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명의, 최인철 원장님 ㅠㅠ (수술실 감동 스토리)
최인철 선생님 2025.10.11 윤현* 조회수 603
본문
최인철 원장님 안녕하세요^^
2017년 복강경 수술 받은 환자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자궁적출하자고 하셔서
놀라서 명의를 찾다가 잘하신다고 소문자자한
최인철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복강경 수술하면 처녀막 터트리니까
복강경 말고 개복수술하겠다고...제가 버틸 때
황당하셨지요.
(제가 너무 몰랐어요 ㅠㅠ 개복이 얼마나 회복이 더디고 힘든데)
친구가 처녀막은 자전거 타다가도 터지는데 왜 개복을 하느냐고 뭐라고 해서 다시 복강경으로 수술하기로 했지요.
수술 받던 날,
오셔서 따뜻하게 "수술 잘 해줄게요.^^" 라고 말씀 하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술 말고도
여러 힘든 일이 겹쳐 있어서 수술실에 들어간 순간
저는 정신을 놔 버렸습니다.
그래서 수술복 상의가 흘러내리는 것도
잡을 생각도 못했고 자포자기 상태에서
간호사님들도 제 몸을 보고 놀라서 엇! 하고만 있는데
뒤에 계시던 원장님이 재빨리 흘러내리는 수술복을 잡아서
제 목뒤로 잘 묶어주셨지요 ㅠㅠ 마치 아빠처럼
보호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더 감동적인 것은 ㅠㅠ 수술 후에 오셔서
"수술 잘 되었고 처녀막 안 터트렸어요."하셔서
어떻게 그걸 안 터트리고 어렵게 수술을 잘 하셨나 ㅠㅠㅠㅠ
말도 안되는 제 마음까지 헤아려서
힘들게 수술해 주신 그 정성이 지금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정기검진 받을 때 넘 감사해서 커피라도 들고 갔는데
너무 바쁘셔서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에
이 마음을 다 담아서 겨우 한마디 드렸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원장님께 가득 넘치시길 바라고
복강경으로 최소 절개해서 회복 빠르게 수술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기에 쓰는 공간이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 쓸것을요)
너무 감사합니다! 최인철 원장님^^!!!
최고관리자
2025-10-13안녕하세요 현*님~ 먼저 이렇게 따뜻하고, 진심이 가득한 말씀을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장문의 편지 속에서 최인철 원장님에 대한 감사함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하기 전까지 많이 걱정되셨을 텐데 본원과 최인철 원장님을 믿고 선택해 주시고, 건강하게 수술을 마치심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