기간 동안 도와주신 2층,4층 간호사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희애
2018-12-20
예진실 선생님들도, 이은성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채혈실 선생님들, 원무과 선생님들까지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갈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람도 많이 대해야 하는 병원에서 모두 웃으면서 응대해주셔서 갈때마다 감사합니다^^
안인혜
2018-12-18
오늘 안희선 간호사님께 3D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밝게웃으시며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아기 입체사진을보고 너무 못생겨 충격받고 실망한 저와는 달리 ㅠㅠ 너~~~무 귀엽다며 벌써귀엽다고 진심으로 귀여워해주셔서 ㅋㅋㅋ 제가 위로가 많이됬어요. 처음엔 그냥 빈말로 칭찬해주시는줄 알았는데 귀엽단 말을 백번을 해주시고 ㅎㅎㅎ 사진도 꼼꼼하게 잘 찍어주셨어요. 무엇보다 이런저런 아가 상태와 탯줄위치에 대한 설명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사무적인 관계가 아닌 가족같고 친구처럼 진심이 전해지는 마음이 너무 감사했어요. 초음파를 어찌나 꼼꼼히 봐주시고 설명을 이해하기쉽게 해주셨는지 집에와서 제가 선생님마냥 남편에게 자세히 설명해줄수있었어요~^^ 안희선 선생님의 예쁜 미소와 친절함덕분에 추운 오늘, 따뜻한 맘으로 보낼것같아요. 선생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 감사합니다
김현숙
2018-12-06
임상병리사 심나영님을 칭찬합니다. 오늘 임당검사로 피를 네번이나 뽑아야하고 200ml 의 시약을 먹어야해서 고통스러웠는데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1시간이 흐른뒤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웠는데 잘참고 잘하고 계시다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태껏 이곳에서 피뽑을때 이렇게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표정도 밝게 맞아주신분이 처음이라 더 감동이네요. 많은분들이 계셔서 피곤하실텐데 일일이 다 이야기해주시고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칭찬을 안해드릴수가 없네요. 한곳에서 4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저는 지루한시간을 감사한 마음 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들 수고하세요. ^^
고유진
2018-11-24
항상 밝은 목소리와 지치지 않은 모습으로 반겨주는 임현정 간호사님 ♡ 덕분에 우울하거나 지침을 늘 쏵~ 잃어버리게 되어요! 반복되는 일상이라 힘드실텐데 행복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정윤정
2018-11-23
김민아 간호사님~~ 감사편지를 통해, 난임과 백은찬 원장님과, 산과 박혜리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남겼지만, 함께 고생하시는 우리 간호사님에게도 감사 및 칭찬의 글을 남기고 싶어서요. 오늘따라 산부인과 대기 환자가 많고, 과장 선생님 수술 일정등 정말 분주한 날이었는데요. 분주한 가운데서도 여유롭게 웃으시며, 잘 설명해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저를 포함한, 진료받는 분들의 마음도 편해지는듯 해요. 타병원을 4년정도 다니다가, 제일병원으로 옮겨서,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로, 난임센터를 우수졸업하고, 산과를 다니는 지금까지, 신랑과 저는 제일병원으로 옮기길 정말 잘했다고, 매번 서로 깊게 공감하고 있답니다. 제 가까운 분이 의료사고를 타병원서 겪으신 적이 있어서, 병원 phobia 가 있는 저로서는, 의료진에 대한 신뢰가 참 어렵고도 중요한 이슈였거든요. 저번주엔, 급성 치통으로 너무나 아파서, 김민아 간호사님께 유선으로 이런 저런 질문을 다급하게 드렸었는데, 김민아 간호사 쌤이 바쁘셨을텐데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과장 선생님과 확인하시고 통화도 연결해주시고, 다행히 잘 나아서, 지금은 편해졌습니다. 임산부에게 치주염 등의 염증은 조산을 야기할수 도 있다는 무서운 사실도 알게 됐는데요. 다행히, 친절한 박혜리 과장님께서 치통 재발시, 산과랑 협조해서, 치과 치료가 필요시엔, 받는게 더 좋다고 알려주셔서, 실력좋으시고, 신뢰가는 의료진이 제 배수진에 있다는 생각에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네요. (병원 phobia 치료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 몇달후 출산후에도, 분당제일 인근에서 몸조리 하려고, 근처의 조리원을 예약했는데요. 분당제일 인근 산후조리원은 성남시민들은 할인 바우처 제공받는데, 저는 멀리서 다니느라 해당이 안되서 너무나도 아쉽지만... 그래도, 분당제일 인근에서 산후조리를 해야 맘이 편해질듯하고, 조리원도 분당제일 협력 조리원이라니,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항상 미소와 친절로 산모와 가족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고마운 의료진들과 간호사님! 오늘도 보람차게 화이팅! 하세요.
