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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혜리선생님, 외래간호사 최효진선생님, 병동간호사 선생님들과 신생아실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작성일
2022.03.09
작성자
임선경
조회수
4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주 쌍둥이 출산한 산모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쌍둥이가 생겨서 처음에는 살짝 당황스러웠고, 점점 힘들어지는 신체 컨디션 때문에 임신 기간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런데 박혜리선생님 진료를 볼 때마다 산모도 건강하고 아이도 건강하다면서 항상 밝은 기운 불어넣어주셔서 진료 시간이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첫 임신이다보니 걱정되는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편히 질문 드릴 수 있었어요. 답변도 굉장히 명확하게 해주시니 늘 큰 도움 되었습니다. 시간 걸리는 정밀초음파나 입체초음파도 산모 위주로 배려해주시고 힘들면 부담없이 말씀드릴 수 있도록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선생님도 바쁘셔서 힘드실텐데 항상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늘 배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료보러 갈 때마다 초음파로 애기들 보는 설렘과 선생님 뵙는 설렘을 함께 가졌던 것 같아요.ㅎㅎ 쌍둥이라 제왕절개 했는데 선생님께서 수술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그런지 아이들도 건강하고 회복도 엄청나게 빨랐어요~! 수술실에서 긴장 잔뜩하고 있는데 선생님 얼굴 뵙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긴장이 싹 풀리면서 눈물이 왈칵 날뻔했네요 ㅠㅠ 저희 남편도 선생님의 엄청난 팬이랍니다..ㅎㅎㅎ 선생님, 오래오래 또 뵙고 싶지만.. 셋째는.... 어려울 것 같아 이렇게라도 저희 마음을 전해드립니다..ㅎㅎㅎㅎ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진료보러 갈 때마다 정말 차분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신 외래 간호사 최효진선생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쉴 새없이 바쁘신데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병원안에서 단 한걸음도 헛걸음을 한 적이 없었네요. 정말 정신없는 와중에도 완벽한 멀티플레이와 항상 웃으며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마지막 진료 때 수술 잘 받고 만나자고 하시는데 어찌나 정이 들었는지 뭉클하더라구요..ㅠㅠ♡ 산모를 대하시는 따뜻한 진심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수술 후 4박5일 입원해 있던 동안 마주친 병실 간호사 선생님들, 신생아실 선생님들을 비롯해 청소해주시는 이모님들까지 다 너무 너무 좋으셨어요. 특히 병실 간호사 최은아 선생님, 중간에 제 컨디션이 살짝 안좋아져서 혈관도 안잡혔는데 잘 살펴보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 덕에 많이 안심했고 새로 라인 잡아주셔서 다행이 붓기도 잘 빠졌습니다^^ 비록 마지막 퇴원 때 우리 아가들 황달수치가 올라가면서 같이 퇴원은 못했지만, 소아과 김나연 선생님께서 잘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우리 쌍둥이들 잘 치료해 주시고 퇴원시켜 주실 것이라 굳게 믿고 이렇게 조리원에서 후기를 남겨요.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의 경험이 너무 좋아서 주위에도 적극 추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덕분에 힘들었던 임신 출산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선경님~ 항상 밝은 기운을 불어넣어주시면서 답변도 굉장히 명확하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박혜리 과장님과 차분하고 친절한 외래 간호사 최효진 선생님과 분당제일여성병원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편지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경 님의 앞으로의 나날들도 눈부시고 아름다운 아이들과 늘 빛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 또한 감사의 편지를 잊고 않고 항상 노력하는 본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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