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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혜정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일
2020.01.13
작성자
이소영
조회수
674

본문

재작년 11월에 아기를 낳았는데, 돌도 벌써 지나 14개월 아기가 되었네요. 퇴원할때부터 꼭 감사의 편지를 쓰려고 했는데 육아에 시달리다 이제서야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 분당제일여성에 와서 만나게 된 선생님 설명도 시크하고 깔끔하니 필요한 말만 잘 해주시고, 다른 유명한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저희 선생님이 저는 믿음이 갔던 것 같습니다. 뇌실 때문에 계속 걱정했었는데 전혀 문제 없이 지금 너무나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수술과 입원했을 동안도 따뜻한 눈빛으로 잘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수술실에서 안심되게 따뜻한 말 해주신 마취선생님도 감사해요^^ 강효석 선생님이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위선생님을 수술실에서 뵈었을 때 정말 멋있었어요.ㅎㅎ 믿음이 가서 하나도 수술이 안무서웠습니다. 항상 바쁘셔서 화장실은 가실 틈이 있으신지 걱정이 될 정도였어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추가 질문 안하고 나왔는데 ㅎㅎ어차피 필요한 얘기는 다 해주시니까요^^ 저의 깊은 마음을 알아주셨을라나요? ㅎㅎ 그리고 위선생님 방에 같이 계신 간호사 선생님도 정말 고마워요. ㅎㅎ 항상 바쁘신데 친절하게 해주셔서 임신 기간동안 잦은 태아 검진이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병원에 가면 사람들이 많아서 복잡하지만 그래도 신경많이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제 여동생도 곧 결혼하는데 분당에 살지 않지만 꼭 아기를 낳게되면 위선생님께 다니게 추천하고 싶어요. 태아검진 같이 온 적이 있는데 그때 선생님이 진료봐주시는 거 같이 보고 딱 할말만 해주셔서 좋다고 했거든요. 또 좋은 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네요^^ 선생님 늦었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아기낳고 나서도 때때로 선생님 생각이 자주 나고 참 감사하다는 생각 계속 갖고 지냈어요. 저말고도 여러 산모들이 같은 마음일텐데 그래서 몸은 고단하고 힘드시겠지만 복을 많이 받으실거 같아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소영님^^ 먼저 어느덧 소영님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돌을 맞이하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기쁘고,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위혜정 과장님에 대한 감사와 좋은 기억을 많은 분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친동생에게 추천해주신다는 말씀에 위혜정 과장님에 대한 소영님의 믿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더욱 축복과 행복, 그리고 사랑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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