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경 과장님과 간호사 두분을 칭찬합니다.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소통/소식 소통마당 감사의 편지

제목

오은경 과장님과 간호사 두분을 칭찬합니다.

작성일
2020.06.3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45

본문

간호사님 두 분과 과장님 한 분을 칭찬하려 합니다.^^ 먼저 간호사님들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한 분은 최근에.. 한 분은 좀 오래 되었는데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게시판에 칭찬 올릴 생각을 못 하고 있다가 벽에 붙어 있는 간호사님들 사진과 이름이 있는 것을 보고 회원가입하고 올립니다^^ 우선 최근 두번이나 긴급한 제 부탁을 들어준 김영은(?)간호사님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까 병원을 갔다오면서 마스크때문에 눈매만 본 거라 이름이 확실한지 모르겠어요ㅎㅎ 군데 아무리봐도 영은 간호사님 밖에 그 눈매 닮은 사람이 없네요..^^; 또 제가 오면서 이름을 외우다 온거라 성이 맞는지도 헷갈리네요ㅜㅜ 암툰 그 간호사님께 전화로 진단서 등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긴급히 부탁드렸음에도 빨리 처리해 주셔서 제가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었고, 또한 카톡으로 보낸 자료가 진료과에 전달이 늦어지자 연락까지 다시 하셔서 확인도 해 주셔서 감사했고 또 일이 해결되기 전이었지만 안심이 되었어요^^ 또 다른 간호사님께 감사할 일이 있는데 천희진 간호사님이에요^^ 그 간호사님과의 인연은 몇년 전인가? 제가근종으로 이 병원에 오면서 알게 되었는데 오은경과장님 진료하면서요^^ 그 때 아기가 생겼는데 그 간호사님이 애기 초음파사진 보고 너무 이쁘다며 축하해 주시드라고요..그리고 전 다른 과장님으로 진료실이 옮겨졌는데 가끔 다른 진료실에서나 지나가다가 인사하면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 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지나가다 마주칠 일이 없어 한번도 못 뵈었지만 좀 지난 일이긴 하지만 제가 얼굴을 잊지 않고 있네요^^ 또한 몇년전에 진료때마다 밝은 얼굴로 맞아주시고 상냥하게 대해 주신 오은경과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임신해서 다른 진료실로 옮겨야 해서 그 후로 못 뵈어 아쉽더라구요ㅜㅜ 다시 한번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올려서 정신없지만 꼭 세분께 감사의 인사 전달 부탁드립니다^^

 

- 고객의 소리에 올려주셔서 이쪽으로 옮겨드립니다. -

작성자 : 황정임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임님. 먼저 이렇게 한 분 한 분, 잊지 않고 따뜻한 칭찬의 말씀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은경 과장님과 김영은, 천희진 간호사님께서도 정임님의 소중한 마음이 가득 담긴 감사의 편지를 통해 더욱 힘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사랑스럽고, 건강한 정임님의 아이와 만나는 날까지 본원 또한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025
전체
1,963,094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