유지선
2018-11-17
차지혜 간호사님! 처음 산부인과에 방문했을 때부터 뵙게 된 간호사 선생님인데,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벌써 34주차인 만삭을 맞이한 임산부가 되었네요! 앞으로 출산까지 얼마남지 않았지만, 여러가지 검사들을 진행하면서 세세히 알려주신 것이 늘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소향
2018-11-03
정유경 간호사님 ~~ 작년 난임과 처음 방문한때부터 박수현 부장님 뵐때마다 기억해주시고 항상 웃으며 설명해주시고 일년의 시간이 지나 드디어 시험관에 성공하고 안정기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안부물어주시고 새로운 증상에 놀라지않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글 남기려고 했는데 이제야 남기네요 남편도 간호사님만 기억할만큼 병원 오는 시간이 덕분에 편안했습니다. 출산때까지 자주 못뵈더라도 건강하시고 종종 인사드릴께요~~ 둘째때 뵈요^^
안미희
2018-09-25
유도분만을 위해 새벽7시까지 분만실에 갔어요.. 진통은 천천히 진행하였고 드디어 진통이 심해지기 시작하자.. 간호사선생님과 선생님들께서 여러명 도와주셨어요. 재가 힘을 잘못주어서 죽어갈때 ㅎㅎ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였조.. 분만도와주셨던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전 살수있었습니다 ㅎㅎㅎ 정말감사드려요~~~ 정말 같이 힘주셨던 선생님들 ㅜㅜ 이름을 알지못해 아쉬워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백송이
2018-09-13
6월 출산한 산모입니다:) 감사편지에는 담당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께 남겼는데 두분 뿐만아니라 분만실 간호사선생님들 진짜진짜 감사드리고 싶어요 출산하던날 간호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단한 분들인걸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어떤 한분이라기보단 분만실 선생님 모두에게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새벽 6시에 입원해서 오후 세시 출산할때까지 교대하느라 선생님들 많이 바뀌셨던것같은데 ㅎㅎㅎ 교대하시면서도 퇴근한다고 출산잘하시라고 말해주고 가신 너무너무예쁘셨던 선생님도 진통심해져서 무통놔달라고 떼쓰던 저를...제왕절개하고싶다고 울던 저를 잘할수있다고 안심시켜준 선생님도 애기 나오기 직전에 제가 제발 나가지말아달라고 울어서 ㅋㅋㅋ제손잡고 호흡법 알려주며 안심시켜주신 선생님도 정말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분만실 선생님들 정말 존경하고 대단한일 하고 계시단 생각듭니다:) 병원에서 선생님들 마구마구 칭찬해주세요!!!!!
이보미
2018-09-07
안녕하세요 9/4 출산한 이보미 입니다. 내일 퇴원을 앞두고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 9/2 (일) 오후 8시 이후 분만대기실에 왔을 때 정말 멘탈붕괴상태였는데, 침착하게 응대해주시고 혈관찾기가 어려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고 아프지않게 혈관 찾아 링거 꽂아주신 간호사 두분께 꼭 감사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꼭 칭찬해 주세요. 2.9/4(화) 이틀에 걸친 유도분만 실패후 강력한 진통과 심리적으로 불안정 상태에서 제왕절개 결정하고09시 15분경 수술실로옮겼을 때 ,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공기로 와닿는 수술실 선생님들의 프로정신 덕분에 제가 안정하고 수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극강의 두려운 감정이었는데, 마취담당 선생님께서 마취해주실 때, 심리적 안정감 갖을 수 있도록 가장 큰 도움 주셨어요.그리고 마취할 때 제 앞에서 저와 마주본 채 저 잡아주셨던 선생님의 도움도 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마취 잘되었고, 안정 할 수 있었습니다. 제왕절개 수술 시 수술집도 해주셨던 선생님들 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신생아실 홍경희.김연진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첫 출산이라, 아이Care방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제왕절개 후 회복 중에 남편에게 상세히 설명해주셨던 홍경희 선생님 덕분에, 남편이 저 회복하는 동안 아이Care 척척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모유수유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수술 2일차때 모유수유방법 여쭤봤을 때 친절하고 자세히 끝까지 설명해주신 김연진 선생님, 홍경희 선생님 두분 덕분에 퇴원 하루 전날 모유수유 성공하고 갑니다. 자꾸 전화드려 귀찮게 느껴졌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한걸음에 달려와주시고, 늦으면 늦는다고 미리 양해 구하시고, 두분으로 부터 프로의식을 느꼈어요. 3층 신생아실과 4층 입원실을 멀티로 움직이시던데, 바쁨에도 불구하고, 가운탈의를 꼭 지켜서 하시는 모습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위생관리 철저히 하는 신생아실이구나 느꼈어요. 프로의식 가지고 일하시는 두분 꼭 칭찬해주세요. 4.신생아실 김샛별 선생님. 신생아실에서 가장 빛나는 김샛별 선생님! 산모이름으로 신생아 아기들 관리됨이도 불구하고 엄마가 부르는 아기들 태명을 기억하며 신생아실 아기들 태명 하나하나 기억하시는 모습에 , 본인 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시는 구나 느꼈습니다. 즐겁게 일하시는 만큼 아이들도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게 마음으로 느껴졌어요. 모자동실때 신생아실가면 수많은 산모 면회객들 오고가서, 정신없고 힘드실 텐데도 불구하고 김샛별 선생님은 항상 웃으면서 맞이해주셨어요.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아이들 많이 예뻐해주신다는 느낌 받아서 입원해있는 동안 참 감사했습니다. 꼭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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