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혜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변지혜 선생님 2026.04.20 정수*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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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혜 과장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9주차 즈음에 처음으로 과장님께 진료를 보았던 기억부터 생각나네요.
막상 제 일이 되니 저도 겁이 많아서 병원에 진료를 보러 가는게 설레기도, 또 아기가 건강히 크고 있을까 두렵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차분하게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매번 얼마나 많은 위로를 받았는지요.
그래서인지 과장님 진료실에 항상 산모 분들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진료볼 때마다 쫓긴다는 기분 없이 궁금한 것들 충분히 질문하고 또 아가도 꼼꼼히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인지 수술 당일날 수술실에서도 너무 무서웠는데 과장님 뵙고 좀 덜 무서웠던 것 같아요.
수술하고 나서도 (아무래도 배를 열었으니) 힘들었지만 매번 와서 확인해주신 것도 감사했고요.
이렇게 예쁜 아기와 함께 생활하며 느끼는 건, 이 예쁜 아기를 만날 수 있었던 건 과장님 덕분이었다는 거에요.
그러고보면 감사하지 않은 순간들이 없네요.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둘째는 고민 중이지만 ㅋㅋ 혹시나 둘째 갖게 된다면 그 때도 꼭 과장님께 진료받고 싶습니다.
겁쟁이 산모를 잘 다독이며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26-04-21안녕하세요 수*님~소중한 아이를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분당제일과 변지혜 과장님을 믿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가득 전해주시니 의료진 및 직원들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본원 또한 수*님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늘 안전하고, 행복한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