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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드디어 만난 달콤이! 감싸해요 유하나과장님

작성일
2017.10.27
작성자
옥주연
조회수
170

본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제 아가 낳은 옥주연이이요~ 오늘 첫 미음먹고 홈페이지와서 글 남겨요. 어쩔 수 없이 수술로 아가를 낳았지만 자연분만 하도록 많이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10개월 내내 선생님의 따뜻한 말 . 자세한 진료과정 . 그리고 어제 아가 낳던 순간까지 잊지 못할거에여^^ 지금 너무 아픈데... 미음 잘 먹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열심히 회복해볼게요! 아마 잘 될거 같아요. 아가도 너무 건강하고 기뻐서 지금 누워서 낑낑대며 아프지만 글 써 봅니다...^^ ㅋ 까먹을까봐요... ! 다시한번 감사해요 선생님!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주연님~! 건강하게 출산하신 걸 너무도 축하드립니다. 10개월 동안 소중하고, 귀한 아기를 품고 아기를 낳기까지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글에서도 주연님의 밝은 기운이 가득 느껴짐에 다행스러움과 감사드림이 공존합니다. 앞으로는 주연님의 아이와 함께 가정 늘 평안하시고, 즐거움이 넘치시기를 분당제일여성병원이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본원과 유하나 과장님과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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