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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원장님, 황유임 원장님 비롯 분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8.08.07
작성자
김보람
조회수
110

본문

안녕하세요, 8월5일 오후2시 천사같은 아기를 만난 김보람 산모입니다. 처음 습유로 인하여 난임진단을 받고 아기가 찾아와 주기까지 정말 마음 고생 많았는데 임신기간 10달을 걸쳐 자연분만으로 아기를 낳을때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해주신 송승은 원장님, 황유임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습유로 인하여 맘 아플때마다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자연임신으로 아기를 확인하였을때 저보다 더 기뻐해주셨던 황유임 원장님^^ 초기부터 안정기까지 정말 원장님께서 너무 저와 아기를 따뜻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안정기 이후로 송승은 원장님께서 저와 아기를 담당하여 주셨는데 섬세한 진료와 항상 좋은 말씀으로 진료 올때마다 마음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또 분만 당일이 일요일이었고, 새벽부터 찾아와 진통을 잘 못견디고 힘들어했는데 그때 계셨던 분만실 선생님들께서 신속하고 친절하게 케어해주셔서 초산에도 아기를 잘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진통이 너무 아파서 제왕절개를 해달라고 부르짖고 계속 선생님들을 불러달라고 하고 .. 정말 귀찮게 해드렸던 것 같은데 분만실에 계셨던 모든 선생님들께서 조금만 참으면 된다며 다독여주시고 분만 진행과정 설명해주시고 한번도 짜증없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정말 견딜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아기 처음잉태때부터 안정기까지 담당해주셨던 황유임 원장님께서 또 일요일에 마침 계셨고 저와 아기를 알아봐주시고 더 응원해주셔서 신뢰와 안정감 속에 힘들었던 출산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송승은 원장님과 황유임 원장님을 비롯하여 분만실 선생님들이 아니셨다면 제가 저희 아가를 이렇게 잘 만날 수 있었을지.... 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보람님. 마음 아팠던 시간을 견뎌 내시고, 소중한 아기를 품에 안는 순간까지 누구보다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황유임 과장님과 송승은 과장님과 함께 하며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었다는 사실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속에서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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