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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지애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작성일
2018.03.14
작성자
김순철
조회수
24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하나 산모 신랑입니다.

초기에 와이프가 입덧도 심하고, 병원이랑 집이 가까운 편이 아니라 걱정 많이 했었는데, 장지애 선생님의 상냥하고 친절한 모습에 와이프와 저는 마음 놓고 병원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진료를 갔더니 장지애선생님이 분만까지 안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소리를 듣고 와이프가 얼마나 실망을 하던지........

조금만 더 계시면 아기가 나올텐데..... 마지막까지 선생님과 함께 하지 못한다고 지금도 엄청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장지애 선생님과의 마지막 진료가 아닐까 싶은데, 아무쪼록 마지막까지 저희 와이프와 아이 잘 보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든 건강하시고, 저희 아기와 와이프 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순철님. 장지애 과장님의 친절함과 상냥한 모습을 뒤로하고,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을 느끼신 것에 안타깝고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그 마음보다 더욱 행복한 진료와 출산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속상한 마음에도 이렇게 감사의 편지를 작성해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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